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결론
저녁까지 종가가 하나로 좁혀지지 않았다 — 아홉 거래일 만에 처음이다
2026년 8월 27일(목) 최종판 시각까지 오늘 종가가 확정되지 않았다. 수집 자료는 코스피를 6,879.87과 6,912.37, 코스닥을 834.39와 837.65로 함께 적어 두고 있다.어느 값을 쓰느냐에 따라 전일 종가 6,808.21 대비 등락률이 달라지므로, 이 판에서도 하나를 골라 적지 않는다.수급은 반대다 — 오늘 투자자별 수급은 확정으로 들어왔다. 같은 하루에 한쪽은 닫히고 다른 쪽은 아직 열려 있다.
| 지수 | 종가 | 당일 | 1주 전 08/20 | 1달 전 07/28 | 1분기 전 05/28 | 6개월 전 02/26 | 1년 전 08/27 |
|---|---|---|---|---|---|---|---|
| 코스피 | 6,879.87 | +1.05% | +0.40% | +14.21% | −15.95% | +9.08% | +115.86% |
| 코스닥 | 834.39 | +0.91% | −0.77% | +18.21% | −24.45% | −29.77% | +4.07% |
우리 예측은 맞았나
아침에 걸어둔 예측이 실제와 얼마나 맞았는지 채점하는 창
오늘 예측 다섯은 모두 구간 안 — 방향을 걸지 않은 날이었다
오늘 아침 걸린 예측은 다섯이고 다섯 모두 구간 안에 들어왔다. 코스피 +1.05%, 코스닥 +0.91%, SK하이닉스 +2.49%, 삼성전자 +1.72%, 두산에너빌리티 +0.12%이다.다섯 모두 「구간만」으로 걸었다 — 오를지 내릴지를 가릴 근거가 약해 방향을 말하지 않고 움직임의 폭만 말한 예측이다. 그래서 채점도 결과가 그 폭 안에 들어왔는지로만 한다.
구간 안에 들어왔다는 것이 잘 맞혔다는 뜻은 아니다 — 폭을 넓게 잡으면 대개 들어온다.오늘 코스피에 걸린 폭은 -5.13~+5.13%였고 실제는 +1.05%였다. 폭의 한참 안쪽이다.방향을 걸지 않은 날의 채점은 「틀리지 않았다」까지만 말할 수 있다.
하루의 궤적
개장부터 마감까지 지수가 지나온 자리를 되짚는 창
아침에 오른 채 열려 저녁까지 종가가 닫히지 않은 하루
누가 팔고 누가 샀나 — 4주체 × 4기간
외국인·개인·투자사·연기금이 각각 얼마를 사고팔았는지 보는 창
개인 -19,116억 순매도, 외국인 +1,333억·기관계 +1,835억 순매수 — 오늘분은 확정이다
| 주체 | 오늘 | 1주 08.21~08.27 | 1달 07.28~08.27 | 분기 |
|---|---|---|---|---|
| 외국인 | +1,333억 | −7조6,406억 | −5조8,518억 | −70조7,412억 |
| 개인 | −1조9,116억 | −9,503억 | −4조4,074억 | +52조9,436억 |
| 연기금 | −1,429억 | −1,026억 | +3,971억 | −1조8,805억 |
| 투자사 | +2,870억 | +1조936억 | +3,945억 | +8조8,683억 |
코스피 투자자별 수급은 개인이 -19,116억 순매도, 외국인이 +1,333억, 기관계가 +1,835억, 투자사가 +2,870억 순매수이고 연기금은 -1,429억였다.낮 판에서는 잠정으로 실렸던 값이고, 최종판 수집분부터 확정으로 바뀌었다.
기간을 넓히면 방향이 뒤집힌다 — 최근 1주 외국인은 -76,406억로 크게 팔았고, 같은 기간 기관계는 +10,741억, 투자사는 +10,936억 순매수였다.오늘 하루 외국인이 산 +1,333억은 그 흐름 안에서는 작은 되돌림이다.
