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 시점 결론
갭상승 출발 뒤 오전장 내내 밀려 — 코스피 7,000선 위태
코스피는 시가 7,127.77로 갭 상승 출발했으나 09:39 고점(7,216.62) 이후 오전 내내 밀려 11:45에는 7,055.85까지 내려왔다 — 고저폭이 160.77포인트(2.28%)에 이른다.코스닥도 10:15 고점(872.59) 이후 후퇴해 11:46에는 852.82까지 밀렸으며, 두 지수 모두 오전장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한 채 점심을 맞이하고 있다.
12:00 시점 기록
그 시각의 시장 상태를 사진 찍듯 기록하는 창
갭상승으로 출발한 코스피, 오전장에 고저폭 160.77p(약 2.28%) 되돌리며 점심 직전 저가권 근접
거래대금 상위 10 — 시점 기록
거래대금 상위 종목이 그 시각까지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창
코스피 거래대금 1위 SK하이닉스 5조 51억 원 — 반도체 상위 두 종목이 전체 거래의 절대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코스닥에서는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가 단일 종목으로 3,727억 원을 기록했다.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 10 가운데 SK하이닉스가 5조 51억 원으로 압도적 1위였고, 삼성전자가 3조 3,208억 원으로 뒤를 이었다.삼성전기 7,632억 원, 삼성전자우 4,996억 원, SK스퀘어 4,529억 원, LG전자 2,019억 원, 현대차 1,878억 원, SK이터닉스 1,710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75억 원, 후성 1,449억 원이 뒤를 채웠다.
| 종목 | 전일 종가 | 시가 | 갭 | 고가(시각) | 12:00 현재가 | 등락률 | 저가(시각) |
|---|---|---|---|---|---|---|---|
| SK하이닉스 | 1,645,000 | 1,736,000 | +5.53% | 1,792,000 (09:39) | 1,672,000 (12:00) | +1.64% | 1,668,000 (11:33) |
| 삼성전자 | 274,500 | 283,000 | +3.10% | 288,000 (09:38) | 269,500 (12:00) | −1.82% | 268,000 (11:45) |
| 삼성전기 | 1,558,000 | 1,574,000 | +1.03% | 1,595,000 (09:01) | 1,483,000 (12:00) | −4.81% | 1,477,000 (11:44) |
| 삼성전자우 | 195,600 | 197,500 | +0.97% | 202,000 (09:38) | 190,400 (12:00) | −2.66% | 189,700 (11:45) |
| SK스퀘어 | 1,154,000 | 1,200,000 | +3.99% | 1,265,000 (09:39) | 1,166,000 (12:00) | +1.04% | 1,158,000 (11:45) |
| LG전자 | 215,000 | 225,500 | +4.88% | 231,500 (09:01) | 212,500 (12:00) | −1.16% | 211,500 (11:45) |
| 현대차 | 453,000 | 459,500 | +1.43% | 459,500 (09:01) | 440,500 (12:00) | −2.76% | 439,000 (11:45) |
| SK이터닉스 | 58,300 | 59,300 | +1.72% | 61,300 (10:15) | 58,600 (12:00) | +0.51% | 56,700 (09:05)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160,000 | 1,124,000 | −3.10% | 1,167,000 (10:06) | 1,138,000 (12:00) | −1.90% | 1,121,000 (09:01) |
| 후성 | 12,400 | 12,410 | +0.08% | 14,740 (09:22) | 12,810 (12:00) | +3.31% | 12,710 (11:46) |
SK하이닉스는 오전 09:39에 장중 고가 1,792,000원을 기록한 뒤 오후 들어 밀려 11:33에 저가 1,668,000원까지 내려앉았다.삼성전자도 같은 09:38에 고가 288,000원을 찍은 뒤 11:45에 저가 268,000원으로 후퇴했는데, 두 종목 모두 오전 장 초반 고점이 거의 같은 시각에 형성됐다가 오전 후반 들어 나란히 저점을 낮추는 흐름을 보인 셈이다.
상승 5 · 하락 5 — 시점 기록
가장 많이 오른 종목과 가장 많이 내린 종목, 그리고 그 이유를 보는 창
코스피 +1.13% 마감 속 내부는 양분 — 반도체 대형주와 해운·음식료가 올랐고 AI·소프트웨어·건설·자동차는 일제히 밀렸다.
코스피는 +1.13%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0.72%로 엇갈렸다.코스피 상승 상위권(거래대금 100억 원 이상)에서는 삼성공조가 +29.92%, 혜인이 +17.85%, 삼아알미늄이 +14.74%로 상단을 채웠고, 현대해상 +9.59%·DN오토모티브 +7.98%·이수페타시스 +7.64%도 두드러졌다.하락 쪽에서는 이수화학 -11.95%, 삼성에피스홀딩스 -7.84%, CJ -6.88%, 금호전기 -6.78%가 나란히 큰 폭으로 내렸다.코스닥 상승 상위권에서는 마이크로컨텍솔이 +29.90%, 제너셈 +20.83%, 아난티 +20.25%가 올랐고, 에스에이엠티 -18.48%·리브스메드 -16.01%·티씨머티리얼즈 -15.77%·와이지-원 -14.88%이 하락 상위를 차지했다.섹터별로는 에너지·화학 +0.72%만 플러스였고, AI·소프트웨어 -3.73%·건설·인프라 -3.65%·자동차 -2.57%·전자·부품 -2.55%·바이오 -2.15%가 눈에 띄게 밀렸다.반도체 섹터는 -0.35%로 소폭 내렸으나, SK하이닉스가 +1.95%로 버티는 가운데 삼성전기가 -4.24%로 눌려 내부 온도차가 뚜렷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