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결론
지수는 올랐는데 개인이 2조를 팔았다
코스피는 6,808.21로 +0.97%, 코스닥은 826.87로 -0.03% 마감했다. 사흘째 두 지수가 갈렸지만 오늘 코스닥은 보합에 가깝다.지수가 오른 날인데 개인은 코스피에서 -22,461억원을 순매도했다. 받아 낸 쪽은 투자사 +7,706억원과 기관계 +7,615억원이다.간밤 미국이 위를 가리킨 아침이었고 오늘 코스피는 그 방향으로 갔다 — 다만 반도체 섹터는 -0.99%로 지수와 반대였다.
| 지수 | 종가 | 당일 | 1주 전 08/19 | 1달 전 07/27 | 1분기 전 05/27 | 6개월 전 02/25 | 1년 전 08/26 |
|---|---|---|---|---|---|---|---|
| 코스피 | 6,808.21 | +0.97% | +5.21% | +0.78% | −17.26% | +11.91% | +114.14% |
| 코스닥 | 826.87 | −0.03% | +0.29% | +8.11% | −27.03% | −29.04% | +3.14% |
우리 예측은 맞았나
아침에 걸어둔 예측이 실제와 얼마나 맞았는지 채점하는 창
이 지면에 실은 두 건은 모두 구간 안에서 끝났다
오늘 아침 이 지면에 실은 예측은 코스피와 코스닥 두 건이었고, 둘 다 걸어 둔 70%% 구간 안에서 끝났다.방향은 걸지 않았다 — 간밤 신호가 서로 반대쪽을 가리켜 하나의 확률로 좁힐 수 없었기 때문이다.
구간으로만 걸었으니 「맞혔다」기보다 「벗어나지 않았다」가 정확하다. 70%% 구간은 열 번 가운데 일곱 번쯤 드는 범위라, 안에 드는 것 자체가 특별한 성과는 아니다.값을 재려면 여러 날을 쌓아야 한다 — 하루로 잣대의 정확도를 말하지 않는다.
하루의 궤적
개장부터 마감까지 지수가 지나온 자리를 되짚는 창
예측 기록 — 오늘 두 건 모두 구간 안
누가 팔고 누가 샀나 — 4주체 × 4기간
외국인·개인·투자사·연기금이 각각 얼마를 사고팔았는지 보는 창
개인이 팔고 투자사·기관이 받았다
| 주체 | 오늘 | 1주 08.20~08.26 | 1달 07.27~08.26 | 분기 |
|---|---|---|---|---|
| 외국인 | −1,148억 | −6조671억 | −8조8,662억 | −71조1,238억 |
| 개인 | −2조2,461억 | −1조3,099억 | −5,170억 | +55조2,616억 |
| 연기금 | −339억 | −1,413억 | +4,676억 | −2조1,306억 |
| 투자사 | +7,706억 | +4,889억 | +9,855억 | +9조3,025억 |
코스피에서 개인은 -22,461억원을 순매도했다.투자사가 +7,706억원, 기관계가 +7,615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148억원, 연기금은 -339억원이다.
외국인 매도는 -1,148억원으로 어제(-38,140억원)보다 훨씬 작다. 오늘 지수를 밀어 올린 힘과 개인 매도가 부딪친 하루였다.다만 하루 수급으로 다음 날을 가늠하지 않는다.
코스닥 투자자별 수급은 오늘도 채우지 못했다. 거래소 자료 대신 받은 경로가 코스피만 주기 때문이다.언제 채워지는지 함께 적는다 — 거래소 확정분이 들어오면 다음 판에서 채운다.
오늘 종가와 수급은 거래소 확정치다. 마감판이 실었던 잠정치(Provisional)아직 확정되지 않아 나중에 바뀔 수 있는 값.마감 직후에는 원천마다 값이 달라, 확정 전 수치를 확정처럼 적으면 다음 판 숫자가 어긋난다. 종가에서 코스피가 아래쪽으로 정정됐다.확정 전 값을 확정처럼 적지 않은 덕에 두 판의 숫자가 어긋난 채 남지 않았다.
지수 등락의 두 배를 따라가는 상장지수펀드의 거래 비중은 어제 기준 2.596%로, 직전 다섯 거래일 2.101%~2.845% 범위 안에 있다.이 비중이 갑자기 튀면 지수가 조금 내려도 손실이 두 배로 불어난 투자자의 매도가 겹치는데, 오늘은 그런 자리가 아니다.
실마리 불안심리 계기판 — 과거와 오늘
변동성·신용융자·공매도로 시장의 불안 정도를 재는 창
심리는 하루 사이 크게 내려왔다
심리 계기판 종합 점수는 0.389로 단계는 「중립」이다. 오늘 아침 판에서 「불안」이었다가 하루 사이 내려온 값이다.구성 항목에서 위쪽에 남은 것은 20일 실현변동성 백분위 89와 방아쇠 없이 지나간 날 87다.
