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결론
반도체 팔고 에너지·방산 샀다 — 코스피 금요일 -0.60% 마감
2026년 8월 7일(금), 코스피는 장중 고가 6,415.60에서 저가 6,158.73까지 256.87포인트(4.17%) 진폭을 그린 뒤 6,258.77로 마감했다.외국인이 코스피서 8,651억을 팔아치우는 동안 자금은 반도체를 벗어나 에너지·화학(+7.65%)과 방산·우주(+4.12%)로 옮겨갔다.
| 지수 | 종가 | 당일 | 1주 전 07/31 | 1달 전 07/08 | 1분기 전 05/08 | 6개월 전 02/06 | 1년 전 08/07 |
|---|---|---|---|---|---|---|---|
| 코스피 | 6,258.77 | −0.60% | −5.10% | −13.63% | −16.53% | +22.98% | +93.91% |
| 코스닥 | 798.81 | −0.36% | +10.98% | +1.76% | −33.86% | −26.09% | −0.87% |
우리 예측은 맞았나
아침에 걸어둔 예측이 실제와 얼마나 맞았는지 채점하는 창
P1 코스피 하락 예측 ✓ 적중, P2 코스닥 보합 예측 △ 조건부
아침 07:30에 게시된 예측 두 건 중 P1은 코스피 -0.60%로 예측 범위(-0.5~-2.0%)에 정확히 들어 적중(✓)했다.P2는 코스닥 실제 등락이 -0.36%로 예측 범위(-0.5~+1.0%) 안에 있으나, 장중 저가가 776.60까지 내려가는 변동성이 예상보다 커서 △ 판정으로 기록한다.
오늘 예측에서 에너지·화학 섹터의 급등 강도는 별도로 예측하지 않았으며, 해당 섹터 종목 데이터가 아침 판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데 따른 판단 공백이었다.
하루의 궤적
개장부터 마감까지 지수가 지나온 자리를 되짚는 창
장중 진폭 256.87포인트(4.17%) — 09:09 고점 후 10:40 저점, 오후 6,250대 안착
누가 팔고 누가 샀나 — 4주체 × 4기간
외국인·개인·투자사·연기금이 각각 얼마를 사고팔았는지 보는 창
외국인 코스피서 8,651억 순매도(Net Sell)매도 금액이 매수 금액보다 많은 상태, 즉 순매수의 반대 개념이다.특정 주체가 순매도를 지속하면 해당 주체가 시장에서 돈을 빼가는 것으로,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투자사 6,019억 맞받아
| 주체 | 오늘 | 1주 08.03~08.07 | 1달 07.08~08.07 | 분기 |
|---|---|---|---|---|
| 외국인 | −8,651억 | −5조9,016억 | −3조2,834억 | −107조9,941억 |
| 개인 | +2,675억 | +7조8,908억 | +1조7,596억 | +90조1,298억 |
| 연기금 | −1,166억 | −701억 | +1조1,415억 | −3조4,131억 |
| 투자사 | +6,019억 | −1조4,938억 | −1조4,071억 | +22조2,583억 |
오늘 코스피에서 가장 큰 움직임을 보인 주체는 외국인으로, -8,651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투자사(투자신탁·자산운용 등 기관)는 +6,019억원으로 외국인의 반대편에 섰고, 개인도 +2,675억원 순매수로 맞받았다.코스닥에서는 외국인 -2,522억원, 투자사 -1,226억원으로 두 주체가 같은 방향으로 매도한 반면 개인은 +3,402억원으로 홀로 순매수했다.
1주일 누적으로 보면 코스피에서 개인이 +78,908억원을 순매수하는 동안 외국인은 -59,016억원을 순매도했다.2026국면(2026년~) 표본 146일 기준 외국인 순매수와 코스피 등락의 당일 상관계수는 0.511로 측정된다 — 외국인이 팔 때 지수가 함께 내린 날이 많다는 뜻이지, 인과를 단정할 수는 없다.같은 표본에서 외국인 순매수와 개인 순매수의 당일 상관계수는 -0.846으로 강한 역방향을 보인다 — 외국인이 내다팔 때 개인이 받아 온 패턴이 현국면에서 뚜렷하다.
