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결론
코스피 6,813, 하루 +3.56% — 외국인 홀로 대규모 순매수
2026년 8월 13일(목) 코스피는 6,813.34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3.56% 올랐고, 코스닥은 865.71로 +0.79% 상승했다.코스피 기준 장중 고저폭은 147.5포인트(2.19%)로 하루 안에 큰 진폭을 보였으며,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3조 7,168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2조 6,000억 원을 순매도했다(당일 잠정치).
하루의 궤적
장중에 방향이 바뀐 시각을 짚는 창
코스피, 09:10 고가 6,895.63 찍은 뒤 오후 저가 6,748.13까지 내렸다가 6,813.34로 마감 — 147포인트 고저폭의 하루
거래대금 상위 10 — 시점 기록
거래대금 상위 종목이 그 시각까지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창
정규장 마감 기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 1·2위를 차지하며 장 전체 거래를 주도했다.
| 종목 | 전일 종가 | 시가 | 갭 | 고가(시각) | 종가 | 등락률 | 저가(시각) |
|---|---|---|---|---|---|---|---|
| 삼성전자 | 255,500 | 267,500 | +4.70% | 271,000 (13:10) | 268,000 | +4.89% | 262,500 (09:45) |
| SK하이닉스 | 1,504,000 | 1,582,000 | +5.19% | 1,634,000 (09:20) | 1,593,000 | +5.92% | 1,567,000 (09:00) |
| 삼성전기 | 1,335,000 | 1,432,000 | +7.27% | 1,548,000 (13:11) | 1,503,000 | +12.58% | 1,412,000 (09:00) |
| 삼성전자우 | 186,100 | 190,000 | +2.10% | 191,000 (09:06) | 187,800 | +0.91% | 186,200 (15:01) |
| SK스퀘어 | 1,024,000 | 1,101,000 | +7.52% | 1,150,000 (09:06) | 1,117,000 | +9.08% | 1,082,000 (09:00) |
| 금호건설 | 14,930 | 15,900 | +6.50% | 18,040 (09:05) | 14,370 | −3.75% | 14,170 (15:06) |
| SK이터닉스 | 52,700 | 54,000 | +2.47% | 59,900 (11:59) | 57,100 | +8.35% | 53,200 (09:00) |
| 삼화콘덴서 | 88,000 | 92,900 | +5.57% | 110,800 (10:18) | 103,300 | +17.39% | 91,500 (09:00) |
| NAVER | 215,500 | 218,500 | +1.39% | 230,000 (14:32) | 226,500 | +5.10% | 215,500 (09:34)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155,985 | 1,167,000 | +0.95% | 1,213,000 (09:09) | 1,185,000 | +2.51% | 1,164,000 (09:21) |
15:52 수집 기준 잠정치로,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 10종목에서 삼성전자(9조 5,177억 원)와 SK하이닉스(7조 4,849억 원)가 압도적인 1·2위였으며, 3위 삼성전기(1조 7,393억 원)와의 격차도 뚜렷했다.코스닥에서는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5,014억 원으로 1위였으나, 종가는 15,380원(등락률 +39.82%)으로 장중 고가 24,600원과 큰 차이를 보여 장 후반 변동 폭이 상당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수급 요약
외국인·개인·투자사·연기금이 각각 얼마를 사고팔았는지 보는 창
오늘 코스피 외국인은 현물 3조 7,168억 원 순매수로 지수를 +3.56% 끌어올렸고, 개인은 2조 6,000억 원 순매도로 맞섰다.
