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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 +2.49% · 엔비디아 +3.03% — 오늘 코스피, 반도체 온기 받을 수 있나 — 2026.08.13 개장전판 07:30

8월 12일(수) 미국 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2.49%, 엔비디아가 +3.03% 오르며 한국 시간 기준 개장 전 밤을 밝혔다. S&P500은 +0.26%, 나스닥은 +0.54%로 폭이 제한적이었고, 원/달러 환율은 1,416.7원, 달러 지수는 99.99로 전일과 거의 변화 없었다.

실마리
한국 주식시장 일간 데이터 소식지 — silmari, ‘실마리: 매듭을 푸는 실의 끝’
① 개장전판 07:302026.08.13 목 · 제11호중립~경계 — 야간 SOX 급등이 긍정적이나, 2026 국면 목요일 외국인 매수 확률 26%(n=31)로 낮고, 주간 외국인 누적 매도 규모가 여전히 크다.
① 개장전판 07:30 발행 · 기준 정규장 15:30 확정
01 · Verdict정규장 15:30 확정

오늘의 예측

SOX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미국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가 산출하는 반도체 관련 기업 30개 종목의 주가지수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와의 동조성이 높아 한국 장 개장 전 선행 지표로 자주 참조된다. +2.49% · 엔비디아 +3.03% — 오늘 코스피, 반도체 온기 받을 수 있나

8월 12일(수) 미국 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2.49%, 엔비디아가 +3.03% 오르며 한국 시간 기준 개장 전 밤을 밝혔다.S&P500은 +0.26%, 나스닥은 +0.54%로 폭이 제한적이었고, 원/달러 환율은 1,416.7원, 달러 지수는 99.99로 전일과 거의 변화 없었다.

핵심 요점
01SOX +2.49% · 엔비디아 +3.03% — 반도체 야간 신호가 코스피·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에 연동될지가 오늘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
022026 국면 목요일 통계(n=31): 코스피 평균 등락 +0.34% · 상승 확률 58%, 외국인 매수 확률 26% — 목요일은 외국인이 순매도로 마감한 날이 과거 31번 중 23번이었다.
031주 누적 수급(코스피): 외국인 -2조 7,563억 순매도, 개인 +1조 2,426억 — 외국인 대규모 이탈이 아직 주간 단위로 이어지고 있어, 오늘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하는지 여부가 분기점이다.
04EWY (한국 주식 상장지수펀드)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한국 대형주 추종 상장지수펀드로, 외국인 시각에서 바라본 한국 시장의 체온계로 쓰인다.국내 기관·개인이 아닌 해외 자금이 한국 주식을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한국 ETF)가 8월 12일 기준 +5.16%를 기록했고, 코스닥 1주 외국인 누적은 -9,161억 — 코스닥 소부장의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도 함께 봐야 한다.
02 · Prediction예측 2건 · 아침 07:30 게시

오늘의 예측

오늘 하루를 번호로 걸어 두는 창 — 채점은 장초반판부터 시작한다

오늘 아침, 코스피 +0.8~2.0% · 코스닥 +0.5~1.5% 상승 가능성에 베팅 — 채점은 장 마감 후

오늘 07:30 기준으로 코스피 +0.8~2.0%(P1), 코스닥 +0.5~1.5%(P2) 상승 예측을 내걸었다.근거는 SOX +2.49% 및 엔비디아 +3.03%이며, 2026 국면 실측 표본에서 이 조건 충족 시 코스피 평균 +2.15% · 상승 77%(n=52)였다고 근거를 제시했다 — 오늘은 개장 전이므로 채점 대상이 아니다.