단계가 하루 안에서 오르내렸다는 것은 그만큼 계기판이 그날 값에 민감하다는 뜻이기도 하다.국내 심리 계기판은 한국 장이 끝난 뒤 값이라 오늘을 설명하는 데 쓰고, 내일을 거는 근거로는 쓰지 않는다 — 올해 실측에서 익일 예측력이 확인되지 않았다.
| 지표 | 오늘 값 | 기준 | 오늘의 위치 |
|---|---|---|---|
| 하락일 개인 순매수 강도 | 0.0 | 현 국면(2026) 백분위 | 70 (상위 30%) |
| 코스피 20일 실현 변동성 | 5.27 | 현 국면(2026) 백분위 | 89 (상위 11%) |
| 무트리거 하락 연속일수 | 0.0 | 현 국면(2026) 백분위 | 87 (상위 13%) |
폭락 전조 점수는 3점으로 등급이 「폭락경계」다. 어제 2점(주의)에서 한 단계 올라섰다.올린 것은 공매도 급증 항목 1점이고, 미국 상장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가 2점을 유지한다.
미국 주식예탁증서(American Depositary Receipt)외국 기업 주식을 미국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도록 미국 은행이 발행한 증서.한국 장이 열리기 전 같은 기업이 미국에서 어떤 값에 거래됐는지 보여 준다. 값은 07-28 미국장 기준으로 오늘 값이 아니다. 공매도 잔고는 20260821 잔고일 기준이며 거래소가 이틀 뒤에 공시한다.등급만 옮겨 적으면 오늘 새로 켜진 신호처럼 읽힌다 — 날짜를 함께 본다.
매도 가속과 심리 상위 항목은 오늘 0점이다.네 항목 가운데 둘이 오래된 값이고 둘이 0이라는 점을 함께 놓고 읽어야 한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먼저 파는 것이다.잔고가 늘면 하락 베팅 세력이 늘었다는 뜻이다. 잔고 — 급증의 패턴
공매도 잔고가 늘고 준 종목과 그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는 창
공매도 급증 항목이 오늘 다시 켜졌다
폭락 전조 네 항목 가운데 공매도 급증이 오늘 1점으로 붙었다. 어제는 0점이었다.다만 거래소 공매도 잔고는 이틀 뒤에 공시되므로 이 판이 보는 값은 20260821 잔고일 기준이라는 점을 함께 읽어야 한다.
돈이 어디로 움직였나 — 12개 섹터
업종별로 돈이 어디에서 어디로 옮겨갔는지 보는 창
건설·인프라 +6.72%, 자동차 -4.17%
| 섹터 | 당일 | 수급 | 상대(1주) | 주도주 |
|---|---|---|---|---|
| 반도체 | −0.99% | 매수 | — | 삼성전자 +1.75% · SK하이닉스 +0.60% · 삼성전기 −2.35% · SK스퀘어 −0.19% · 주성엔지니어링 −3.02% |
| AI·소프트웨어 | +0.45% | 매수 | — | NAVER −0.23% · 카카오 +0.83% · 디어유 +0.76% |
| 전력·전기 | +3.54% | 매수 | — | 두산에너빌리티 +6.32% · LS ELECTRIC +3.12% · HD현대일렉트릭 +1.95% · 효성중공업 +1.52% · 가온전선 +4.77% |
| 전자·부품 | +0.26% | 매도 | — | 삼성전자우 +1.18% · LG전자 +0.00% · 삼성SDI −0.58% · LG에너지솔루션 +0.43% |
| 자동차 | −4.17% | 매도 | — | 현대차 −3.09% · 현대모비스 −6.83% · 기아 −2.59% |
| 방산·우주 | −0.52% | 매수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6%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1% · 한국항공우주 +0.92% |
| 조선·해운 | −1.83% | 매수 | — | HMM −5.74% · 한화오션 +0.81% · HD한국조선해양 −0.55% |
| 금융 | +1.05% | 매수 | — | KB금융 +0.12% · 신한지주 +0.85% · 하나금융지주 +1.83% · 미래에셋증권 +1.40% |
| 바이오 | +0.06% | 매수 | — | 알테오젠 +1.96% · 삼성바이오로직스 +0.88% · 셀트리온 +2.00% · 코오롱티슈진 −4.61% |
| 건설·인프라 | +6.72% | 매도 | — | 대우건설 +8.40% · 현대건설 +7.50% · DL이앤씨 +4.27% |
| 에너지·화학 | −1.56% | — | — | SK이노베이션 −11.04% · S-Oil +0.79% · LG화학 +0.19% · 롯데케미칼 +3.83% |
| 소비·엔터 | +1.91% | 매도 | — | SK텔레콤 +0.71% · 하이브 +4.01% · JYP Ent. +1.78% · CJ제일제당 +1.12% |
시장을 움직인 종목 — 거래대금 상위 10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에 어떤 주체가 붙었는지 보는 창
두 반도체주에 10조가 몰렸다
코스피 거래대금 1위는 삼성전자로 51,099억원, 2위는 SK하이닉스로 49,766억원이다.삼성전자는 저가 -0.58%에서 고가 +3.7%까지 오간 뒤 +1.75%로 마쳤고, SK하이닉스는 고가 +3.4%에서 상당 부분을 반납해 +0.60%로 끝났다.두산에너빌리티는 +6.32%로 오늘 코스피 위쪽에서 가장 크게 올랐고, 삼성전기는 -2.35%로 내렸다.