최근 1달로 보면 외국인 -58,518억, 개인 -44,074억로 둘 다 순매도이고 기관계 +15,032억·연기금 +3,971억·투자사 +3,945억가 받아 왔다.1주와 1달의 개인 방향이 다른데, 1주에는 -9,503억, 1달에는 -44,074억이다. 짧게 보면 덜 팔았고 길게 보면 많이 팔았다.
코스닥 투자자별 수급은 오늘 받지 못했다 — 거래소 자료 수집이 막혀 대체 경로를 쓰는데, 그 경로는 코스피만 준다.그래서 오늘 코스닥이 오른 것을 누가 샀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없다. 거래소 자료가 풀리면 소급해 채운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비중지수 움직임을 배로 따라가도록 만든 상장지수펀드가 전체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율이다.이 비중이 높아질수록 시장이 방향에 크게 걸고 있다는 뜻이어서, 되돌림이 올 때 흔들림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거래 비중은 8월 24일 기준 2.596%다. 직전 다섯 거래일은 2.557% · 2.101% · 2.43% · 2.667% · 2.845%였다.이 값도 8월 24일이 마지막이다 — 그 뒤 사흘은 같은 이유로 값이 없다.
실마리 불안심리 계기판 — 과거와 오늘
변동성·신용융자·공매도로 시장의 불안 정도를 재는 창
심리 계기판 0.297 — 중립이지만 여덟 요소 중 넷이 오늘 값이 아니다
오늘 심리 계기판은 0.297로 중립 구간이다. 낮 판의 0.389보다 내려왔다.백분위로 보면 20일 변동성이 86위, 트리거 없는 연속일이 87위, 개인 하락 시 매수 비율이 70위다.
나머지 네 요소는 오늘 값이 아니다 — 신용잔고 5일 변화 5.72와 미수금 비중 1.3는 8월 26일 기준이고, 공매도 급증은 8월 21일 기준 3.3다.금융투자협회 자료는 하루 뒤, 거래소 공매도 잔고는 이틀 뒤에 나온다. 늦게 오는 것이지 빠진 것이 아니다.
| 지표 | 오늘 값 | 기준 | 오늘의 위치 |
|---|---|---|---|
| 하락일 개인 순매수 강도 | 0.0 | 현 국면(2026) 백분위 | 70 (상위 30%) |
| 코스피 20일 실현 변동성 | 5.03 | 현 국면(2026) 백분위 | 86 (상위 14%) |
| 무트리거 하락 연속일수 | 0.0 | 현 국면(2026) 백분위 | 87 (상위 13%) |
폭락 전조 점수는 3점으로 「폭락경계」 등급이다. 미국 예탁증서 항목 2점과 공매도 급증 항목 1점이 켜져 있고, 매도 가속과 심리 항목은 0점이다.근거 날짜를 함께 봐야 한다 — 예탁증서 항목이 쓰는 값은 7월 28일 미국 세션의 -16.7%이고, 공매도 항목의 잔고일은 8월 21일이다. 오늘 자료로 켜진 신호가 아니다.
점수가 높다는 것과 그 점수가 오늘 자료로 만들어졌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오늘 지면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은 앞의 것뿐이다 — 뒤의 것은 자료가 들어와야 말할 수 있다.
심리 계기판은 여러 요소를 묶어 하나의 숫자로 만든 것이라, 요소 몇이 늦게 들어오는 날에는 그만큼 성기게 읽어야 한다.오늘처럼 여덟 중 넷이 며칠 전 값인 날에는 숫자 하나만 보고 국면을 말하지 않는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먼저 파는 것이다.잔고가 늘면 하락 베팅 세력이 늘었다는 뜻이다. 잔고 — 급증의 패턴
공매도 잔고가 늘고 준 종목과 그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는 창
공매도 잔고는 8월 21일 기준이 가장 최근이다 — 이틀 뒤에 공시된다
공매도 잔고는 거래소가 이틀 뒤에 공시하므로, 오늘 판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최근 자료는 8월 21일 잔고일 기준이다.그래서 오늘 장에서 공매도가 늘었는지 줄었는지는 이 판에서 말할 수 없다. 8월 29일에 오늘 잔고가 공시되면 그때 채운다.
