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결론
코스닥 +6.97% 폭등, 코스피는 고저폭 161p 속 +0.65% 마감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코스닥이 +6.97%로 폭등하며 854.47p에 마감했고, 코스피는 장중 161.61p의 큰 진폭을 보이면서도 +0.65%로 마감했다.바이오(+6.31%)·반도체(+5.89%)·방산(+5.34%) 세 섹터가 동반 강세였고, SK하이닉스 투자 규모 확정 소식이 반도체 장비주 급등의 배경으로 확인된다.
| 지수 | 종가 | 당일 | 1주 전 08/03 | 1달 전 07/10 | 1분기 전 05/11 | 6개월 전 02/09 | 1년 전 08/08 |
|---|---|---|---|---|---|---|---|
| 코스피 | 6,299.66 | +0.65% | +0.67% | −15.73% | −19.46% | +18.91% | +96.25% |
| 코스닥 | 854.47 | +6.97% | +15.88% | +2.03% | −29.23% | −24.22% | +5.59% |
우리 예측은 맞았나
아침에 걸어둔 예측이 실제와 얼마나 맞았는지 채점하는 창
코스피 방향 적중·크기 빗나감, 코스닥 예측 완전 실패
오늘 예측 두 건 중 코스피(상승 방향)는 맞혔으나 실제 +0.65%로 예측 하단(+1.0%)에도 미치지 못해 반쪽 적중에 그쳤고, 코스닥(보합 -0.3~+0.5%)은 실제 +6.97%로 완전히 빗나갔다.결과적으로 두 예측 모두 충분한 정밀도를 갖추지 못했으며, 특히 코스닥은 예측 범위를 6%p 이상 이탈했다.
오늘 예측 기록은 코스피와 코스닥 두 건이 전부이며, 개별 섹터나 종목 예측은 걸지 않았다.
하루의 궤적
개장부터 마감까지 지수가 지나온 자리를 되짚는 창
닛케이225 +2.02%·SOX +2.56%(전일) 동반 강세 속 코스피 고저폭 161.61p
누가 팔고 누가 샀나 — 4주체 × 4기간
외국인·개인·투자사·연기금이 각각 얼마를 사고팔았는지 보는 창
코스피 선물 외국인 +2,205계약 순매수, 기관은 -2,840계약 반대
| 주체 | 오늘 | 1주 08.04~08.10 | 1달 07.09~08.10 | 분기 |
|---|---|---|---|---|
| 외국인 | −1조4,909억 | −4조5,705억 | −5조1,180억 | −104조1,883억 |
| 개인 | +9,003억 | +4조1,387억 | +2조6,956억 | +87조593억 |
| 연기금 | −1,449억 | −1,947억 | +1조916억 | −3조5,079억 |
| 투자사 | +5,816억 | +1조1,214억 | −5,708억 | +21조4,120억 |
오늘 코스피200 선물에서 외국인은 +2,205계약 순매수를 기록했다.2026년 현국면 표본(146거래일) 기준 외국인 선물 순매수와 코스피 당일 등락의 상관(0일 시차)은 0.511로 비교적 높은 편이어서, 오늘 양(+) 방향이 현물 지수 상승과 같은 방향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오늘 개인 선물 순매수는 +833계약으로, 외국인과 같은 방향을 가리켰다.2026년 현국면 데이터에서 외국인 선물 순매수가 (+)일 때 개인은 반대 방향을 취하는 경향(0일 상관 -0.846)이 강한데, 오늘은 예외적으로 같은 방향이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기관 전체는 -2,840계약 순매도였고, 이 중 금융투자를 제외한 기관(보험·연기금 포함)은 -3,381계약으로 더 큰 규모로 팔았다.금융투자 부문만 +439계약으로 소폭 순매수였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오늘 1,027억 원 순매수로 방향을 틀었고, 개인은 6,729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14,909억 원 팔고 개인이 9,003억 원 사들인 것과 방향이 엇갈린다.1주일 누계로도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45,705억 원 순매도인 반면 코스닥에서는 9,730억 원 순매도로 규모 차이가 크고, 개인은 코스피에서 41,388억 원 순매수지만 코스닥에서는 1,110억 원 순매도로 시장별 색깔이 뚜렷이 갈린다.
