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예측
외국인 분기 누적 순매도(Net Sell)특정 주체가 매도한 금액이 매수한 금액보다 많을 때의 차액이다.순매수와 대칭 개념으로,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는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113조 8,277억원 — 금요일 개장 전 S&P500·나스닥 소폭 하락, 오늘 수급 방향이 관건
간밤 미국 증시는 S&P500이 -0.18%, 나스닥이 -0.06%로 소폭 하락했고, 반도체 지수(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PHLX Semiconductor Sector Index)미국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가 산출하는 반도체 관련 기업 30여 개의 주가 지수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대형주와 연동성이 높아, 간밤 SOX 등락이 다음 날 코스피 반도체 섹터 방향을 가늠하는 선행 지표로 쓰인다.)는 +0.33%로 보합권을 지켰다.한국 ETF인 EWY는 8월 6일 기준 -2.97%를 기록했으며, 코스피 외국인은 분기(5월 7일~8월 7일) 누적으로 -1,138,277억 원을 순매도한 상태다.
오늘의 예측
오늘 하루를 번호로 걸어 두는 창 — 채점은 장초반판부터 시작한다
전일 예측 P1(코스피 하락)·P2(코스닥 보합) 게시 — 오늘 장 마감 후 채점 예정
오늘(8월 7일) 개장 전 기준으로 어제 아침 게시된 예측 기록 두 건이 확인된다.코스피 하락(P1)과 코스닥 보합(P2) 예측이 게시됐으나, 오늘 장이 아직 열리지 않아 채점 결과는 마감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 개장 전 신규 예측은 코스피·코스닥 두 항목에 한정됐으며, 개별 섹터·종목 단위 예측은 이번 판에서 걸지 않았다.
밤사이 세계 — 미국장 결과
밤사이 미국 시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는 창
iShares MSCI South Korea ETF미국 증시에 상장된 한국 주식 대표 상장지수펀드로, 코스피 대형주 중심으로 구성된다.한국 시장 마감 후 미국에서 거래되므로, 간밤 외국인의 한국 주식 평가를 실시간으로 가늠하는 보조 지표로 쓰인다. 8/6 -2.97%·닛케이225 8/5 +3.66% — 한국 ETF와 일본 지수 엇갈린 하루
간밤 미국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S&P500은 7,709.96으로 -0.18%, 나스닥은 26,348.35로 -0.06%, 반면 SOX(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048.69로 +0.33% 소폭 반등했다(이상 현지시간 8월 6일 기준).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67%로 전일 대비 +1.15% 올랐고, 달러지수(DXY)는 99.92로 거의 변동이 없었다. 한국 상장지수펀드(ETF)인 EWY는 현지시간 6일 기준 164.12로 -2.97% 급락해 외국인 시각에서 한국 시장 부담이 커졌음을 보여준다.한미 상호추종 데이터(2026년 기준 표본 139일)를 보면, 간밤 SOX가 코스피 방향에 선행하는 ‘한국이 미국 추종’ 패턴이 39일로 가장 많다. SOX가 소폭 반등했으나 EWY 낙폭이 컸던 상황에서, 이 두 신호가 상충하고 있어 단일 방향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한미 상호추종 — 간밤 채점
한국장과 미국장 중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따라갔는지 보는 창
2026년 누적 139거래일 중 양방향 추종 46일, 한국이 미국 추종 39일 — 간밤 S&P500 -0.18%·나스닥 -0.06% 소폭 하락 속 추종 방향 주목
간밤 SOX 반도체 지수는 +0.33%로, 한국 추종 트리거 기준인 절댓값 0.5%에 미달한다.S&P500은 -0.18%, 나스닥은 -0.06%로 소폭 하락에 그쳐, 간밤 미국 증시가 오늘 코스피의 강한 방향 신호를 주지는 않는 상황이다.
2026년 누적 139거래일 중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은 39일,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은 30일, 양방향 추종은 46일, 무추종은 24일이다.추종 방향이 어느 한쪽으로 고정되지 않은 채 양방향·무추종이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면, 간밤 미국 소폭 하락이 곧 오늘 코스피 하락을 뜻하지는 않는다.