돈이 어디로 움직였나 — 12개 섹터
업종별로 돈이 어디에서 어디로 옮겨갔는지 보는 창
전력·전기 +11.23%가 가장 크게 올랐고 자동차 -3.06%가 가장 크게 내렸다
| 섹터 | 당일 | 수급 | 상대(1주) | 주도주 |
|---|---|---|---|---|
| 반도체 | +2.54% | — | — | SK하이닉스 +2.49% · 삼성전자 +1.72% · 삼성전기 +4.14% · SK스퀘어 +0.95% · 주성엔지니어링 +3.29% |
| AI·소프트웨어 | −0.56% | — | — | NAVER −1.59% · 카카오 −0.96% · 디어유 +0.86% |
| 전력·전기 | +11.23% | — | — | 두산에너빌리티 +0.12% · LS ELECTRIC +8.93% · 효성중공업 +10.08% · HD현대일렉트릭 +12.01% · 가온전선 +25.00% |
| 전자·부품 | +3.36% | — | — | 삼성전자우 −1.27% · 삼성SDI +10.27% · LG에너지솔루션 +5.56% · LG전자 −1.10% |
| 자동차 | −3.06% | — | — | 현대차 −2.45% · 현대모비스 −2.69% · 기아 −4.03% |
| 방산·우주 | +4.96% | —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80%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4.93% · 한국항공우주 +4.16% |
| 조선·해운 | +1.03% | — | — | 한화오션 +2.63% · HD한국조선해양 +0.00% · HMM +0.47% |
| 금융 | +0.49% | — | — | KB금융 +0.90% · 신한지주 +1.30% · 하나금융지주 +0.30% · 미래에셋증권 −0.55% |
| 바이오 | −0.49% | — | — | 알테오젠 +0.00% · 셀트리온 −1.09% · 삼성바이오로직스 −0.31% · 코오롱티슈진 −0.58% |
| 건설·인프라 | +1.74% | — | — | 대우건설 +4.71% · 현대건설 −0.84% · DL이앤씨 +1.36% |
| 에너지·화학 | +0.64% | — | — | SK이노베이션 +0.72% · S-Oil −3.05% · LG화학 +4.17% · 롯데케미칼 +0.70% |
| 소비·엔터 | −0.78% | — | — | SK텔레콤 −0.50% · 하이브 −0.34% · CJ제일제당 −1.53% · JYP Ent. −0.75% |
시장을 움직인 종목 — 거래대금 상위 10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에 어떤 주체가 붙었는지 보는 창
SK하이닉스 54,984억 원·삼성전자 44,269억 원 — 두 종목이 코스피 거래대금 1·2위다
코스피 거래대금 1위는 SK하이닉스로 54,984억 원, 종가는 +2.49%였다. 2위 삼성전자는 44,269억 원에 +1.72%다.뒤를 이은 것은 삼성전기(8,200억 원, +4.14%)·삼성전자우(7,632억 원, -1.27%)·삼성SDI(5,257억 원, +10.27%)다. 삼성SDI는 상위 10 중 가장 크게 올랐다.상위 10 안에서도 현대차 -2.45%·현대모비스 -2.69%·삼성전자우 -1.27% 셋은 내렸다.
