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예측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PHLX Semiconductor Sector Index)미국 필라델피아 거래소가 산출하는 반도체 업종 주가지수로, 설계·제조·장비 등 반도체 관련 기업 30개로 구성된다.한국 코스피, 특히 반도체 대형주와의 동방향 연동이 2026 국면에서 통계적으로 확인돼(62.6%, n=294) 개장 전 방향 판단의 핵심 참고 지표로 쓰인다. 강세 vs VIX 급등 — 엇갈린 신호 속 화요일 개장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개장을 앞두고, 간밤 미국 시장은 방향이 엇갈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1.64% 올랐으나, S&P500은 -0.52%, 나스닥은 -0.32%로 내렸고, 시장 불안 심리를 나타내는 VIX 지수는 +6.60% 올랐다.한국 주식시장 상장지수펀드(ETF)인 EWY는 현지 기준일(8월 17일) +2.98%를 기록해 전거래일 강세를 반영했으나, 오늘 장중 방향은 SOX 상승과 VIX 급등이 동시에 작용하는 엇갈린 재료 속에서 열린다.
오늘의 예측
오늘 하루를 번호로 걸어 두는 창 — 채점은 장초반판부터 시작한다
오늘(8월 18일) 예측 — 채점은 장 마감 후
오늘 장에 대해 코스피 +0.5~1.5% 상승, 코스닥 0.0~+1.0% 보합~소폭 상승을 예측으로 걸었다. 이 예측은 개장 전 시점이며 채점 대상이 아니다 — 오늘 장 마감 후 결과와 비교한다.
오늘 예측은 개장 전 단계라 채점 대상이 아니다.다만 전 거래일(2026.08.14) 예측은 10건 중 6건 적중에 그쳤다 — 외국인 매수 규모를 과소평가한 것과 공매도 잔고 급증을 하락 트리거로 과신한 것이 빗나간 두 갈래였다.같은 실수를 오늘 예측에서 반복하지 않기 위해, 수급 데이터에서 외국인 방향이 뚜렷해질 때까지 단정 서술을 피했다.
밤사이 세계 — 미국장 결과
밤사이 미국 시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는 창
간밤 뉴욕 증시는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채 30년물 금리 5.31% 돌파가 겹치며 다우·나스닥·S&P500이 일제히 내렸다.
지표 스트립 기준으로 나스닥은 26,644.91, S&P500은 7,745.06, 다우는 53,459.78이다.미·이란 협상 교착으로 브렌트유가 2%대 오르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됐고,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는 5.31%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연준(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정책 기대와 채권 시장의 긴장이 동시에 높아진 것이다.월가 스코어보드는 최근 3일 지평에서 28번 예측 중 15번 맞아 적중률 54%를 기록 중이다 — 기저율(53%)과 거의 같아, 증권사 전망만으로 방향을 예단하기 어렵다.
한미 상호추종 — 간밤 채점
한국장과 미국장 중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따라갔는지 보는 창
간밤 S&P500 선물이 0.69% 내리며 SOX 연동 모듈이 하락 신호를 켠 채 오늘 한국 장을 맞이한다.
한미 상호추종 집계(2026년 연초 이후 139거래일)에서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은 39일,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은 30일, 양방향 동조는 46일, 무추종은 24일이다.간밤 S&P500 선물은 -0.69%, 나스닥100 선물은 -0.81%로 내렸고, SOX(반도체 지수)는 전 거래일(2026-08-17) 기준 +1.64%였다 — 선물 하락과 SOX 상승이 방향을 달리하고 있어, 추종 방향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는 오늘 장 개장 후에 확인해야 한다.
2026년 연초 이후(YTD) 누적 기록에서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은 39일,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은 30일, 양방향 동조 46일, 무추종 24일이다(표본 139일).가장 많은 패턴은 양방향 동조(46일)이며,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이 그다음(39일)이다 — 단일 방향으로는 ‘한국→미국 추종’이 더 자주 관측됐다.이 비율을 기계적으로 오늘에 대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나, 간밤 미국 선물이 전 품목 하락한 날 한국이 반대로 움직인 경우가 소수였음을 이 누적 기록은 시사한다.
간밤SOX↔당일코스피 동방향(|SOX|≥0.5%)=한국추종 / 당일코스피↔그날밤SOX 동방향(|KS|≥0.5%)=미국추종
야간 창 — EWY 공식 지표
밤사이 야간 선물이 다음날 시초가에 무엇을 예고하는지 보는 창
간밤 미국·니케이 선물 세 품목 모두 하락 — S&P500 선물 –0.69%, 나스닥100 선물 –0.81%, 니케이(CME) 선물 –0.40%.
간밤(한국 전일 마감 기준) 미국·니케이 선물은 S&P500 선물 -0.69%, 나스닥100 선물 -0.81%, 니케이(CME·엔) 선물 -0.40%로 세 지수 모두 내렸다.다만 SOX는 전 거래일(2026-08-17) +1.64%였고, 한미 상호추종 집계(2026년 연초 이후 139거래일)에서 양방향 동조가 46일로 가장 많은 구간임을 감안하면, 선물 하락이 한국 장에 그대로 전달될지는 오늘 개장 흐름을 봐야 판단할 수 있다.
