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예측
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 랠리 4일차 금요일, 차익실현 압력 속 상방 점검
8월 13일(현지 기준) 미국 S&P500은 7,798.99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0.65% 올랐고, 나스닥은 26,803.03(+0.8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미국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가 산출하는 반도체 업종 주요 기업의 시가총액 가중 지수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는 SOX와 방향을 함께하는 경향이 강해, 한국 장 예측에 자주 참고된다. 반도체 지수는 12,456.00(+0.46%)으로 간밤 미국 주요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오늘은 2026국면 금요일 기준 코스피 상승확률 57%(표본 30거래일)이고, 외국인 순매수 확률은 23%로 매도 압력이 강한 요일이다 — 미국 상승 재료와 금요일 수급 구조 사이의 긴장이 오늘 장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오늘의 예측
오늘 하루를 번호로 걸어 두는 창 — 채점은 장초반판부터 시작한다
오늘 예측 P1·P2 걸렸다 — 채점은 장 마감 후
오늘 07:30 발행 시점에는 P1(코스피 +0.2~+1.0% 상승)과 P2(코스닥 오전 +0.5~+2.0% 상승) 두 예측이 걸려 있다.
개장 전 판이므로 당일 채점은 아직 대상이 아니며, 판정 기호(✓△✗)는 장 마감 이후 최종판에서 기재한다.
밤사이 세계 — 미국장 결과
밤사이 미국 시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는 창
간밤 미국 3대 지수 모두 올랐다 — 나스닥은 26,803.03으로 마감
지표 스트립 기준 미국 주요 지수는 나스닥 26,803.03, S&P500 7,798.99, 다우 53,839.99로 집계됐다.반도체 지수(SOX·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456.0이다 — 이 수치들은 전날 마감값 기준이며, 전일 대비 등락률은 지표 스트립 데이터에 별도 수록되지 않아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월가 스코어보드 기준 주요 증권사 예측 적중률은 3거래일 시계(28회 표본)에서 54%로, 과거 28번 중 15번이 맞았다 — 방향성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함께 두고 봐야 한다.
한미 상호추종 — 간밤 채점
한국장과 미국장 중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따라갔는지 보는 창
2026년 누계 기준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이 39회, 간밤 선물 상승이 오늘 방향의 단서가 될 수 있다
간밤(한국시간 2026년 8월 14일 05:00 기준) 미국·니케이 선물은 일제히 올랐다 — S&P500 선물(ES) +0.61%, 나스닥100 선물(NQ) +1.09%, 니케이225 CME 선물(니케이·엔 연계) +1.09%다.2026년 연간 누계(표본 139회)를 보면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SOX 등락률 절대값 0.5% 이상·동방향)은 39회로 집계돼, 간밤 미국 상승이 오늘 코스피 방향과 맞아떨어질 가능성을 점치는 근거가 된다.그러나 이 139회 중 무추종(방향이 일치하지 않은 날)도 24회이므로, 선물 상승이 곧 국내 장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2026년 누계 기준 양방향 추종(한국과 미국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것으로 분류된 날)은 46회로 가장 많고,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 39회,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 30회, 무추종 24회 순이다(표본 139회).구조적으로 보면 ‘한국→미국’보다 ‘미국→한국’ 방향이 더 자주 확인되고 있어, 간밤 미국 선물의 방향이 오늘 장 출발선을 가늠하는 데 상대적으로 유용한 참고가 된다.다만 모든 날에 추종이 성립하는 것은 아니며, 추종 여부는 당일 장이 닫힌 뒤에야 확인된다.