시장을 움직인 종목 — 거래대금 상위 10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에 어떤 주체가 붙었는지 보는 창
코스피 거래대금 1·2위는 삼성전자(9조 5,177억 원)·SK하이닉스(7조 4,849억 원)로, 반도체 두 종목이 상위권을 독점했다.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 10종목 가운데 반도체 계열이 두드러졌다. 삼성전자가 9조 5,177억 원으로 1위, SK하이닉스가 7조 4,849억 원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두 종목의 등락률은 각각 +4.89%, +5.92%였다.3위 삼성전기(1조 7,393억 원, +12.58%)와 5위 SK스퀘어(8,694억 원, +9.08%)까지 포함하면 상위 5종목 중 4종목이 반도체·부품 계열이었다.코스닥 거래대금 1위는 케이앤에스아이앤씨(5,014억 원, +39.82%)로, 2위 주성엔지니어링(3,076억 원, +3.05%)·3위 알테오젠(2,109억 원, 0.00%)과 성격이 달랐다.
| 종목 | 종가 | 등락 | 거래대금 | 외국인 | 기관 | 투자사 | 연기금 | 개인 |
|---|---|---|---|---|---|---|---|---|
| 삼성전자 | 268,000원 | +4.89% | 95,178억 | +1조5,489억 | −3,099억 | −3,261억 | −378억 | −1조2,264억 |
| SK하이닉스 | 1,593,000원 | +5.92% | 75,149억 | +1조551억 | +2,578억 | −944억 | +1,178억 | −1조2,729억 |
| 삼성전기 | 1,503,000원 | +12.58% | 17,393억 | +1,537억 | +326억 | +70억 | −188억 | −1,838억 |
| 삼성전자우 | 187,800원 | +0.91% | 10,554억 | −994억 | +98억 | +75억 | +311억 | +1,006억 |
| SK스퀘어 | 1,117,000원 | +9.08% | 8,697억 | +302억 | +532억 | −486억 | +954억 | −777억 |
| 금호건설 | 14,370원 | −3.75% | 5,334억 | −78억 | −12억 | −1억 | +0억 | +85억 |
| SK이터닉스 | 57,100원 | +8.35% | 4,244억 | +307억 | +57억 | +37억 | +8억 | −363억 |
| 삼화콘덴서 | 103,300원 | +17.39% | 4,176억 | −61억 | +11억 | −2억 | +14억 | +45억 |
| NAVER | 226,500원 | +5.10% | 4,116억 | +455억 | +628억 | +190억 | +275억 | −967억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185,000원 | +2.51% | 3,067억 | +312억 | −166억 | −264억 | +6억 | −148억 |
상승 5 · 하락 5 — 코스피 & 코스닥
가장 많이 오른 종목과 가장 많이 내린 종목, 그리고 그 이유를 보는 창
코스피 상위 등락 종목에서 금호전기(+30.0%)·미래산업(+19.37%)이 급등한 반면 달바글로벌(-9.92%)·한국전력(-6.63%)이 하락해 방향이 갈렸다.
코스피 상승 상위(거래대금 100억 원 이상·등락률 순)에서 금호전기가 +30.0%, 미래산업이 +19.37%, 삼화콘덴서가 +17.39%로 올랐고, 삼성전기(+12.58%)·SK스퀘어(+9.08%)가 뒤를 이었다.반면 달바글로벌이 -9.92%, 한국전력이 -6.63%, 대원전선이 -5.74%로 하락했으며, 지수 전체가 오른 날에도 내린 종목이 공존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코스닥에서는 케이앤에스아이앤씨(+39.82%)·PS일렉트로닉스(+29.92%)·지투파워(+29.89%)가 큰 폭으로 올랐고, 에스에이엠티(-17.46%)·서산(-16.56%)·본느(-13.62%)가 두 자릿수로 내리는 등 종목 간 방향 분산이 컸다.
애프터마켓 전망
정규장이 끝난 뒤 시간외에서 무엇을 볼지 짚는 창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이후 시간외 — 수급 방향 지속 여부가 다음 관건
오늘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잠정 기준 3조 7,168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1주 누계로도 4조 2,497억 원 순매수 상태다.2026 국면 목요일 외국인 순매수 확률은 28%(n=32)로 낮은 편이어서, 이런 규모의 유입이 이틀 연속 이어질지는 확률적으로 열린 질문이며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