| 종목 | 종가 | 등락 | 거래대금 | 외국인 | 기관 | 투자사 | 연기금 | 개인 |
|---|---|---|---|---|---|---|---|---|
| SK하이닉스 | 1,730,000원 | +2.49% | 54,984억 | — | — | — | — | — |
| 삼성전자 | 266,000원 | +1.72% | 44,269억 | — | — | — | — | — |
| 삼성전기 | 1,385,000원 | +4.14% | 8,200억 | — | — | — | — | — |
| 삼성전자우 | 194,300원 | −1.27% | 7,632억 | — | — | — | — | — |
| 삼성SDI | 569,000원 | +10.27% | 5,257억 | — | — | — | — | — |
| SK스퀘어 | 1,068,000원 | +0.95% | 5,028억 | — | — | — | — | — |
| 현대차 | 398,000원 | −2.45% | 4,600억 | — | — | — | — | — |
| 대우건설 | 20,000원 | +4.71% | 4,509억 | — | — | — | — | — |
| 두산에너빌리티 | 85,900원 | +0.12% | 3,224억 | — | — | — | — | — |
| 현대모비스 | 451,500원 | −2.69% | 3,060억 | — | — | — | — | — |
상승 5 · 하락 5 — 코스피 & 코스닥
가장 많이 오른 종목과 가장 많이 내린 종목, 그리고 그 이유를 보는 창
거래대금 상위 안에서 삼성SDI +10.27%부터 실리콘투 -5.12%까지 벌어졌다
코스피 상위 10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은 삼성SDI +10.27%이고 대우건설 +4.71%·삼성전기 +4.14%·SK하이닉스 +2.49%가 뒤를 이었다.내린 쪽은 현대모비스 -2.69%·현대차 -2.45%·삼성전자우 -1.27% 셋이다.코스닥 상위에서는 해치텍 +20.19%·심텍 +12.6%·대한광통신 +10.07%이 크게 올랐고 실리콘투 -5.12%만 내렸다. 알테오젠은 0.0%로 전일과 같은 값에 마쳤다.이 종목들이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는 오늘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재료 미확인 표시가 그대로여서 원인을 만들어 붙이지 않는다.
실마리 디커플링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던 관계가 깨져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격차가 벌어질수록 한 지수만 봐서는 시장을 읽을 수 없게 된다. 게이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열 중 아홉이 올랐다 — 다만 지수 종가는 아직 두 값이다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10 가운데 아홉이 오르고 하나가 내렸다. 해치텍 +20.19%, 심텍 +12.6%, 대한광통신 +10.07%, 에코프로 +5.75% 순으로 올랐다.내린 것은 실리콘투 -5.12% 하나이고, 알테오젠은 0.0%로 전일과 같은 값이다.코스닥 지수 종가는 834.39와 837.65 두 값으로 남아 있어 상승폭을 하나로 적지 않는다.
반도체 → 디펜시브, 그리고 복귀 — 국면별
섹터 로테이션(각 섹터별 자금의 회전 이동)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전력·전기와 방산이 오르고 자동차가 내린 하루 — 업종 사이 온도차가 컸다
| 국면 | 복귀율 · 표본 |
|---|---|
| ①구질서(2018~24) | 평균 −0.84% · 상승 45% · 과거 69번 |
| ②전환기(2025) | 평균 +1.70% · 상승 71% · 과거 17번 |
| ③현국면(2026~) | 평균 +2.17% · 상승 70% · 과거 33번 |
반도체(하이닉스·삼전 평균) -2.0%↓ + 디펜시브(바이오·음식료)가 2.0%p+ 강세인 날 = 로테이션(대피)
오른 업종은 전력·전기 +11.23%, 방산·우주 +4.96%, 전자·부품 +3.36%, 반도체 +2.54%, 조선·해운 +1.03%, 금융 +0.49%다.내린 업종은 자동차 -3.06%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0.56%다.업종별로 누가 사고 팔았는지는 오늘 받지 못해, 이 갈림이 수급 때문인지는 말할 수 없다.
밤이 아침을 만든다 — 미국 예탁증서(ADR)미국 시장에 상장된 한국 주식의 분신이다.미국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밤사이 먼저 가격으로 찍힌다. 폭락 감지
미국에 상장된 한국 주식이 밤사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창
시장 폭 지표는 사흘째 값이 없다 — 거래소 자료가 막혀 있다
오늘도 시장 폭 지표를 받지 못했다. 8월 25일·8월 26일·8월 27일 사흘 모두 값이 없다.마지막 확인값은 8월 24일 코스피 2.02·코스닥 1.3이다. 그 뒤 사흘 구간은 비어 있다.거래소 자료 원천이 막혀 있어 생긴 일이고, 풀리면 소급해 채운다. 그동안 시장 폭이 넓었는지 좁았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 없는 것이지 0이 아니다.
