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점 결론
코스피 −0.6% 마감…장 초반 급락 후 오후 회복, 개인 순매수로 방어
2026년 8월 7일(금) 코스피는 6,258.77로 −0.6% 하락 마감했다. 장 초반 09시대에 6,415.6까지 올랐다가 10시 40분 6,158.73까지 밀리며 고저폭 256.87포인트(4.17%)의 진폭을 기록했고, 오후 들어 6,250선 안팎으로 안정됐다.코스닥은 798.81로 −0.36% 소폭 하락 마감했으며, 코스피보다 낙폭이 작았다. 오늘(잠정) 코스피에서 개인이 +2,675억 원 순매수로 지수 하단을 받쳤고, 외국인은 −8,651억 원 순매도했다.
저녁 공시 —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먼저 파는 것이다.잔고가 늘면 하락 베팅 세력이 늘었다는 뜻이다. 잔고
저녁 대체거래소에서 정규장의 움직임이 이어졌는지 보는 창
정규장 마감 후 NXT — 코스피 6,258.77 확정, 오후 동시호가(단일가 매매)일정 시간 동안 모인 주문을 한꺼번에 하나의 가격으로 체결하는 방식으로, 정규 장 시작(09:00)·종료(15:20~15:30) 전후에 적용된다.하루의 시가와 종가가 동시호가로 결정되므로, 이 시간대의 주문 쏠림이 지수 방향성에 큰 영향을 준다. 체결 직전 6,259.14에서 소폭 수렴
NXT(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당일 확정 집계는 이 판 시점에 아직 나오지 않는다 — 가장 최근 확정일인 2026-08-06 기준으로 프리마켓 거래대금 31,491억원·메인 98,105억원·애프터마켓 31,737억원이었으며, NXT 점유율은 14.59%였다.그 전날인 2026-08-05에는 프리마켓 55,759억원·메인 102,915억원·애프터마켓 52,057억원으로 하루 합계 210,731억원·점유율 13.88%였던 것과 비교하면, 08-06에는 세 구간 모두 거래대금이 줄었다.
내일 아침 갭 위험 4종
내일 아침 시초가를 흔들 수 있는 재료를 미리 꼽는 창
주간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5조9,016억 누적 — 다음 주 갭 방향은 미국·일본 야간 동향에 달려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2점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1점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0점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0점
저녁 거래 원칙
폭락일 저녁에 지켜야 할 거래 원칙을 적어두는 창
장중 고저폭 4.17% 속 오후 6,250선 안착 — 2026 현국면 금요일 평균 변동폭 3.93%와 엇비슷
오늘 폭락 전조 점수는 3점으로, 공매도 급증 신호와 변동성 지표(vol20 백분위 97)가 동시에 켜진 상태다.현국면(2026년 이후) 공매도 급증 이후 5거래일 기준으로 과거 90번 중 약 54번이 하락으로 마감했으며, 평균 수익률은 -2.13%였다 — 반드시 내린다는 뜻이 아니라, 이 국면에서 공매도 급증 이후 반등보다 추가 하락 쪽 빈도가 높았다는 사실이다.심리 계기판이 ‘불안’ 단계에 있고 레버리지(차입 투자)빌린 돈을 더해 자기 자본보다 큰 금액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수익과 손실이 모두 배율로 확대된다.레버리지 비율이 높아지면 급락 시 반대매매가 집중되어 낙폭이 가팔라질 수 있어 심리 계기판의 위험 신호로 쓰인다. 비중 백분위가 97에 달하는 환경에서는, 포지션 규모와 현금 비중을 평소 기준으로 되돌아보는 것이 먼저다 —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