투자사(증권사 자기매매 등 기관)는 오늘 코스피에서 6,019억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를 일부 상쇄했다.연기금은 1,166억 순매도 — 연기금은 1달 누적으로는 11,415억 순매수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오늘의 매도는 단기 조정으로 보인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2,522억, 투자사가 1,226억을 순매도했다.개인이 3,402억으로 맞받았으나 기관계 전체는 1,044억 순매도 — 코스피에서 투자사가 매수로 전환한 것과 달리 코스닥에서는 기관이 매도 우위를 유지했다.
분기(2026년 5월 8일~8월 7일) 누적으로는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107조 9,941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90조 1,298억원, 투자사는 +22조 2,583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이탈을 국내 주체들이 채우는 구도가 석 달째 이어지고 있다.코스닥은 같은 기간 외국인이 +26,196억원으로 오히려 순매수를 유지한 반면 개인은 -25,582억원으로 코스피와 반대 방향을 나타냈다 — 두 시장에서 개인의 수급 방향이 갈렸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구조적 특징이다.연기금은 코스피에서 분기 누적 -34,131억원으로 순매도 기조를 유지했고, 코스닥에서도 -1,885억원으로 양 시장 모두 팔자 우위였다.
실마리 불안심리 계기판 — 과거와 오늘
변동성·신용융자·공매도로 시장의 불안 정도를 재는 창
변동성 백분위 97위·레버리지 비중 97위 — 심리 지수 ‘불안’ 단계
오늘 심리 계기판은 ‘불안’ 단계, 합성 점수 1.227이다.구성 요소 중 vol20(20일 변동성)이 백분위 97위, 레버리지 비중(lev_share) 13.08%로 백분위 97위에 자리 잡고 있다 — 이 두 요소가 점수를 끌어올린 핵심이다.
심리 지수는 expanding 백분위 기준 10/35/65/90으로 단계를 나눈다 — ‘불안’은 65~90 구간에 해당한다.같은 불안 단계에서 이후 경로에 대한 상세 표본 데이터는 오늘 수집 자료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구체적인 과거 N번 비교는 제공하지 않는다.
| 지표 | 오늘 값 | 기준 | 오늘의 위치 |
|---|---|---|---|
| 하락일 개인 순매수 강도 | 0.16 | 현 국면(2026) 백분위 | 71 (상위 29%) |
| 코스피 20일 실현 변동성 | 6.43 | 현 국면(2026) 백분위 | 97 (상위 3%) |
| 무트리거 하락 연속일수 | 0.0 | 현 국면(2026) 백분위 | 85 (상위 15%) |
|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비중 | 13.08 | 현 국면(2026) 백분위 | 97 (상위 3%) |
오늘 notrigger_streak(트리거 없는 연속일) 점수는 0으로, 트리거 이벤트가 인식된 날이다.이는 심리 상승이 외부 이벤트 없이 내생적으로 쌓인 날이 아니라는 의미다.
트리거 없이 심리만으로 지수가 움직이는 날은 notrigger_streak 점수가 높아지며, 그런 날일수록 낙폭 이후 되돌림이 빠른 경향이 과거 표본에서 관찰된다 — 오늘은 해당 조건이 아니므로 이 패턴이 적용되지 않는다.
심리 계기판은 8가지 요소를 가중 평균해 만든다: ①신용잔고 5일 변화(credit5d), ②미수금 비중(margin), ③개인 하락 시 매수 비율(pbuy_down), ④공매도 급증(short_surge), ⑤20일 변동성(vol20), ⑥트리거 없는 연속일(notrigger_streak), ⑦레버리지 비중(lev_share)이며, 여덟 번째 요소는 뉴스 공포 키워드 빈도(news_fear_kw)다.오늘 뉴스 공포 키워드 빈도는 참고치 43으로 기록되었으나, 이 항목은 합성 점수에서 제외되어 있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먼저 파는 것이다.잔고가 늘면 하락 베팅 세력이 늘었다는 뜻이다. 잔고 — 급증의 패턴
공매도 잔고가 늘고 준 종목과 그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는 창
공매도 급증 이벤트 현국면 90건, 5일 후 평균 -2.13%
공매도 급증 이벤트(5거래일 전 대비 2.0배 이상, 잔고 50,000주 이상)는 2018년 이후 총 351번 발생했다.5일 후 수익률 분포를 국면별로 보면: ①구질서(2018~24) 150건 평균 -0.11%, 하락확률 57% / ②전환기(2025) 111건 평균 +1.35%, 하락확률 45% / ③현국면(2026~) 90건 평균 -2.13%, 하락확률 54%이다.현국면 기준 이 이벤트는 5일 후 지수가 내린 확률이 과거 90번 중 약 49번으로 — 하락확률 54% — 명확한 단방향 신호는 아니나 기댓값이 -2.13%로 현국면 베이스라인(+2.45%) 대비 -4.58%p 낮다.