간밤SOX↔당일코스피 동방향(|SOX|≥0.5%)=한국추종 / 당일코스피↔그날밤SOX 동방향(|KS|≥0.5%)=미국추종
야간 창 — EWY 공식 지표
밤사이 야간 선물이 다음날 시초가에 무엇을 예고하는지 보는 창
간밤 S&P500 -0.18%·나스닥 -0.06%·SOX +0.33% — 미국채 10년 4.67%로 상승
간밤 미국·니케이 선물은 세 종목 모두 전일 한국 장 마감(15:00 KST) 대비 소폭 혼조로 마쳤다 — S&P500 선물은 -0.36%(7,731.5), 나스닥100 선물은 -0.06%(29,504.25), 니케이(CME·엔) 선물은 +0.07%(65,570.0)이며 기준 시각은 모두 08월 07일 05:00 KST 봉이다(시간봉 근사, ±1시간 오차 가능).2026년 연중 기준, 간밤 S&P500 선물 등락과 당일 코스피가 같은 방향을 보인 날(한국이 미국 추종)은 표본 139일 중 39일이어서 단순 추종 관계로만 읽기는 어렵고, 오늘 세 선물이 모두 보합권(0.4% 이내)에 머물렀다는 점은 뚜렷한 방향 신호를 주지 않는다 —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개장 전 08:00~09:00 — 동시호가주문을 모아 한 번에 체결하는 단일가 구간(개장 전·마감 직전)이다.대량 물량이 이 구간에 몰리면 갭이 만들어진다. 예측
개장 전 동시호가가 시초가를 어디로 끌고 갈지 보는 창
8월 7일 금요일 개장 전 — SOX +0.33% 보합, S&P500 -0.18%·EWY -2.97% 속 수급 방향 주목
오전 8시 30분 동시호가가 열리면, 간밤 EWY -2.97% 낙폭이 갭 하락 출발로 이어질지를 먼저 살펴볼 만하다. SOX는 소폭 반등했으나 S&P500과 나스닥 모두 소폭 내렸고,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오른 점도 겹쳐 있어 갭 방향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 가늠하기 어렵다 — 복수 재료가 상충할 때 한미 상호추종 표본(2026년 기준 무추종 24일 / 양방향 46일)이 시사하듯, 개장 초 섹터 로테이션 흐름(방산·에너지·바이오 대 반도체)이 추가 단서가 될 수 있다.주도 섹터로는 SOX 반등을 반도체가 얼마나 흡수하는지, 그리고 에너지·화학 및 방산 관련 종목이 전날에 이어 로테이션 수요를 이어받는지 여부가 오전 동시호가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가능성이 있다.
전일 리뷰
전 거래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되짚는 창
코스피 외국인 분기 누적 순매도 -1,138,277억·개인 순매수 +958,547억 — 수급 구조 대립 지속
실마리 불안심리 계기판
변동성·신용융자·공매도로 시장의 불안 정도를 재는 창
심리 계기판 오늘 값 미수집 — 전조 점수 3점, ADR 신호와 공매도 급증이 켜진 채 금요일 개장
오늘 심리 계기판 수치는 공개된 값이 없다.다만 폭락 전조 점수는 3점으로, ADR(미국 상승종목수 비율) 신호와 공매도 급증 신호가 동시에 켜진 상태다.ADR 기준일은 2026년 7월 28일 미국 세션(-16.7%), 공매도 잔고 기준일은 2026년 7월 23일(T+2 공시 반영)이다.
공매도 급증 이벤트 이후 5일 성과를 국면별로 보면, 2026 현국면(표본 90건) 평균은 -2.13%, 하락 확률은 54%였다.같은 구간 시장 기저율(+2.43%)과의 초과수익 차이는 -4.56%포인트로, 2018~24년 구질서 국면이나 2025년 전환기보다 현저히 낮다.최근 6개월 기준으로도 평균 -2.34%, 하락확률 56%였다(표본 85건).
오늘은 공매도 급증·ADR 신호가 동시에 켜진 날이나, 매도 가속 신호와 심리 90+ 신호는 꺼진 상태다.단일 원인으로 오늘의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원화 — 방향보다 급변이 신호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에 주는 압력을 보는 창
원달러 1,422.89원(8월 6일 기준), 전일 대비 -0.39% 강세 — 달러지수는 +0.28% 소폭 반등
8월 6일 기준 원달러 환율은 1,422.89원으로 전일 대비 -0.39% 강세를 보였다.같은 날 달러지수는 +0.28% 소폭 반등했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67%로 전일 대비 +1.15% 상승했다.
실마리 디커플링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던 관계가 깨져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격차가 벌어질수록 한 지수만 봐서는 시장을 읽을 수 없게 된다. 게이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코스닥 1주 외국인 순매도 8,630억 vs 투자사 순매수 7,042억 — 주체 간 힘겨루기 지속
경고
오늘 장에서 조심해야 할 구간을 미리 짚는 창
전조 점수 3점 — ADR·공매도 급증 신호 동시 가동, 현국면 5일후 하락확률 54%(표본 90건)
폭락 전조 점수가 3점으로, ADR과 공매도 급증 두 신호가 동시에 켜진 상태다.공매도 급증 이벤트 이후 5일 성과는 2026 현국면 표본 90건에서 평균 -2.13%, 하락 확률 54%였다 —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며 단정은 금물이다.최근 급증 사례로는 SK하이닉스(2026년 7월 21일, 16.4배 급증)의 5일 후 수익률이 -15.58%였으나, 삼성전자(7월 16일, 49.8배 급증) 1일 후는 -4.31%, 10일 후는 +2.94%로 사례마다 결과가 달랐다 — 과거 표본이 방향을 보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