오늘의 결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PHLX Semiconductor Sector Index)미국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가 산출하는 반도체 관련 기업 30여 개의 주가 가중 지수다.한국 반도체주(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동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다음날 코스피 방향을 가늠하는 참고 지표로 쓰인다. 급락 예측 빗나가고 삼성전자가 장을 들어 올렸다
2026년 8월 11일(화) 코스피는 6,345.53으로 +0.73% 올랐다.간밤 SOX(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94% 급락에도 삼성전자가 +4.13% 반등하며 지수를 이끌었고, 방산주는 일제히 하락해 하루 안에 두 방향의 극단이 공존했다.
| 지수 | 종가 | 당일 | 1주 전 08/04 | 1달 전 07/10 | 1분기 전 05/12 | 6개월 전 02/10 | 1년 전 08/11 |
|---|---|---|---|---|---|---|---|
| 코스피 | 6,345.53 | +0.73% | −0.21% | −15.12% | −16.98% | +19.69% | +97.88% |
| 코스닥 | 857.84 | +0.39% | +9.88% | +2.44% | −27.26% | −23.08% | +5.66% |
우리 예측은 맞았나
아침에 걸어둔 예측이 실제와 얼마나 맞았는지 채점하는 창
코스피 예측 P1 완전 빗나감(예측 -1.5%~-2.5%, 실제 +0.73%) — P2는 ‘△’
오늘 예측 2건 중 P1(코스피 하락)은 방향 자체가 반대였고, P2(코스닥 보합~소폭하락)는 실제 소폭 상승으로 마감해 ‘△’ 판정을 받았다.월가 스코어보드 누적 적중률은 총 28건 중 15건 맞아 54%다.
오늘 오전판에서 코스닥 종일 방향 예측을 별도로 걸지 않은 것은 오전 국면 예측(P2)의 범위가 종일을 포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루의 궤적
개장부터 마감까지 지수가 지나온 자리를 되짚는 창
코스피 저가 6,213.78(09:07)에서 고가 6,405.81(13:32)까지 장중 192.03포인트 오른 뒤 6,345.53 마감
누가 팔고 누가 샀나 — 4주체 × 4기간
외국인·개인·투자사·연기금이 각각 얼마를 사고팔았는지 보는 창
외국인 현물 순매도(Net Sell)특정 주체가 같은 기간 동안 매도한 금액에서 매수한 금액을 뺀 값이다.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어느 주체가 시장에서 자금을 빼고 있는지 보여준다. 14,909억 원, 개인이 9,003억 원으로 받아내며 코스피 +0.73% 마감
| 주체 | 오늘 | 1주 08.05~08.11 | 1달 07.10~08.11 | 분기 |
|---|---|---|---|---|
| 외국인 | +535억 | −4조1,454억 | −5조1,987억 | −101조3,203억 |
| 개인 | −708억 | +3조2,493억 | +3조9,525억 | +84조1,215억 |
| 연기금 | −426억 | −2,838억 | +9,757억 | −3조2,556억 |
| 투자사 | +628억 | +8,327억 | −8,931억 | +18조9,793억 |
외국인은 오늘 코스피 현물을 535억 원 순매도했다(거래소 확정치).수급 누적 기준으로는 오늘 하루 14,909억 원 순매도로 집계되며, 1주 누적으로는 45,705억 원, 1달 누적으로는 53,115억 원 순매도다.
개인은 오늘 코스피 현물을 708억 원 순매도(거래소 확정치)했으나, 수급 누적 기준으로는 오늘 9,003억 원 순매수로 나타난다.현국면(2026) 표본에서 외국인 당일 수급과 개인 수급의 동일 시점 상관은 -0.846 — 외국인이 팔 때 개인이 받아내는 구도가 오늘도 반복됐다.
투자사(금융투자)는 오늘 코스피 현물을 628억 원 순매수했다(거래소 확정치).연기금은 426억 원 순매도로 이틀 연속 매도 기조를 유지했다.
코스닥 수급 데이터는 이 판의 수집 범위에서 지원되지 않아 오늘은 공개된 수치가 없다.