오늘 건 예측
2건
아침 07:30 게시
방향 채점
장초반판 10:00부터
폭 채점
최종판 20:00 종합
예측 ① 코스피코스피는 상승할 확률이 높다
폭 +0.8~2.0% · 종일
아침 근거SOX +2.49%·엔비디아 +3.03% 현국면 실측 코스피 평균 +2.15%·상승77%(n=52), 외국인 2일째 되사기·기관 4일째 동행·월중 강세 구간. 옵션 만기일 마감 구간 변동성 감안해 상단 제한
예측 ② 코스닥코스닥는 상승할 확률이 높다
폭 +0.5~1.5% · 종일
아침 근거SOX 급등→반도체 소부장 연동 상승, 주성엔지니어링·원익IPS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관건. 코스피 대비 상승폭 제한적(어제 이미 소외·단기 급등 차익 실현 압력)

개별 종목·섹터 예측은 이번 판에서 걸지 않았다 — 어제(8월 12일) 외국인 복귀 규모를 과소평가한 교훈이 있어, 오늘 외국인 수급 방향이 확인되기 전까지 섹터 단위 방향 예측의 오차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03 · Overnight간밤 해외 확정 — 전일 미국 세션

밤사이 세계 — 미국장 결과

밤사이 미국 시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는 창

미국 장 SOX 12,399.38, S&P500 7,748.5 — 주요 투자은행 예측 적중률 54%로 엇갈린 채 목요일 개장

나스닥26588.49 (+0.54% · 2026-08-12 기준)
S&P5007748.5 (+0.26% · 2026-08-12 기준)
SOX 반도체12399.38 (+2.49% · 2026-08-12 기준)
다우53770.27 (−0.04% · 2026-08-12 기준)
EWY(한국 ETF)175.87 (+5.16% · 2026-08-12 기준)
DXY (달러인덱스)유로·엔·파운드 등 6개 주요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의 평균 가치를 지수화한 값이다.달러지수가 오르면 원화 등 신흥국 통화가 상대적으로 약해지는 경향이 있어 외국인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99.99 (+0.17% · 2026-08-12 기준)
미국채 10년4.68 (−0.04% · 2026-08-12 기준)
닛케이225(전일)66970.22 (+2.08% · 2026-08-10 기준)
원달러(전일 서울)1416.7 (−0.04% · 2026-08-12 기준)

전날 미국 장(2026년 8월 12일)에서 나스닥은 26,588.49, S&P500은 7,748.5, 반도체 지수(SOX)는 12,399.38로 마감했다(지표 스트립 누적 기준).월가 스코어보드 기준 최근 3거래일 주요 투자은행 예측 적중률은 28건 중 15건으로 54%였고, JP모건과 바클레이스는 각각 3건 중 0건, 2건 중 0건으로 최근 적중이 없었다.2026년 누적 상호추종 데이터에서 SOX가 0.5% 이상 움직인 날 코스피가 같은 방향으로 따라간 경우(한국 추종)는 139거래일 중 39일로 확인된다 — 미국 선물의 소폭 상승이 국내 장 방향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04 · Cross-following2026 실측

한미 상호추종 — 간밤 채점

한국장과 미국장 중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따라갔는지 보는 창

간밤 S&P500 선물 +0.09%, 니케이 선물 +1.28% — 2026년 누적 기준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은 139거래일 중 39

간밤(2026년 8월 12일 한국 장 마감→13일 오전 5시 기준) S&P500 선물은 +0.09%, 나스닥100 선물은 +0.23%, 니케이(CME·엔) 선물은 +1.28%로 마감했다.이 수치는 한국 야간선물이 아니라 CME에서 거래되는 간밤 미국·니케이 선물이며, 시간봉 근사값으로 ±1시간 오차가 있을 수 있다.2026년 국면(2026 연초~현재) 목요일의 코스피 상승 확률은 과거 31번 중 58%였고, 외국인 순매수 / 순매도순매수는 매수 금액에서 매도 금액을 뺀 값이 양(+)인 경우, 순매도는 그 값이 음(-)인 경우다.외국인·기관·개인 등 주체별 순매수·순매도 방향이 지수 흐름과 얼마나 연동되는지를 파악하는 데 쓰인다. 확률은 같은 기간 26%에 그쳤다.

2026년 연초부터 현재까지 139거래일을 집계한 결과,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은 39일,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은 30일, 양방향 동조가 46일, 무추종이 24일이었다.한국이 미국을 일방 추종하는 경우보다 양방향 동조 또는 무추종이 더 자주 나타났다는 점은, 간밤 미국 선물 방향이 국내 장 방향을 단독으로 결정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단, 이 기저율은 SOX 절대값 0.5% 이상·코스피 절대값 0.5% 이상의 날만 추종으로 정의한 실측값이다.