분기(20260511~20260810) 누적을 보면,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1,041,885억 원을 순매도하는 동안 개인이 870,592억 원을 받아낸 구조가 뚜렷하다.같은 기간 코스닥에서는 방향이 엇갈려, 외국인이 23,179억 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27,619억 원으로 순매도(Net Sell)특정 주체가 매도한 금액(또는 계약)에서 매수한 금액을 뺀 값이 양수인 상태, 즉 순매수의 반대다.기관이나 외국인의 순매도가 지속될 때 지수 하락 압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함께 추적한다. 우위였다.
실마리 불안심리 계기판 — 과거와 오늘
변동성·신용융자·공매도로 시장의 불안 정도를 재는 창
심리 계기판 0.937점 ‘중립’ — 변동성 지표 상위 96퍼센타일
오늘 심리 계기판은 0.937점으로 ‘중립’ 단계를 가리킨다.구성 요소 중 변동성(vol20)이 상위 96퍼센타일로 가장 두드러졌고, 연속 무트리거 streak이 상위 85퍼센타일, 패닉 바잉 하락(pbuy_down)이 69퍼센타일이었다.
심리 계기판 단계 구분은 expanding 백분위 10/35/65/90을 경계로 하는데, 오늘 0.937점은 중립 범위 안에 있다 — 과거 같은 단계(중립)에서 이후 경로별 표본 수치는 오늘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아 직접 비교는 어렵다.
| 지표 | 오늘 값 | 기준 | 오늘의 위치 |
|---|---|---|---|
| 하락일 개인 순매수 강도 | 0.0 | 현 국면(2026) 백분위 | 69 (상위 31%) |
| 코스피 20일 실현 변동성 | 6.4 | 현 국면(2026) 백분위 | 96 (상위 4%) |
| 무트리거 하락 연속일수 | 0.0 | 현 국면(2026) 백분위 | 85 (상위 15%) |
|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비중 | 12.5 | 현 국면(2026) 백분위 | 95 (상위 5%) |
오늘 계기판에 트리거로 기록된 항목은 없다 — 연속 무트리거 streak이 85퍼센타일로 상승한 것은, 최근 연속으로 특정 임계를 넘는 신호 없이 지수가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다.
트리거 없이 심리 점수만 높은 날은 개별 재료보다 시장 전반의 변동성 자체가 투자자 행동을 끌어당기는 국면으로 해석할 수 있다 — 단, 이것만으로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계기판은 여덟 가지 요소를 가중 평균해 합성한다.① 신용잔고 5일 변화율(가중 0.135) ② 신용융자 잔고 수준(0.18) ③ 패닉 바잉 하락 비율(0.09) ④ 공매도 급증 여부(0.18) ⑤ 20일 변동성(0.225) ⑥ 연속 무트리거 streak(0.09) ⑦ 레버리지 ETF 비중(0.10)이며, 여덟 번째 요소(뉴스 공포 키워드·0번)는 원뉴스 아카이브 부재로 합성에서 제외되고 참고 수치로만 표시된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먼저 파는 것이다.잔고가 늘면 하락 베팅 세력이 늘었다는 뜻이다. 잔고 — 급증의 패턴
공매도 잔고가 늘고 준 종목과 그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는 창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매도 급증 이후 현국면 5일 평균 -1.91%
공매도 급증(5거래일 전 대비 2배 이상, 잔고 5만 주 이상) 이후 5일 수익률 기저율을 보면, 현국면(2026~) 표본 97건에서 평균 -1.91%, 하락 확률 55%였다.같은 기간 기준선(베이스라인) 대비 초과수익은 -4.74%p로, 현국면에서는 공매도 급증 이후 상대적으로 약한 흐름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었다.최근 급증 사례를 보면 SK하이닉스(7월 27일 급증 4.9배, 이후 5일 -13.71%), 삼성전자(7월 27일 급증 53.6배, 이후 5일 -5.71%)였으며 오늘 두 종목 모두 소폭 하락(-0.14%, -0.43%)으로 마감했다.