| 종목 | 종가 | 등락 | 거래대금 | 외국인 | 기관 | 투자사 | 연기금 | 개인 |
|---|---|---|---|---|---|---|---|---|
| 삼성전자 | 261,500원 | +1.75% | 51,099억 | +6,713억 | +1,326억 | +1,842억 | −358억 | −1조2,801억 |
| SK하이닉스 | 1,688,000원 | +0.60% | 49,766억 | −3,821억 | +67억 | +166억 | −95억 | −7,102억 |
| 삼성전자우 | 196,800원 | +1.18% | 6,704억 | −220억 | +349억 | +107억 | −8억 | −222억 |
| 삼성전기 | 1,330,000원 | −2.35% | 6,516억 | +117억 | −367억 | +50억 | −207억 | +262억 |
| 두산에너빌리티 | 85,800원 | +6.32% | 5,442억 | +67억 | +961억 | +383억 | +307억 | −1,055억 |
| SK스퀘어 | 1,058,000원 | −0.19% | 5,091억 | +194억 | −188억 | +9억 | −112억 | −42억 |
| SK이노베이션 | 111,200원 | −11.04% | 4,567억 | — | — | — | — | — |
| 현대차 | 408,000원 | −3.09% | 3,959억 | −1,017억 | −425억 | −134억 | −130억 | +1,439억 |
| 대우건설 | 19,100원 | +8.40% | 3,847억 | −279억 | +221억 | +60억 | +102억 | +35억 |
| 한미약품 | 530,000원 | +5.79% | 3,002억 | — | — | — | — | — |
상승 5 · 하락 5 — 코스피 & 코스닥
가장 많이 오른 종목과 가장 많이 내린 종목, 그리고 그 이유를 보는 창
장중에 26%까지 올랐다가 4%대로 마친 종목이 있다
코스닥에서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오늘 고가가 +26.21%였는데 +4.71%로 마쳤다. 저가는 -1.57%였다.알테오젠 +1.96%, 대한광통신 +0.00%, 주성엔지니어링 -3.02%, 심텍 -3.59%, HPSP +0.00%이다.이 종목들이 왜 움직였는지는 오늘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재료 미확인 표시가 그대로 붙어 있어 원인을 만들어 붙이지 않는다.
실마리 디커플링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던 관계가 깨져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격차가 벌어질수록 한 지수만 봐서는 시장을 읽을 수 없게 된다. 게이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코스닥은 사흘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다
코스닥은 826.87로 -0.03% 마감했다. 이틀 오른 뒤 오늘은 보합이다.코스닥 투자자별 수급은 오늘도 채우지 못했다 — 대체 경로가 코스피만 지원한다. 거래소 확정분이 들어오면 채운다.
반도체 → 디펜시브, 그리고 복귀 — 국면별
섹터 로테이션(각 섹터별 자금의 회전 이동)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돈이 반도체 밖으로 갔다
| 국면 | 복귀율 · 표본 |
|---|---|
| ①구질서(2018~24) | 평균 −0.84% · 상승 45% · 과거 69번 |
| ②전환기(2025) | 평균 +1.70% · 상승 71% · 과거 17번 |
| ③현국면(2026~) | 평균 +2.17% · 상승 70% · 과거 33번 |
반도체(하이닉스·삼전 평균) -2.0%↓ + 디펜시브(바이오·음식료)가 2.0%p+ 강세인 날 = 로테이션(대피)
오늘 오른 섹터는 건설·인프라 +6.72%를 필두로 전력·전기 +3.54%, 소비·엔터 +1.91%, 금융 +1.05%이다.반도체가 -0.99%로 내린 날에 이 넷이 올랐다는 점이 오늘 지면에서 눈여겨볼 자리다.다만 하루 등락으로 자금 이동을 단정하지 않는다 — 며칠이 이어져야 흐름이라 부를 수 있다.
