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점 결론
오늘 종가는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 장 마지막 무렵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위에 있었다
오늘 지수 종가는 이 판 시각까지도 수집 자료에 들어오지 않았다. 마감판에 이어 두 판째다.다만 장중 경로는 15:32까지 들어와 있다. 그 마지막 값이 코스피 6,820.02, 코스닥 834.29이다. 전 거래일 종가는 코스피 6,788.88, 코스닥 838.41였다 — 코스피는 그보다 위, 코스닥은 아래에서 하루를 마쳐 가고 있었다.이 값은 종가가 아니다. 마감 단일가로 정해지는 값은 따로이고, 그것이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시간외에서는 내린 종목이 더 많다 — 집계 606개 가운데 상승 238개, 하락 345개다. 다만 거래가 몰린 대형주는 오른 쪽이다.
저녁 공시 —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먼저 파는 것이다.잔고가 늘면 하락 베팅 세력이 늘었다는 뜻이다. 잔고
저녁 대체거래소에서 정규장의 움직임이 이어졌는지 보는 창
시간외에서 내린 종목이 더 많다 — 다만 거래가 몰린 두 종목은 올라 있다
넥스트레이드 스냅숏은 기준시각 2026-08-31 17:25의 지연 값이고 당일 확정치가 아니며, 한국거래소 본장 수치도 아니다.집계 종목 606개 가운데 상승 238개, 하락 345개, 보합 23개였고 거래대금 합계는 110,083억 원이었다. 종목 수로는 내린 쪽이 많다.거래대금 상위는 반대다 — SK하이닉스 +0.91%(27,549억 원), 삼성전자 +0.97%(22,109억 원), 삼성전기 +2.18%(5,722억 원), 삼성SDI +2.8%(3,848억 원)로 넷이 모두 올라 있다.상위 다섯 가운데 내린 것은 두산에너빌리티 -5.78%(2,318억 원) 하나다. 이 종목은 본장에서도 상위 목록에서 홀로 크게 내렸던 자리다.오늘 확정 집계는 아직 없다 — 가장 최근 확정일은 8월 28일이고, 그날 합계는 119,562억 원, 점유율은 11.78%였다.
내일 아침 갭 위험 4종
내일 아침 시초가를 흔들 수 있는 재료를 미리 꼽는 창
본장에서 홀로 크게 내렸던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간외에서도 아래에 있다
폭락 전조 점수미리 정한 항목들이 몇 개나 켜졌는지를 세어 매기는 점수다.점수가 높다고 오늘 무슨 일이 있었다는 뜻은 아니다 — 켜진 항목의 근거가 며칠 전 자료일 수 있어, 점수만 보지 말고 무엇이 언제 자료로 켜졌는지를 보아야 한다. 합계 3점
신호 2점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0점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1점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0점
저녁 거래 원칙
폭락일 저녁에 지켜야 할 거래 원칙을 적어두는 창
같은 날 두 판에서 값이 갈렸다 — 시장이 움직인 것이 아니라 재는 재료가 바뀐 것이다
오늘 마감판과 이 판 사이에 숫자 두 자리가 갈렸다. 무엇이 갈렸는지보다 왜 갈렸는지가 다르다.심리 계기판은 0.443에서 -0.11로 바뀌었다. 그런데 두 판이 서로 다른 항목으로 값을 냈다 — 한쪽에만 들어와 있던 항목이 다른 쪽에서 빠지고, 없던 항목이 새로 들어왔다. 시장이 그만큼 움직였다는 뜻이 아니다.게다가 들어와 있는 항목은 신용잔고·위탁증거금·하락종목 매수세·변동성이 모두 8월 28일 기준일이고, 공매도 항목은 8월 26일 기준일이다. 오늘 값으로 채워진 항목이 하나도 없다.폭락 전조 점수는 오늘 3점으로 등급은 경계 구간이다. 켜진 항목은 등락비율 2점과 매도가속 1점인데, 등락비율의 근거는 7월 28일 미국 세션 값이고 매도가속의 근거는 8월 27일·8월 28일 수급이다 — 어느 것도 오늘 자료로 켜진 신호가 아니다.수급도 갈렸다. 코스피 투자사가 -2,740억에서 -7,959억로 벌어졌고 나머지 넷은 작게 움직였다. 이 판의 수급은 거래소 자료가 아니라 대체 경로에서 받은 값이고, 저녁에 다시 집계된다.그러니 이 판의 숫자로 하루를 마무리해 말하지 않는다. 두 판의 값을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맞다고 고르는 것도 이 자리에서 할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