돈이 어디로 움직였나 — 12개 섹터
업종별로 돈이 어디에서 어디로 옮겨갔는지 보는 창
바이오 +6.31%·반도체 +5.89%·방산 +5.34% 동반 강세, 금융·소비만 소외
| 섹터 | 당일 | 수급 | 상대(1주) | 주도주 |
|---|---|---|---|---|
| 반도체 | +5.89% | 매도 | −4.60%p | 삼성전자 −0.43% · SK하이닉스 −0.14% · SK스퀘어 +1.06% · 삼성전기 −0.31% · 주성엔지니어링 +13.30% |
| AI·소프트웨어 | +0.94% | 매도 | +1.30%p | NAVER +0.71% · 카카오 −0.88% · 디어유 +3.00% |
| 전력·전기 | +3.44% | 매도 | +10.00%p | 두산에너빌리티 +3.63% · LS ELECTRIC +3.73% · HD현대일렉트릭 +0.26% · 효성중공업 +3.60% · 가온전선 +5.96% |
| 전자·부품 | +2.70% | 매도 | +19.00%p | 삼성전자우 +1.12% · LG에너지솔루션 +2.08% · 삼성SDI +4.90% · LG전자 +2.70% |
| 자동차 | +1.77% | 매수 | +3.10%p | 현대차 +3.16% · 기아 +0.44% · 현대모비스 +1.71% |
| 방산·우주 | +5.34% | 매수 | +24.70%p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01%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07% · 한국항공우주 −0.06% |
| 조선·해운 | +1.79% | 매수 | +13.10%p | 한화오션 +5.59% · HD한국조선해양 +1.38% · HMM −1.61% |
| 금융 | −0.36% | 매도 | +0.60%p | KB금융 −2.33% · 신한지주 −3.27% · 하나금융지주 −3.19% · 미래에셋증권 +7.37% |
| 바이오 | +6.31% | 매수 | +9.60%p | 삼성바이오로직스 +0.84% · 셀트리온 +0.85% · 알테오젠 +14.10% · 코오롱티슈진 +9.46% |
| 건설·인프라 | +1.89% | 매도 | +15.00%p | 현대건설 +0.64% · 대우건설 +3.78% · DL이앤씨 +1.25% |
| 에너지·화학 | +0.39% | — | +14.00%p | SK이노베이션 +3.49% · LG화학 +0.72% · S-Oil +1.45% · 롯데케미칼 −4.10% |
| 소비·엔터 | −0.64% | 매수 | +6.70%p | SK텔레콤 −3.63% · 하이브 −0.59% · CJ제일제당 +0.49% · JYP Ent. +1.18% |
시장을 움직인 종목 — 거래대금 상위 10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에 어떤 주체가 붙었는지 보는 창
코스피 거래대금 1위 SK하이닉스 4조 7,215억원, 2위 삼성전자 3조 7,828억원
코스피 거래대금 1위 SK하이닉스(4조 7,215억원)와 2위 삼성전자(3조 7,828억원)가 압도적 거래를 이끌었다.두 종목 모두 섹터 지도에서 외국인이 순매도(SK하이닉스 -4,087억원, 삼성전자 -10,139억원)로 돌아섰음에도 거래대금이 집중된 것은 매도·매수 양방향 거래가 동시에 활발했음을 시사한다.