분기(2026.05.12~08.11) 누적 기준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013,203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841,215억 원을 순매수했다.투자사는 같은 기간 189,793억 원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의 일부를 흡수하는 구도다.
실마리 불안심리 계기판 — 과거와 오늘
변동성·신용융자·공매도로 시장의 불안 정도를 재는 창
변동성 백분위 95·심리 점수 0.8점으로 ‘중립’ 단계 유지
오늘 심리 계기판 종합 점수는 0.8점으로 ‘중립’ 단계다.산출에 사용된 요소 중 변동성(한국 변동성 지수(VKOSPI)코스피200 옵션 가격으로부터 시장 참가자들이 예상하는 향후 30일간 변동성을 산출한 지수다.공포 지수라고도 불리며, 값이 높을수록 시장이 불안정할 것으로 예상하는 참가자가 많다는 의미다. 대용 6.1) 백분위가 95, 연속 무트리거 연속일 백분위가 85, 개인 패닉매수 억제(pbuy_down) 백분위가 70이다.
심리 단계별 과거 경로 비교 데이터는 오늘 수집 범위에 포함되지 않아, 같은 ‘중립’ 단계였던 날들의 이후 경로를 정량으로 서술할 수 없다.
| 지표 | 오늘 값 | 기준 | 오늘의 위치 |
|---|---|---|---|
| 하락일 개인 순매수 강도 | 0.0 | 현 국면(2026) 백분위 | 70 (상위 30%) |
| 코스피 20일 실현 변동성 | 6.1 | 현 국면(2026) 백분위 | 95 (상위 5%) |
| 무트리거 하락 연속일수 | 0.0 | 현 국면(2026) 백분위 | 85 (상위 15%) |
오늘은 연속 무트리거 점수가 0점이다 — 트리거(예: 급격한 하락·서킷브레이커 등)가 발생한 날로 분류된다는 뜻이 아니라, 연속 트리거 없이 지난 기간이 짧아 점수가 낮게 산출된 것이다.다만 신용융자·마진·공매도 급증·레버리지 비중 등 4개 구성 요소는 오늘 데이터가 null로 들어와 심리 점수 산출에 반영되지 않았다.
트리거 없이 심리만으로 장이 움직인 날에 대한 별도 통계는 오늘 수집 데이터에 없다.
심리 계기판은 8개 구성 요소를 가중 합산해 만든다.① 신용융자 5일 변화율(가중 0.135) ② 미수금 비율(0.18) ③ 개인 패닉매수 억제 지표(0.09) ④ 공매도 급증 여부(0.18) ⑤ 변동성 20일(0.225) ⑥ 연속 무트리거 일수(0.09) ⑦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비중(0.10) 으로 구성되며, 각 요소를 expanding(누적 확장) 백분위로 표준화한 뒤 합친다.단계는 백분위 10·35·65·90을 경계로 ‘극도 공포 / 공포 / 중립 / 탐욕 / 극도 탐욕’ 5단계로 구분한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먼저 파는 것이다.잔고가 늘면 하락 베팅 세력이 늘었다는 뜻이다. 잔고 — 급증의 패턴
공매도 잔고가 늘고 준 종목과 그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는 창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매도 잔고 급증 이후 5거래일 수익률, 현국면 평균 -1.76%
공매도 급증 기저율 데이터 기준, 현국면(2026~) 급증 이벤트 99건에서 5거래일 후 평균 등락률은 -1.76%이고, 하락 확률은 54%다.같은 조건에서 전체(2018~) 평균은 -0.11%(n=360), 최근 1년 평균은 -1.16%(n=133)로, 현국면의 급증 이후 낙폭이 더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가장 최근 사례는 삼성전자우 2026.08.03 급증(3.3배)으로, 5일 후 수익률은 -3.37%였다 — 급증이 곧 하락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과거 표본의 하락확률은 54~57% 수준이다.
