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점 결론
확정 종가가 나왔다 — 마감판에 실린 값과 다르다
거래소 확정 종가는 코스피 6,808.21(+0.97%), 코스닥 826.87(-0.03%)이다. 두 원천을 맞대 확인한 값이다.마감판이 실은 값은 잠정치였고, 그때 「원천끼리 값이 달라 정정 중일 수 있다」고 밝혀 둔 그대로 바뀌었다.장이 끝난 뒤 대체거래소 NXT에서는 오른 종목이 339개, 내린 종목이 232개로 오름세가 우세하다(17:25 기준·지연 시세(Delayed Quote)실시간이 아니라 일정 시간이 지난 뒤에 공개되는 시세.지금 값이 아니라 20분 전 값이므로, 그 시각을 함께 밝히지 않으면 현재 시세로 오해된다.).
저녁 공시 —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먼저 파는 것이다.잔고가 늘면 하락 베팅 세력이 늘었다는 뜻이다. 잔고
저녁 대체거래소에서 정규장의 움직임이 이어졌는지 보는 창
장 밖에서는 오르는 쪽이 많았다
대체거래소 NXT에서 오늘 17:25 기준(20분 지연) 오른 종목이 339개, 내린 종목이 232개, 보합이 35개다. 거래대금은 122,493억원이다.거래대금 위쪽은 SK하이닉스 +0.42%(31,111억원), 삼성전자 +1.36%(24,460억원), 두산에너빌리티 +5.95%(5,275억원)이다.한미약품은 +4.39%, 삼성전기는 -2.64%다.NXT 수치는 한국거래소 본장이 아니고 20분 지연 스냅숏이라, 본장 종가와 값이 다를 수 있다.
내일 아침 갭 위험 4종
내일 아침 시초가를 흔들 수 있는 재료를 미리 꼽는 창
확정 전 숫자를 그대로 옮기면 다음 날 어긋난다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2점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1점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0점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0점
저녁 거래 원칙
폭락일 저녁에 지켜야 할 거래 원칙을 적어두는 창
오늘 배운 것 — 잠정이라 밝힌 값이 실제로 바뀌었다
마감판은 코스피 종가를 잠정치로 싣고 「원천끼리 값이 달라 정정 중일 수 있다」고 밝혔다. 확정치가 나오자 실제로 달라졌다.밝히지 않고 실었다면 두 판의 숫자가 어긋난 채 남았을 것이다 — 확정 전 값은 확정 전이라고 적는 편이 낫다.수급도 아직 잠정이다. 오늘 코스피에서 개인 -22,414억원, 기관계 +7,594억원, 투자사 +7,685억원인데 거래소 확정분이 들어오면 바뀔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