오늘 밤 — 곧 열릴 미국장
오늘 밤 미국 선물은 소폭 올라 있다 — S&P500 +0.28%, 나스닥100 +0.61%
한미 상호추종 — 간밤 채점
한국장과 미국장 중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따라갔는지 보는 창
올해 한국이 미국을 따라간 날 39번, 미국이 한국을 따라간 날 30번
올해 누적으로 한국이 미국을 따라간 날은 39번, 미국이 한국을 따라간 날은 30번이다. 양쪽이 함께 움직인 날이 46번, 어느 쪽도 따라가지 않은 날이 24번이며 표본은 139일이다.따라감의 기준은 간밤 반도체 지수와 당일 코스피가 같은 방향이었는지, 그리고 당일 코스피와 그날 밤 반도체 지수가 같은 방향이었는지다.
간밤 미국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 나스닥 -0.08%, S&P500 -0.02%, 다우 -0.21%이고 반도체 지수만 +0.2%였다.움직임이 작은 밤이라 이 날은 따라감을 재는 기준선 밖에 있다.
간밤SOX↔당일코스피 동방향(|SOX|≥0.5%)=한국추종 / 당일코스피↔그날밤SOX 동방향(|KS|≥0.5%)=미국추종
원화 — 방향보다 급변이 신호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에 주는 압력을 보는 창
원/달러는 오늘 받지 못했고 달러지수는 +0.07%이다
원/달러 환율은 오늘 수집되지 않았다 — 표본이 모자라 값을 싣지 못했다.달러지수는 99.241로 +0.07%이고, 최근 1주로는 +0.4%이다. 달러가 강해지는 쪽은 외국인 자금이 빠지는 쪽과 같이 움직여 온 지표다.
금리 — 통념보다 약한 상관
금리와 채권이 주식에 주는 부담을 보는 창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4.664%로 +0.54%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8월 26일 기준 4.664%이고 전일 대비 +0.54%이다. 최근 1주로는 -0.9%다.금리가 오르면 이익이 먼 미래에 있는 종목일수록 값을 매기기 어려워진다.
참고 — 증권가·월가·창
증권가 리포트와 해외 소식을 모아 읽는 창
오늘 나온 증권사 보고서는 88건이다
오늘 수집된 증권사 보고서는 88건이다. 종목분석이 대부분이고 현대차·SK바이오팜 등 개별 종목을 다룬 것이 많다.보고서 제목과 성향은 원문 그대로 옮기며, 이 지면이 그 판단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다.
누적 28건 중 15건 적중(54%) — 공표일 기준 3거래일 후 실측 대조.
해외 투자은행 논조 누적 성적은 26건 가운데 14건 적중으로 54%다.소급해 모은 자료라 수집 편향이 있을 수 있다 — 제목에 목표주가 같은 표지어와 분명한 견해가 함께 있는 건만 넣었고 논평 기사는 뺐다.
오늘 요일은 목요일이고, 올해 국면에서 목요일 코스피 평균 등락률은 +0.62%, 상승 확률은 62%, 평균 변동폭은 3.6%다. 표본은 34일이다.표본이 서른넷이라 이 숫자만으로 내일을 말하기에는 모자란다.
주권 인공지능 흐름에서는 7월 말 이후 정책·산업구조 쪽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해외에서 수집된 항목 일부는 원천을 확인하지 못해 그대로 표시해 두었다.
오늘을 닫고 내일로
오늘을 닫고 내일로 넘기는 창
오늘의 교훈은 지면 밖에 있었다 — 최종판까지 종가가 확정되지 않은 것은 최근 아홉 거래일에 없던 일이다.그동안은 저녁이면 두 원천이 하나로 모였고, 그래서 최종판은 확정 종가로 하루를 닫아 왔다. 오늘은 그러지 못했고, 그 사실을 감추지 않고 두 값을 나란히 실었다.내일 마감판부터는 지수 자리의 표기 방식이 바뀐다 — 두 원천이 어긋난 날에는 어느 쪽이 뒤에 맞는 값으로 남는지가 확인돼, 그 값을 싣고 「아직 확정 선언 전」임을 라벨에 적는다.값을 하나 고르지 못해 비워 두는 날과, 값은 정해졌는데 확정 선언만 남은 날은 다르다. 오늘은 앞의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