| 종목 | 종가 | 등락 | 거래대금 | 외국인 | 기관 | 투자사 | 연기금 | 개인 |
|---|---|---|---|---|---|---|---|---|
| SK하이닉스 | 1,420,000원 | −0.14% | 47,294억 | −4,103억 | +1,048억 | +1,307억 | −390억 | +3,053억 |
| 삼성전자 | 230,000원 | −0.43% | 37,835억 | −1조164억 | +1,452억 | +1,380억 | −39억 | +8,422억 |
| 삼성전기 | 1,274,000원 | −0.31% | 7,915억 | −1,564억 | −422억 | −214억 | −218억 | +1,928억 |
| SK스퀘어 | 949,000원 | +1.06% | 3,880억 | +592억 | −421억 | −164억 | −132억 | −141억 |
| 삼성전자우 | 172,000원 | +1.12% | 3,346억 | +44억 | +57억 | +62억 | +26억 | −93억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152,000원 | +5.01% | 2,740억 | +79억 | +56억 | −20억 | −57억 | −137억 |
| 한화솔루션 | 35,250원 | +3.98% | 2,719억 | +130억 | +84억 | +27억 | +19억 | −219억 |
| HD현대중공업 | 532,000원 | +5.14% | 2,266억 | — | — | — | — | — |
| 삼성SDI | 481,500원 | +4.90% | 1,985억 | −188억 | +439억 | +348억 | +48억 | −262억 |
| LG전자 | 190,000원 | +2.70% | 1,980억 | +121억 | +249억 | +158억 | +49억 | −350억 |
상승 5 · 하락 5 — 코스피 & 코스닥
가장 많이 오른 종목과 가장 많이 내린 종목, 그리고 그 이유를 보는 창
코스피 상한가권 서흥 +20.93%, 하락 선두 금호건설 -9.52%
코스피 상승 상위는 서흥(+20.93%)·산일전기(+16.85%)·대동(+15.90%) 등 중소형 종목이 앞줄을 채웠고, 하락 선두는 금호건설(-9.52%)이었다.하락 상위에는 금융(우리금융지주 -4.17%)·뷰티(아모레퍼시픽 -4.23%)·화학(롯데케미칼 -4.10%) 종목이 고르게 섞여, 특정 업종 집중 패턴보다는 개별 재료 하락의 성격이 강하다.
실마리 디커플링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던 관계가 깨져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격차가 벌어질수록 한 지수만 봐서는 시장을 읽을 수 없게 된다. 게이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코스닥 +6.97% 폭등 — 대한광통신 +22.51% 포함 상위 10종목 모두 두 자릿수 상승
코스닥이 오늘 +6.97%로 폭등한 반면 코스피는 +0.65%에 그쳐 두 지수 사이에 6.32%p의 격차가 발생했다.이 정도 격차가 벌어지는 날은 대체로 코스닥 내 특정 테마(오늘은 광통신·바이오·반도체 장비) 종목들이 동시에 급등한 날에 나타나는 패턴으로, 지수 전반의 체력보다 개별 재료 쏠림의 성격이 강하다.
반도체 → 디펜시브, 그리고 복귀 — 국면별
섹터 로테이션(각 섹터별 자금의 회전 이동)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오늘은 로테이션 조건 불충족 — 반도체·바이오 동반 상승으로 대피 구도 아님
| 국면 | 복귀율 · 표본 |
|---|---|
| ①구질서(2018~24) | 평균 −0.84% · 상승 45% · 과거 69번 |
| ②전환기(2025) | 평균 +1.70% · 상승 71% · 과거 17번 |
| ③현국면(2026~) | 평균 +1.92% · 상승 70% · 과거 30번 |
반도체(하이닉스·삼전 평균) -2.0%↓ + 디펜시브(바이오·음식료)가 2.0%p+ 강세인 날 = 로테이션(대피)
오늘 로테이션 조건은 충족되지 않았다 — 반도체 주도주(SK하이닉스 -0.14%, 삼성전자 -0.43%) 평균은 소폭 하락이었으나 -2.0% 기준에 미치지 못했고, 바이오가 강세였지만 반도체가 동반 약세가 아닌 섹터 전체 강세(+5.89%) 구도였다.참고로 과거 로테이션이 발생했을 때 3일 후 코스피는 현국면(2026~) 표본 30건에서 평균 +1.92%, 상승 확률 70%였다.
밤이 아침을 만든다 — 미국 예탁증서(ADR)미국 시장에 상장된 한국 주식의 분신이다.미국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밤사이 먼저 가격으로 찍힌다. 폭락 감지
미국에 상장된 한국 주식이 밤사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창
폭락 전조 점수 2점(만점 미정) — 미국 ADR 신호 하나만 켜진 상태
폭락 전조 점수는 오늘 2점이다 — 네 가지 신호(ADR·공매도급증·매도가속·심리90+) 중 미국 ADR 신호(기준일 7월 28일, -16.7%) 하나만 켜져 있고 나머지 셋은 꺼진 상태다.이 점수는 현재 임박한 폭락의 직접 신호라기보다 과거 관측 사례 중 일부에서 선행했던 조건 하나가 켜진 수준임을 뜻한다 — 단일 신호만으로 방향을 단정할 수 없다.