돈이 어디로 움직였나 — 12개 섹터
업종별로 돈이 어디에서 어디로 옮겨갔는지 보는 창
반도체 대형주 반등·방산 급락 — 12개 섹터 중 상승 4·하락 8로 갈렸다
| 섹터 | 당일 | 수급 | 상대(1주) | 주도주 |
|---|---|---|---|---|
| 반도체 | +3.54% | 매수 | +1.25%p | 삼성전자 +4.13% · SK하이닉스 +0.35% · 삼성전기 −0.94% · 주성엔지니어링 +12.15% · SK스퀘어 −0.42% |
| AI·소프트웨어 | +1.20% | 매수 | −1.76%p | NAVER +1.18% · 카카오 +2.91% · 디어유 −0.49% |
| 전력·전기 | −2.29% | 매도 | +5.63%p | 두산에너빌리티 −2.50% · 효성중공업 −3.51% · LS ELECTRIC −2.64% · HD현대일렉트릭 −3.27% · 가온전선 +0.45% |
| 전자·부품 | −1.93% | 매도 | +7.56%p | 삼성전자우 +4.77% · 삼성SDI −4.57% · LG전자 −4.37% · LG에너지솔루션 −3.54% |
| 자동차 | −1.33% | 매수 | +3.38%p | 현대차 −1.23% · 현대모비스 −1.88% · 기아 −0.89% |
| 방산·우주 | −8.14% | 매도 | +1.14%p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69% · 한국항공우주 −12.07%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7.65% |
| 조선·해운 | −2.09% | 매도 | +3.63%p | 한화오션 −5.72% · HD한국조선해양 −1.49% · HMM +0.93% |
| 금융 | −2.33% | 매도 | +1.89%p | KB금융 −2.97% · 신한지주 −1.79% · 하나금융지주 −2.07% · 미래에셋증권 −2.47% |
| 바이오 | +0.72% | 매수 | +17.27%p | 알테오젠 −5.89% · 셀트리온 +4.73% · 삼성바이오로직스 +2.55% · 코오롱티슈진 +1.50% |
| 건설·인프라 | +1.13% | 매도 | +11.94%p | 대우건설 +1.70% · 현대건설 +1.54% · DL이앤씨 +0.14% |
| 에너지·화학 | −0.25% | 매도 | +8.10%p | SK이노베이션 −0.32% · S-Oil +1.43% · LG화학 −1.44% · 롯데케미칼 −0.68% |
| 소비·엔터 | −2.75% | 매도 | −2.11%p | SK텔레콤 +1.18% · CJ제일제당 −8.52% · 하이브 −1.96% · JYP Ent. −1.69% |
시장을 움직인 종목 — 거래대금 상위 10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에 어떤 주체가 붙었는지 보는 창
삼성전자 5,5109억 원·SK하이닉스 52,147억 원으로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 두 자리 독식
코스피 거래대금 1위 삼성전자(55,109억 원)와 2위 SK하이닉스(52,147억 원)의 거래대금이 나머지 8개 종목의 합보다 압도적으로 크다.코스닥에서는 주성엔지니어링(5,190억 원)이 1위로, 반도체 장비주가 상위에 올랐다.