밤이 아침을 만든다 — 미국 예탁증서(ADR)미국 시장에 상장된 한국 주식의 분신이다.미국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밤사이 먼저 가격으로 찍힌다. 폭락 감지
미국에 상장된 한국 주식이 밤사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창
오늘 시장 폭 지표는 채우지 못했다
오르내린 종목 수를 세는 시장 폭 지표는 오늘 수집되지 않았다 — 거래소 일별 시가·고가·저가·종가 자료를 받지 못했다.가장 최근 값은 20260824 코스피 2.02, 코스닥 1.3이다. 채워지면 소급해 싣는다.
오늘 밤 — 곧 열릴 미국장
곧 열릴 미국장 — 선물은 제자리에 가깝다
한미 상호추종 — 간밤 채점
한국장과 미국장 중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따라갔는지 보는 창
간밤 미국이 위를 가리켰고 오늘 코스피는 따라갔다
간밤 미국은 반도체 지수 SOX +1.44%, 나스닥 +0.66%, S&P500 +0.32%, 다우 +0.3%로 함께 올랐다.미국에 상장된 한국 상장지수펀드 EWY도 +3.75%로 크게 올랐다 — 외국인의 시각을 미리 보여 주는 값이다.오늘 코스피는 +0.97%로 그 방향을 따라갔다. 어제는 바깥이 아래를 가리켰는데 따라가지 않았으니, 이틀이 서로 반대였다.
올해 누적으로 한국이 미국을 따라간 날 39번, 미국이 한국을 따라간 날 30번, 함께 움직인 날 46번, 어느 쪽도 따르지 않은 날 24번이다(표본 139번).따라간 날과 안 따라간 날이 이렇게 섞여 있으니, 간밤 방향 하나로 다음 날을 좁혀 읽지 않는다.
간밤SOX↔당일코스피 동방향(|SOX|≥0.5%)=한국추종 / 당일코스피↔그날밤SOX 동방향(|KS|≥0.5%)=미국추종
원화 — 방향보다 급변이 신호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에 주는 압력을 보는 창
원/달러는 오늘도 담기지 않았다
원/달러와 엔/원은 오늘 자료에서 표본 부족으로 수집되지 않았다 — 값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 쪽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뜻이고, 채워지면 그때 싣는다.볼 수 있는 것은 달러지수다. 99.008로 +0.09% 움직였다 — 방향을 말할 폭이 아니다.
금리 — 통념보다 약한 상관
금리와 채권이 주식에 주는 부담을 보는 창
구리가 1.5% 넘게 올랐다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4.639%로 -1.38%였다(간밤 기준).구리는 6.8125달러로 +1.54%, 금은 4,677.5달러로 +0.85%다 — 실물 수요 지표가 안전자산보다 크게 움직였다.
참고 — 증권가·월가·창
증권가 리포트와 해외 소식을 모아 읽는 창
수요일은 올해 서른두 번 있었다
2026년 수요일은 32번 있었고 코스피 평균은 +0.92%, 오른 날이 78%였다. 하루 평균 변동폭은 4.07%다.오늘 +0.97%는 그 평균과 방향이 같지만 폭은 절반에 못 미친다 — 평균 하나로 오늘을 설명할 수는 없다.
누적 28건 중 15건 적중(54%) — 공표일 기준 3거래일 후 실측 대조.
간밤 세계 선물은 S&P500 선물 +0.01%, 나스닥100 선물 +0.08%, 니케이(CME) 선물 +0.11%로 모두 좁은 폭이었다.한국 야간선물이 아니라 시카고상업거래소 연계 세 종목을 대신 쓴 값이라는 점을 함께 밝힌다.
일본은 오늘 닛케이225가 66,262.16로 +0.62% 마감했다.한국과 같은 방향이고 폭도 비슷하다.
증권가 시각 누적 성적은 26건 중 14건 적중(54%)이다.소급분은 보도일 기준이고 제목에 목표주가 같은 표지어와 명시된 견해가 있는 건만 넣었다 — 수집 편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적는다.
오늘을 닫고 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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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운 것 하나 — 확정 전 값은 확정 전이라고 적어야 한다.마감판은 코스피 종가를 잠정치로 싣고 원천끼리 값이 다르다고 밝혔는데, 확정치가 나오자 실제로 달라졌다. 밝히지 않았다면 두 판의 숫자가 어긋난 채 남았을 것이다.수급도 오늘은 확정치가 들어왔다. 어느 값이 확정이고 어느 값이 아직인지 판마다 구분해 적는 것이 잣대를 지키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