오늘 밤 — 곧 열릴 미국장
S&P500 야간 선물 +0.54%, 나스닥100 선물 +0.95% — 미국장 방향 우호적 출발 예상
한미 상호추종 — 간밤 채점
한국장과 미국장 중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따라갔는지 보는 창
간밤 SOX +2.56%에 코스피 +0.65%로 동방향 — 2026년 한국이 미국 추종 39회
간밤(8월 7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2.56%를 기록했고, 오늘 코스피는 +0.65%로 같은 방향이었다 — 방향 기준으로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사례에 해당한다.같은 날 닛케이225도 +2.02%(오전장 기준 +2.02%)로 동방향이었다.
2026년 연초부터 오늘까지(표본 139거래일) 한국이 미국(간밤 SOX)을 추종한 날은 39회,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은 30회, 양방향 추종은 46회, 무추종은 24회다.양방향이 가장 많다는 것은 특정 방향의 일방적 선행보다 동조 구도가 더 흔하다는 뜻이다.
간밤SOX↔당일코스피 동방향(|SOX|≥0.5%)=한국추종 / 당일코스피↔그날밤SOX 동방향(|KS|≥0.5%)=미국추종
원화 — 방향보다 급변이 신호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에 주는 압력을 보는 창
원/달러 1,417.35원 — 전일 대비 -0.35% 원화 강세
원/달러 환율은 오늘 1,417.35원으로 전일 대비 -0.35% 하락(원화 강세)했다.달러 인덱스(DXY)가 99.73으로 소폭(+0.13%) 오른 날 원화가 강세였다는 점은 달러 일반 강세보다 원화 자체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원인을 하나로 특정할 수 없다.
금리 — 통념보다 약한 상관
금리와 채권이 주식에 주는 부담을 보는 창
미국채 10년물 4.66% — 기준일 8월 7일 전일 대비 -0.21%p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기준일 8월 7일 기준 4.66%로, 전일 대비 -0.21%p 하락했다.연준(미국 연방준비제도) 통화정책에 직결되는 이 금리의 하락은 일반적으로 위험자산에 우호적 환경으로 해석되지만, 오늘 코스피 등락과의 인과 관계를 단정할 수 없다.
참고 — 증권가·월가·창
증권가 리포트와 해외 소식을 모아 읽는 창
오늘 공개된 증권사 리포트 없음 — 이벤트 달력 8건 확인
오늘 지면에 수록할 수 있는 증권사 리포트가 없다 — 당일 발간분은 당일 수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소급이 불가하다.
누적 28건 중 15건 적중(54%) — 공표일 기준 3거래일 후 실측 대조.
월가 스코어보드는 주요 외국계 투자은행의 코스피 방향 예측을 3거래일 기준으로 채점한다 — 예측 방향과 실제 지수 방향이 일치하면 적중으로 집계한다. 오늘 기준 전체 적중률은 54%(28건 중 15건)이며, 기관별로는 노무라 4/6, 골드만삭스 3/5, 모건스탠리 3/4 순이고 JP모건과 바클레이스는 각각 0/3, 0/2로 아직 적중이 없다.
오늘 이벤트 달력에 수록된 주요 헤드라인은 아래 이벤트 밀도 항목에 정리했다 — 본지 섹터·수급 블록과 겹치는 내용(SK하이닉스 투자 규모 확정·반도체 장비주 급등, 정부 피지컬 AI 로봇 생태계 확대)은 해당 블록에서도 다뤄진다.
기업별 상세 내용은 섹터 지도와 상승·하락 순위 블록에서 종목별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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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예측(+1.0~+2.0%)은 방향은 맞혔으나 실제 등락률 +0.65%로 하단에도 미치지 못했다 — SOX 선행성을 과대 반영했고, 코스닥 예측(-0.3~+0.5%)은 실제 +6.97%로 크게 빗나갔다.레버리지 규제·대형주 자금 쏠림을 근거로 코스닥 소외를 예상했으나, 바이오와 광통신 등 테마 종목이 동시 급등하며 예측 전제가 무너졌다 — 개별 테마 급등은 지수 전체 전망으로 흡수하기 어렵다는 교훈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