| 종목 | 종가 | 등락 | 거래대금 | 외국인 | 기관 | 투자사 | 연기금 | 개인 |
|---|---|---|---|---|---|---|---|---|
| 삼성전자 | 239,500원 | +4.13% | 55,109억 | +5,898억 | +765억 | — | — | −6,430억 |
| SK하이닉스 | 1,425,000원 | +0.35% | 52,147억 | −3,001억 | +974억 | — | — | +1,899억 |
| 삼성전기 | 1,262,000원 | −0.94% | 9,047억 | −500억 | −208억 | — | — | +692억 |
| SK스퀘어 | 945,000원 | −0.42% | 4,437억 | +648억 | −762억 | — | — | +107억 |
| 삼성전자우 | 180,200원 | +4.77% | 4,227억 | −25억 | +380억 | — | — | −356억 |
| 한화솔루션 | 36,350원 | +3.12% | 3,321억 | −86억 | +324억 | — | — | −229억 |
| 대원전선 | 14,520원 | −2.88% | 2,657억 | −69억 | −14억 | — | — | +84억 |
| 삼화콘덴서 | 84,500원 | +4.06% | 2,017억 | −336억 | +16억 | — | — | +319억 |
| 셀트리온 | 210,500원 | +4.73% | 1,849억 | +639억 | +116억 | — | — | −738억 |
| KB금융 | 166,600원 | −2.97% | 1,748억 | −337억 | +11억 | — | — | +331억 |
상승 5 · 하락 5 — 코스피 & 코스닥
가장 많이 오른 종목과 가장 많이 내린 종목, 그리고 그 이유를 보는 창
코스피 상승 상위에 건설·화장품·화장품 소재 몰리고, 방산 전 종목 하락 상위 점령
코스피 상승 상위에는 금호건설(+29.98%)·NHN(+29.82%)·혜인(+19.39%)·모나미(+19.22%)·비에이치(+16.83%) 등이 올랐고, 하락 상위에는 한국항공우주(-12.07%)·CJ제일제당(-8.52%)·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7.65%)·롯데쇼핑(-7.14%) 등 방산·유통·식품이 집중됐다.코스닥 상승 상위는 본느(+30.0%)·남화토건(+29.98%)·서산(+29.86%)·코칩(+29.7%) 등 상한가 근처 종목이 다수였고, 하락 상위는 윙입푸드(-9.9%)·오이솔루션(-8.81%)·엔켐(-8.42%)이었다.
실마리 디커플링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던 관계가 깨져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격차가 벌어질수록 한 지수만 봐서는 시장을 읽을 수 없게 된다. 게이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코스닥 +0.39% 마감, 고가 875.16에서 종가 857.84로 낮아지며 코스피 상승폭 절반에 그쳐
코스닥은 오전 09:51에 고가 875.16을 찍은 뒤 종가 857.84로 내려앉으며 +0.39%로 마쳤다.코스피(+0.73%) 대비 상승폭이 절반 수준에 그쳤고, 장중 고저폭은 34.71포인트(4.13%)로 코스피의 고저폭 비율(3.09%)보다 컸다.
반도체 → 디펜시브, 그리고 복귀 — 국면별
섹터 로테이션(각 섹터별 자금의 회전 이동)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오늘은 로테이션 정의 미충족 — 반도체 대형주가 하락 대신 반등하며 대피 신호 미발생
| 국면 | 복귀율 · 표본 |
|---|---|
| ①구질서(2018~24) | 평균 −0.84% · 상승 45% · 과거 69번 |
| ②전환기(2025) | 평균 +1.70% · 상승 71% · 과거 17번 |
| ③현국면(2026~) | 평균 +1.92% · 상승 70% · 과거 30번 |
반도체(하이닉스·삼전 평균) -2.0%↓ + 디펜시브(바이오·음식료)가 2.0%p+ 강세인 날 = 로테이션(대피)
오늘은 로테이션 정의(반도체 대형주 평균 -2.0%↓ + 디펜시브 +2.0%p+ 강세)를 충족하지 않는다 — 삼성전자가 +4.13%, SK하이닉스가 +0.35% 오르며 반도체가 하락하지 않았다.로테이션 이벤트 통계(현국면 30건, 3일 후 평균 +1.92%, 상승확률 70%)는 오늘 적용되지 않는다.
밤이 아침을 만든다 — 미국 예탁증서(ADR)미국 시장에 상장된 한국 주식의 분신이다.미국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밤사이 먼저 가격으로 찍힌다. 폭락 감지
미국에 상장된 한국 주식이 밤사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창
폭락 전조 점수 3점, 4개 신호 중 ADR·매도가속 2개만 활성
폭락 전조 점수는 오늘 3점이다.4개 신호 중 ADR 신호(기준일: 미국 2026.07.28 -16.7%)가 2점, 매도가속(2026.08.07·08.10 확정 수급 기준)이 1점이며, 공매도 급증(잔고 기준 ≤2026.08.07)과 심리 90+ 초과는 각 0점이다.이 점수는 4개 신호의 합산이며, 단독으로 폭락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가 아니다 — 신호가 겹칠수록 과거 표본에서 하락 빈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는 참고값이다.