간밤SOX↔당일코스피 동방향(|SOX|≥0.5%)=한국추종 / 당일코스피↔그날밤SOX 동방향(|KS|≥0.5%)=미국추종
야간 창 — EWY 공식 지표
밤사이 야간 선물이 다음날 시초가에 무엇을 예고하는지 보는 창
간밤 미국·니케이 선물 3종 모두 상승 — S&P500 선물 +0.61%, 나스닥100 선물 +1.09%
한국시간 2026년 8월 14일 05:00 기준, S&P500 선물(ES)은 7,825.25(+0.61%), 나스닥100 선물(NQ)은 30,214.25(+1.09%), 니케이225 CME 선물(엔 연계)은 69,125.0(+1.09%)이다 — 기준봉은 전일 한국 장 마감(15:00 한국시간)이며, 시간봉 근사로 ±1시간 오차가 있을 수 있다.이들 수치는 한국 코스피200 야간선물이 아니라 CME 거래소에서 움직이는 미국·니케이 연계 선물이며, 과거 2026년 누계 139회 중 무추종(방향 불일치)이 24회였음을 감안하면 선물 방향이 국내 장 개장 방향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개장 전 08:00~09:00 — 동시호가주문을 모아 한 번에 체결하는 단일가 구간(개장 전·마감 직전)이다.대량 물량이 이 구간에 몰리면 갭이 만들어진다. 예측
개장 전 동시호가가 시초가를 어디로 끌고 갈지 보는 창
간밤 미국 3지수 상승 — 동시호가 갭 방향과 외국인 초반 수급이 오늘의 분기점
08:30 동시호가가 열리기 전, S&P500 +0.65%·SOX +0.46%를 재료로 갭 상단 출발 가능성이 높아졌으나, 2026국면 금요일 코스피 평균 변동폭은 ±3.93%로 방향이 정해지면 진폭도 상당할 수 있다.동시호가 단계에서는 반도체 대형주(외국인 프로그램 방향)와 소부장·코스닥 테마 갭 크기를 함께 살피되, 코스닥은 이번 랠리 국면에서 테슬라 급등 다음 날 평균 +2.94%(표본 21회 중 상승 71%)의 기저율을 가지고 있어 오전 구간에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일 리뷰
전 거래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되짚는 창
전 거래일(8월 13일) 예측 8/8 적중 — 외국인 이탈·개인 유입 교차 구간 진단 유효
실마리 불안심리 계기판
변동성·신용융자·공매도로 시장의 불안 정도를 재는 창
폭락 전조 점수 3점 — ADR 신호와 공매도 급증이 동시에 켜진 채 금요일 장을 맞는다
폭락 전조 점수는 오늘 기준 3점이다.세부 신호는 ADR(미국 예탁증서 수익률 — 2026년 7월 28일 미국 세션 기준 -16.7%) 2점, 공매도 잔고 급증주식을 빌려 먼저 팔고 나중에 되사는 공매도의 잔고가 단기간에 크게 늘어난 상태로, 하락에 베팅하는 세력이 늘었다는 신호다.공매도 급증은 폭락 전조 점수 산정에 반영되며, 이후 숏커버링(공매도 청산을 위한 매수)이 반등 재료가 되기도 한다.(잔고 기준일 2026년 8월 10일) 1점, 매도 가속과 심리 90 이상은 0점이다.심리 계기판의 오늘 합성 수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 데이터에 오늘자 계기판 값이 수집되지 않은 상태다.
심리 계기판의 과거 경로를 이 자리에 쓰려면 ‘같은 단계였던 N번의 이후 경로’ 수치가 필요하지만, 오늘자 계기판 단계값이 수집되지 않아 해당 기저율을 확정할 수 없다.다만 폭락 전조 점수 3점이라는 현재 수준은 4점 만점에서 한 단계 아래다 — 이 점수대가 이후 시장에 어떻게 이어졌는지는 오늘 오후 이후 판에서 보완할 예정이다.
오늘(2026년 8월 14일, 금요일)은 이벤트 캘린더 공개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한 상태다 — 뉴스와 이벤트 일정은 과거분을 소급 수집하지 못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트리거가 있는 날인지 아닌지는 개장 이후 확인이 필요하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원화 — 방향보다 급변이 신호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에 주는 압력을 보는 창
원/달러 1,420.2원, 달러 인덱스 99.96 — 달러 약세권에서 원화는 제자리를 지키는 중
원/달러 환율은 1,420.2원(지표 스트립 기준)이고, 달러 인덱스(DXY)는 99.96으로 100선 아래에서 유지되고 있다.엔/원(100엔 기준)은 890.35원이며, 닛케이225는 전일 오전장 기준 68,609.92까지 올라 있다 — 달러 약세와 엔화 동향이 국내 외국인 수급에 교차 영향을 줄 수 있는 구도다.
실마리 디커플링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던 관계가 깨져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격차가 벌어질수록 한 지수만 봐서는 시장을 읽을 수 없게 된다. 게이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전날(2026.08.13) 코스닥 종가·등락률은 공개된 확정 데이터에 없어 수치를 쓸 수 없으며, 오늘(2026.08.14 금요일) 개장 전 거래대금 상위 종목 기준으로는 케이앤에스아이앤씨(5,015억원)·주성엔지니어링(3,077억원)·알테오젠(2,109억원)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경고
오늘 장에서 조심해야 할 구간을 미리 짚는 창
4일 연속 랠리 + 금요일 외국인 매도 확률 77% — 차익실현 시점 점검 구간
폭락 전조 점수는 현재 3점으로, 공매도 급증 신호(1점)와 ADR 신호(2점)가 켜져 있다.공매도 급증 이후 5거래일 뒤 수익률을 보면, 2026년 현 국면 기준 표본 105건 중 하락 확률이 51%로 기저율(같은 국면 코스피 평균 -0.87%)보다 낮지 않다 — 공매도 급증이 반드시 추가 하락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방향을 중립으로 보기도 어렵다.전날(2026.08.13) 개인이 코스피에서 대규모 차익을 실현한 흐름이 확인된 바 있어, 오늘 개인이 순매수로 전환하는지 여부가 막차 구간 진입의 참고 신호가 될 수 있다 — 다만 이는 단일 지표이며, 오늘 외국인 수급 방향과 선물 베이시스를 함께 확인해야 판단의 폭을 좁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