개장 전 08:00~09:00 — 동시호가주문을 모아 한 번에 체결하는 단일가 구간(개장 전·마감 직전)이다.대량 물량이 이 구간에 몰리면 갭이 만들어진다. 예측
개장 전 동시호가가 시초가를 어디로 끌고 갈지 보는 창
동시호가 관전 포인트 — 갭 방향과 반도체 섹터 주도 여부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될 동시호가에서는 SOX +1.64% 신호가 갭 상승으로 이어지는지, 아니면 VIX 급등과 나스닥 하락이 상쇄 작용을 하는지를 갭 방향으로 확인한다. 2026년 국면에서 SOX 이 구간(+1.5~+3%) 다음 날 코스피 시가 갭 평균은 +1.50%였으나, 갭 되돌림 비율이 51.7%로 절반이 갭을 채우는 방향으로 움직였다.주도 섹터로는 SOX 강세가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계열)로 연결되는지를 볼 필요가 있다. 20260810·20260811 교훈에서 SOX 급등 신호가 반도체 개별 종목에 곧바로 작동하지 않았던 사례가 있었고, 일간 로테이션(반도체↔방산·소부장)이 발생한 날도 있었다 — 시가 직후 주도 섹터가 어디에서 출발하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전일 리뷰
전 거래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되짚는 창
간밤 미국 시장: 반도체는 올랐고, 나스닥·S&P500은 내렸다
실마리 불안심리 계기판
변동성·신용융자·공매도로 시장의 불안 정도를 재는 창
심리 계기판 오늘 값은 아직 집계되지 않았고, 어제(08.17) 기준 계기판은 ‘중립’ 단계를 가리킨다.
오늘(08.18) 개장 전 기준으로 국내 심리 계기판의 당일 합성 점수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전 거래일(08.17) 기준으로 계기판은 ‘중립’ 단계에 있었고, 합성 점수는 0.68(백분위 구간 40~60%)이었다.다만 국내 심리 계기판은 한국 장이 끝난 뒤 값이라 이미 그날 가격에 반영돼 있다 — 내일 방향을 거는 근거로는 쓰지 않는 것이 맞다.폭락 전조 점수는 3점(ADR(등락비율, Advance-Decline Ratio)상승 종목 수를 하락 종목 수로 나눈 비율로, 시장 전체 종목의 등락 균형을 한눈에 파악하는 폭(breadth) 지표다.지수가 오르더라도 ADR이 낮으면 일부 대형주만 끌어올린 것일 수 있어, 시장 내부 강도를 점검하는 데 쓰인다. 2, 공매도 급증 1, 매도 가속 0, 심리90+ 0)이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오늘(2026.08.18) 불안심리 계기판 점수는 아직 수집되지 않았다 — 당일 장이 열리기 전이라 합성 값이 확정되지 않는다.마지막으로 확인된 심리 계기판 기준일은 2026.08.14이며, 폭락 전조 점수는 3점(신호 항목: ADR 2점, 공매도 급증 1점)이다.이 점수대가 과거 어느 구간에 몇 번 나타났고 이후 어떻게 흘렀는지는 오늘 수집본에서 시계열 값이 채워지지 않아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오늘 장에서 확인된 별도 트리거는 아직 없다 — 개장 전이라 당일 수급·지수 움직임이 없다.이벤트 달력 기준으로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5.31%를 넘어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교착으로 2%대 올랐다 — 두 변수는 동시에 작동하고 있어 어느 하나만을 원인으로 돌릴 수 없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원화 — 방향보다 급변이 신호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에 주는 압력을 보는 창
원/달러 환율은 1,417.0원, DXY(미국 달러 인덱스, US Dollar Index)유로화·엔화·파운드화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의 가중 평균 가치를 지수화한 것으로, 기준값은 100이다.달러 강세(지수 상승)는 원화 약세(원/달러 환율 상승)와 맞물려 외국인의 국내 자산 매력도와 수출 기업 실적 전망에 영향을 준다.(DXY)는 99.58로 달러 강세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
지표 스트립 기준으로 원/달러는 1,417.0원, 달러 인덱스(DXY)는 99.58이다.엔/원은 100엔당 888.54원으로, 엔화가 상대적으로 원화 대비 약세를 유지하고 있다 — 일본 수출주와 국내 경쟁 업종의 비용 구조에 교차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준이다.
실마리 디커플링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던 관계가 깨져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격차가 벌어질수록 한 지수만 봐서는 시장을 읽을 수 없게 된다. 게이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오늘(8월 18일 화요일)은 개장 전 — 코스닥 종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경고
오늘 장에서 조심해야 할 구간을 미리 짚는 창
VIX 급등과 SOX 강세 충돌 — 단일 원인 단정은 이른 날
폭락 전조 점수는 3점(ADR 신호 2점, 공매도 급증 신호 1점)으로, 경보 단계까지는 올라오지 않은 상태다.공매도 잔고 급증 기저율을 보면, 현국면(2026년~) 108건 중 5일 후 하락 확률은 51%로 전체 평균과 거의 같아 급증 자체를 하락 트리거로 과신하기 어렵다 — 이는 20260814 예측에서 이미 틀린 경로다.코스피 화요일 수급 기저율(2026국면, 30거래일 표본)에서 외국인 매도 확률은 60%로, 오늘도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할 가능성이 매수보다 높은 편임을 참고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