오늘 밤 — 곧 열릴 미국장
S&P500 선물 -0.13%·나스닥100 선물 -0.48%로 미국 정규장 약보합 출발 예상
한미 상호추종 — 간밤 채점
한국장과 미국장 중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따라갔는지 보는 창
간밤 SOX -2.94% 급락에도 코스피는 역방향 +0.73% 마감
간밤 SOX(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4%, S&P500은 -0.06% 하락한 상태에서 오늘 한국 장이 열렸다.코스피는 예측과 달리 +0.73% 상승으로 마감 — SOX 급락과 코스피 방향이 반대로 움직인 날이다.
2026년 연간 누적 기준으로 한국 코스피가 미국 SOX를 추종한 날은 39회,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은 30회, 양방향이 같이 움직인 날은 46회, 무추종은 24회다(표본 139일).오늘처럼 간밤 SOX 하락에도 코스피가 오른 날은 무추종 또는 역방향에 해당하며, 이런 날이 전체의 일부로 존재한다는 것이 누적 데이터가 보여주는 사실이다.
간밤SOX↔당일코스피 동방향(|SOX|≥0.5%)=한국추종 / 당일코스피↔그날밤SOX 동방향(|KS|≥0.5%)=미국추종
원화 — 방향보다 급변이 신호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에 주는 압력을 보는 창
원/달러 1,415.15원, 달러지수(DXY, US Dollar Index)유로·엔화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의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달러지수가 오르면 원화 등 신흥국 통화는 약세 압력을 받고, 외국인 자금 흐름에도 영향을 준다. 99.84로 달러 약보합 속 원화 소폭 약세
원/달러 환율은 2026.08.11 기준 1,415.15원으로, 전일 대비 +0.58% 올랐다(원화 약세).달러지수(DXY)는 99.84로 전일 대비 +0.03%에 그쳐 달러 자체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 원화 약세의 폭이 달러 강세폭보다 컸다.
금리 — 통념보다 약한 상관
금리와 채권이 주식에 주는 부담을 보는 창
미국채 10년물 4.70%, 전 거래일 대비 +0.84% 상승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2026.08.10 기준 4.70%로, 전 거래일 대비 +0.84% 상승했다.미국 연준(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정책 경로에 대한 시장의 판단이 금리 수준에 반영되지만, 오늘 한국은행 관련 발표 데이터는 수집 범위에 없다.
참고 — 증권가·월가·창
증권가 리포트와 해외 소식을 모아 읽는 창
오늘은 공개된 증권사 리포트가 없다 — 이벤트 달력 8건 요약으로 대신한다
오늘은 공개된 증권사 리포트가 없다.
누적 28건 중 15건 적중(54%) — 공표일 기준 3거래일 후 실측 대조.
월가 스코어보드는 국내외 주요 투자은행이 낸 코스피 방향 전망을 3일 후 실제 방향과 대조해 맞힌 횟수를 기록한다.현재 누적 적중률은 28건 중 15건 맞아 54%이며, 기관별로는 노무라 4/6, 골드만삭스 3/5, 모건스탠리 3/4 순이다.
이벤트 달력에 수록된 언론 헤드라인 요약은 아래 항목별 요약과 내용이 일부 겹친다.
개별 종목 상세 분석은 오늘 공개된 리포트가 없어 제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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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예측 P1(코스피 -1.5%~-2.5%)은 완전히 빗나갔다 — SOX 급락이 곧 코스피 하락으로 이어진다는 추론이 오늘은 성립하지 않았으며, 삼성전자 수출 모멘텀과 외국인 선물 순매수(+1,944계약)가 현물 순매도를 상쇄했다.P2(코스닥 보합~소폭하락)는 방향은 반대였으나 실제 상승폭이 작아 ‘△’로 평가됐다 — 예측이 맞고 틀리는 데 하나의 원인만 있지 않다는 점을 오늘 장이 다시 확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