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시점 결론
코스피 시가 갭상승 출발, 외국인·연기금 동반 순매수
2026년 8월 13일(목) 코스피는 시가 6,773.92로 전일 대비 갭 상승 출발했고, 개장 직후 09:05에 6,892.17까지 치솟은 뒤 오전 10시 현재 6,841.11 부근에서 등락하고 있다.코스닥은 시가 863.15에서 출발해 09:55 고가 870.46를 찍은 후 09:15 저가 853.44까지 밀렸다가 현재 869.54 수준이다 — 종가 및 최종 등락률은 장 마감 후 확정된다.
10:00 시점 기록
그 시각의 시장 상태를 사진 찍듯 기록하는 창
반도체 섹터 +5.27% 주도 속 코스피는 장 초반 6,892선까지 올랐다가 6,798선으로 되밀리는 등락을 반복하며 오전 10시 현재 6,841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
거래대금 상위 10 — 시점 기록
거래대금 상위 종목이 그 시각까지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창
SK하이닉스·삼성전자 양대 반도체주가 코스피 거래대금 1·2위를 나란히 차지하며 장초반 매매를 주도했다.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 10위는 SK하이닉스(17,235억 원), 삼성전자(12,134억 원), 삼성전기(4,529억 원), 삼성전자우(2,589억 원), 금호건설(2,100억 원) 순이었다.코스닥에서는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1,533억 원으로 단연 1위였고, 주성엔지니어링(899억 원)·미래에셋벤처투자(609억 원)·원익IPS(504억 원)·제주반도체(481억 원)가 뒤를 이었다.
| 종목 | 전일 종가 | 시가 | 갭 | 고가(시각) | 10:00 현재가 | 등락률 | 저가(시각) |
|---|---|---|---|---|---|---|---|
| 삼성전자 | 255,500 | 267,500 | +4.70% | 270,000 (09:09) | 265,750 (10:00) | +4.01% | 262,500 (09:45) |
| SK하이닉스 | 1,504,000 | 1,582,000 | +5.19% | 1,634,000 (09:20) | 1,608,000 (10:00) | +6.91% | 1,580,000 (09:01) |
| 삼성전기 | 1,335,000 | 1,432,000 | +7.27% | 1,519,000 (09:20) | 1,496,000 (10:00) | +12.06% | 1,434,000 (09:01) |
| 삼성전자우 | 186,100 | 190,000 | +2.10% | 191,000 (09:06) | 187,900 (10:00) | +0.97% | 186,500 (09:48) |
| SK스퀘어 | 1,024,000 | 1,101,000 | +7.52% | 1,150,000 (09:06) | 1,105,000 (10:00) | +7.91% | 1,091,000 (09:35) |
| 금호건설 | 14,930 | 15,900 | +6.50% | 18,040 (09:05) | 16,150 (10:00) | +8.17% | 15,370 (09:01) |
| SK이터닉스 | 52,700 | 54,000 | +2.47% | 57,800 (09:18) | 55,600 (10:00) | +5.50% | 54,300 (09:03) |
| 삼화콘덴서 | 88,000 | 92,900 | +5.57% | 107,400 (09:31) | 104,600 (10:00) | +18.86% | 93,100 (09:01) |
| NAVER | 215,500 | 218,500 | +1.39% | 220,500 (09:01) | 216,500 (10:00) | +0.46% | 215,500 (09:34)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155,985 | 1,167,000 | +0.95% | 1,213,000 (09:09) | 1,187,000 (10:00) | — | 1,164,000 (09:21) |
SK하이닉스는 시가 1,582,000원에서 고가 1,634,000원까지 올랐다가 저가 1,567,000원까지 눌리는 등 장초반 진폭이 컸으며, 일별 시세 기준 종가는 1,609,000원(+6.98%)으로 마감했다.삼성전기 역시 시가 1,432,000원에서 고가 1,519,000원까지 오르며 장초반에 강한 매수세를 보였고, 고가·저가 시각의 분봉별 상세 경로는 이 판 시각까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상승 5 · 하락 5 — 시점 기록
가장 많이 오른 종목과 가장 많이 내린 종목, 그리고 그 이유를 보는 창
반도체·부품 중심 코스피 상승 속 금호 계열주가 나란히 급등하며 장초반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을 수적으로 압도했다.
코스피 상승 상위권은 금호전기 +30.0%, 삼화콘덴서 +19.32%, 삼성전기 +11.76%, 금호건설 +11.32%가 이끌었다(거래대금 100억 원 이상 기준).금호전기·금호건설·금호타이어(+7.55%) 등 금호 계열주가 함께 올랐고, 씨에스윈드(+10.96%)·두산퓨얼셀(+8.94%) 등 신재생 관련주도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반면 하락 쪽은 한국전력(–4.80%), 대원전선(–3.18%), 한국항공우주(–2.64%)가 낙폭이 컸으나 하락 상위 10개 종목의 등락폭은 대체로 1% 안팎에 머물렀다.코스닥에서는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96.36%, 아주IB투자가 +29.89%로 급등한 반면, JYP Ent.는 –7.39%, 실리콘투는 –6.19%로 하락 상위에 올랐다.오늘 코스피 수급에서 외국인은 +6,823억 원, 연기금은 +3,225억 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1,638억 원 순매도했다(잠정치, 장 직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