돈이 어디로 움직였나 — 12개 섹터
업종별로 돈이 어디에서 어디로 옮겨갔는지 보는 창
에너지·화학 +7.65%·방산 +4.12% 주도, 반도체 -1.60% 끌어내려
| 섹터 | 당일 | 수급 | 상대(1주) | 주도주 |
|---|---|---|---|---|
| 반도체 | −1.60% | 매도 | −6.90%p | 삼성전자 +0.22% · SK하이닉스 −4.88% · SK스퀘어 −3.20% · 삼성전기 +3.99% · 주성엔지니어링 −4.20% |
| AI·소프트웨어 | −1.48% | 매도 | +6.10%p | NAVER −7.08% · 카카오 +4.18% · 디어유 −1.55% |
| 전력·전기 | +0.02% | 매도 | +13.90%p | 두산에너빌리티 +0.92% · LS ELECTRIC −0.74% · HD현대일렉트릭 +0.13% · 효성중공업 +4.58% · 가온전선 −4.77% |
| 전자·부품 | +4.07% | 매도 | +19.20%p | 삼성전자우 −1.16% · LG에너지솔루션 +4.35% · 삼성SDI +7.49% · LG전자 +5.59% |
| 자동차 | −0.81% | 매수 | +7.00%p | 현대차 −1.13% · 기아 +0.97% · 현대모비스 −2.26% |
| 방산·우주 | +4.12% | 매수 | +24.70%p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8%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5.56% · 한국항공우주 +2.73% |
| 조선·해운 | +0.02% | 매수 | +10.00%p | HD한국조선해양 −0.38% · 한화오션 −1.43% · HMM +1.87% |
| 금융 | +1.03% | 매도 | +9.40%p | KB금융 +2.51% · 신한지주 +2.42% · 하나금융지주 +1.05% · 미래에셋증권 −1.88% |
| 바이오 | +2.35% | 매수 | +9.90%p | 삼성바이오로직스 +2.77% · 셀트리온 +2.21% · 알테오젠 +3.92% · 코오롱티슈진 +0.51% |
| 건설·인프라 | −1.76% | — | +21.30%p | 현대건설 −2.40% · 대우건설 −2.73% · DL이앤씨 −0.14% |
| 에너지·화학 | +7.65% | — | +13.20%p | SK이노베이션 +10.77% · LG화학 +5.75% · S-Oil +10.17% · 롯데케미칼 +3.92% |
| 소비·엔터 | −0.20% | 매수 | +11.90%p | SK텔레콤 −3.18% · 하이브 +2.38% · CJ제일제당 +0.74% · JYP Ent. −0.74% |
시장을 움직인 종목 — 거래대금 상위 10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에 어떤 주체가 붙었는지 보는 창
SK하이닉스 거래대금 72,546억 1위, 지수 낙폭의 진원지
코스피 거래대금 1위 SK하이닉스(72,546억)가 -4.88%, 2위 삼성전자(47,916억)는 +0.22%로 갈렸다.상위 10종목 중 한화솔루션(+11.51%), OCI홀딩스(+11.68%)가 두 자릿수 상승한 반면 SK이터닉스(-8.18%), NAVER(-7.08%)가 큰 폭으로 하락해 — 같은 ‘상위 거래대금’ 안에서도 방향이 크게 엇갈렸다.
| 종목 | 종가 | 등락 | 거래대금 | 외국인 | 기관 | 투자사 | 연기금 | 개인 |
|---|---|---|---|---|---|---|---|---|
| SK하이닉스 | 1,422,000원 | −4.88% | 72,546억 | −698억 | +475억 | +1,176억 | −398억 | +2,711억 |
| 삼성전자 | 231,000원 | +0.22% | 47,916억 | −3,876억 | −28억 | +284억 | −1,027억 | +1,430억 |
| 삼성전기 | 1,278,000원 | +3.99% | 11,377억 | −283억 | +857억 | +685억 | +35억 | −574억 |
| 한화솔루션 | 33,900원 | +11.51% | 6,937억 | −374억 | +472억 | +129억 | +153억 | −100억 |
| SK스퀘어 | 939,000원 | −3.20% | 6,145억 | +1,052억 | −1,085억 | −189억 | −672억 | +37억 |
| 삼성전자우 | 170,100원 | −1.16% | 4,792억 | −794억 | +145억 | +32억 | +63억 | +633억 |
| NAVER | 210,000원 | −7.08% | 3,735억 | −609억 | −509억 | −3억 | −204억 | +1,090억 |
| 삼성SDI | 459,000원 | +7.49% | 3,127억 | −119억 | +614억 | +349억 | +185억 | −498억 |
| OCI홀딩스 | 272,500원 | +11.68% | 2,941억 | −108억 | +120억 | +142억 | −71억 | +9억 |
| SK이터닉스 | 50,500원 | −8.18% | 2,790억 | −242억 | −153억 | −50억 | +6억 | +411억 |
상승 5 · 하락 5 — 코스피 & 코스닥
가장 많이 오른 종목과 가장 많이 내린 종목, 그리고 그 이유를 보는 창
코스피 상한가권 에너지·리테일, 하한가권 플랫폼·반도체 — 업종 편차 극명
코스피 상승 상위 10종목에는 혜인(+29.89%), 광전자(+15.02%), BGF리테일(+14.68%), 엘앤에프(+13.03%), 한화솔루션(+11.51%), SK이노베이션(+10.77%) 등이 이름을 올렸다.하락 상위에는 롯데쇼핑(-12.93%), 고려아연(-10.37%), SK이터닉스(-8.18%), NAVER(-7.08%), SK하이닉스(-4.88%)가 포함됐다 — 반도체·플랫폼·유통의 동반 부진이 두드러진다.
실마리 디커플링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던 관계가 깨져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격차가 벌어질수록 한 지수만 봐서는 시장을 읽을 수 없게 된다. 게이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코스닥 -0.36%, 장중 저가 776.60에서 종가 798.81로 낙폭 회복
코스닥은 오늘 -0.36%로 코스피(-0.60%)보다 낙폭이 작았다.장중 저가 776.60에서 종가 798.81까지 되돌림이 이루어진 것은 바이오·알테오젠(+3.92%)·에코프로(+2.87%) 등 방어 섹터가 오후 들어 매수세를 유입한 데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 디펜시브, 그리고 복귀 — 국면별
섹터 로테이션(각 섹터별 자금의 회전 이동)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바이오·에너지로 자금 이동 — 반도체 약세 속 방어적 로테이션 신호
| 국면 | 복귀율 · 표본 |
|---|---|
| ①구질서(2018~24) | 평균 −0.84% · 상승 45% · 과거 69번 |
| ②전환기(2025) | 평균 +1.70% · 상승 71% · 과거 17번 |
| ③현국면(2026~) | 평균 +2.34% · 상승 72% · 과거 29번 |
반도체(하이닉스·삼전 평균) -2.0%↓ + 디펜시브(바이오·음식료)가 2.0%p+ 강세인 날 = 로테이션(대피)
오늘은 반도체 섹터가 -1.60%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바이오(+2.35%)가 2.0%p 이상 강세를 보여 로테이션(대피) 정의 조건에 근접한다.로테이션 이벤트 기저율을 보면 현국면(2026~) 29건 기준 3일 후 평균 +2.34%, 상승확률 72% — 단, 이는 과거 표본이며 현재 조건이 정확히 정의에 해당하는지는 반도체 두 종목(하이닉스·삼전) 평균이 -2.0%p 이하인지에 달려 있다. 오늘 삼성전자 +0.22%, SK하이닉스 -4.88%로 두 종목 평균을 보면 기준에 따라 로테이션 인정 여부가 달라진다.
밤이 아침을 만든다 — 미국 예탁증서(ADR)미국 시장에 상장된 한국 주식의 분신이다.미국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밤사이 먼저 가격으로 찍힌다. 폭락 감지
미국에 상장된 한국 주식이 밤사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창
폭락 전조 점수 3점 — ADR·공매도 급증 두 신호 점등
폭락 전조 점수는 오늘 3점이다.점등된 신호: ADR(미국 일간 등락비율) 2점 — 기준일 2026-07-28 미국 세션 -16.7%, 공매도 급증 1점(잔고일 2026-07-23 기준).매도가속(2026-08-05·06 확정 수급 기반)과 심리90+ 신호는 오늘 미점등이다 — 점수 자체는 ‘주의’ 구간이나, 각 신호의 기준 시점이 다르므로 단일 날짜의 위험도로 환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오늘 밤 — 곧 열릴 미국장
SOX +0.33%·미국채 10년 4.67% — 오늘 밤 미국장 방향이 월요일 코스피 갭의 변수
한미 상호추종 — 간밤 채점
한국장과 미국장 중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따라갔는지 보는 창
간밤 SOX +0.33% 보합권, 코스피 -0.60% — 한미 디커플
간밤(2026-08-06) SOX는 +0.33%로 보합권 상승이었다.오늘 코스피는 -0.60%로 역방향을 보여 오늘은 한국이 미국을 추종하지 않은 날로 분류된다.
2026년 연간 누계(표본 139일)를 보면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 39일,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 30일, 양방향 추종 46일, 무추종 24일이다.즉 두 시장이 완전히 무관하게 움직인 날은 전체의 약 17%에 불과하며, 오늘처럼 SOX 방향과 코스피 방향이 어긋나는 날도 연간으로 보면 드물지 않다.
간밤SOX↔당일코스피 동방향(|SOX|≥0.5%)=한국추종 / 당일코스피↔그날밤SOX 동방향(|KS|≥0.5%)=미국추종
원화 — 방향보다 급변이 신호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에 주는 압력을 보는 창
원달러 1,415.48원, 전일 대비 -0.40% 원화 소폭 강세
원달러 환율은 2026-08-07 기준 1,415.48원으로 전일 대비 -0.40% 원화가 소폭 강세를 보였다.달러지수(DXY)가 99.92로 100 아래를 유지하고 있는 점이 원화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으나,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환율 방향과 주식 수급 방향이 서로 다른 신호를 내고 있다.
금리 — 통념보다 약한 상관
금리와 채권이 주식에 주는 부담을 보는 창
미국채 10년물 4.67%, 전일 대비 +1.15% — 금리 상승 압박 지속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2026-08-06 기준 4.67%로 전일 대비 +1.15% 올랐다.연준(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가운데 금리 상단 압박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성장주와 반도체 섹터 밸류에이션에 지속적인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참고 — 증권가·월가·창
증권가 리포트와 해외 소식을 모아 읽는 창
오늘은 공개된 증권사 리포트가 없다 — 월가 스코어보드 누적 적중률 54%
오늘은 공개된 증권사 리포트가 없다 — 소급 조회가 불가능한 항목이므로 당일 수집되지 않은 리포트는 제공하지 않는다.
누적 28건 중 15건 적중(54%) — 공표일 기준 3거래일 후 실측 대조.
월가 스코어보드는 주요 투자은행(IB)이 코스피에 대해 낸 3거래일 방향 예측을 추적한다.총 28건 예측 중 15건이 적중해 누적 적중률은 54%다 — 기관별로는 노무라 4/6, 골드만삭스 3/5, 모건스탠리 3/4 순이며, JP모건과 바클레이스는 각각 0/3, 0/2로 최근 연속 미스다.
이벤트 달력에 수집된 주요 헤드라인은 SK하이닉스 팹 투자 확정, 포스코홀딩스 지분 매각, 중국 7월 수출 급증, AI 특수 한국·대만 수출 역대 최고 등이다 — 본 지면 섹터·수급 블록과 내용이 겹치는 항목은 해당 블록에서 이미 다뤘다.
종목별 상세 시세(시가·고가·저가·종가·등락률·거래대금)는 ‘오늘의 시세’ 블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을 닫고 내일로
오늘을 닫고 내일로 넘기는 창
아침 예측 P1(코스피 하락)은 적중했으나 P2(코스닥 보합)는 △ 판정을 받았다 — 코스닥이 -0.36%로 보합 범위(-0.5~+1.0%)에 들어왔으나 장중 저가가 776.60까지 내려가는 등 변동폭이 예상보다 컸다.SK하이닉스 ADR 선행 신호가 지수 낙폭 방향은 맞혔지만, 에너지·방산 로테이션 강도가 하방을 상쇄하는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 ‘상쇄 정도’를 저평가한 점이 오늘의 교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