한국이 미국을 따라간 날39일
미국이 한국을 따라간 날30일
양방향46일
표본139일

간밤SOX↔당일코스피 동방향(|SOX|≥0.5%)=한국추종 / 당일코스피↔그날밤SOX 동방향(|KS|≥0.5%)=미국추종

05 · Night window야간 지표

야간 창 — EWY 공식 지표

밤사이 야간 선물이 다음날 시초가에 무엇을 예고하는지 보는 창

간밤 CME 선물 — S&P500 +0.09%, 나스닥100 +0.23%, 니케이 +1.28% 소폭 강세

나스닥26588.49 (+0.54% · 2026-08-12 기준)
S&P5007748.5 (+0.26% · 2026-08-12 기준)
SOX 반도체12399.38 (+2.49% · 2026-08-12 기준)

간밤 CME 미국·니케이 선물은 S&P500 선물 +0.09%, 나스닥100 선물 +0.23%, 니케이(CME·엔) 선물 +1.28%로 마감했다(2026년 8월 12일 한국 장 마감→13일 오전 5시 기준, 시간봉 근사로 ±1시간 오차 가능).이 수치는 한국 야간선물이 아니라 CME 연계 해외 선물이며, 간밤 선물 방향이 국내 장 방향으로 이어질지는 2026년 국면 기준 상호추종 기저율(139거래일 중 한국 추종 39일)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06 · Pre-open개장 전 점검

개장 전 08:00~09:00동시호가주문을 모아 한 번에 체결하는 단일가 구간(개장 전·마감 직전)이다.대량 물량이 이 구간에 몰리면 갭이 만들어진다. 예측

개장 전 동시호가가 시초가를 어디로 끌고 갈지 보는 창

간밤 SOX·엔비디아 동반 강세 — 08:30 동시호가에서 반도체 갭 업 방향 확인이 첫 관문

동시호가(08:30~09:00)는 아직 시작 전이다 — 간밤 SOX +2.49% · 엔비디아 +3.03%를 받아 반도체 관련 종목이 갭 업으로 출발할 가능성이 있으나, 주간 외국인 누적 순매도 규모를 감안하면 갭이 유지될지는 기관·외국인 동시호가 참여 방향을 봐야 한다.어제(8월 12일) 교훈에서 외국인 복귀 규모를 과소평가한 점, 그리고 2026 국면 목요일 외국인 매수 확률이 26%라는 기저율을 동시에 고려해, 동시호가 시작 시 외국인 순매수 여부와 반도체 소부장 섹터 강도를 함께 체크할 필요가 있다.

코스피종가 6,579.04 · 당일 +3.68%
코스닥종가 858.91 · 당일 +0.12%
과거 맥락2026 국면 목요일 코스피 평균 변동폭 ±3.66%(n=31) — 하루 진폭이 상대적으로 넓은 요일이다.
07 · Review전 거래일(08.12) 확정

전일 리뷰

전 거래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되짚는 창

8월 12일 수급 교훈: 외국인 복귀 규모 과소평가 · 기관 4일째 매수 신호 미반영

코스피종가 6,579.04 · 당일 +3.68%
코스닥종가 858.91 · 당일 +0.12%
08 · Fear gauge상설 계기판8요소 · 전 거래일(08.12) 기준 · 백분위: 현 국면(2026)

실마리 불안심리 계기판

변동성·신용융자·공매도로 시장의 불안 정도를 재는 창

폭락 전조 점수 2점 — 과매도 신호(ADR (등락비율)일정 기간 오른 종목 수를 내린 종목 수로 나눈 비율로, 시장 내부 강도를 측정하는 지표다.ADR이 급격히 낮아지면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지탱하는 반면 대다수 종목이 하락하는 ‘내부 약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만 켜진 채 오늘 목요일 장을 맞는다

변동성 백분위
95
불안심리 계기판 백분위 기준 설명 — 기준 표기 예정
신용융자 5일 증감9.62 — 빚내서 산 물량의 증감 — 늘수록 하락 시 강제 청산 압력이 커진다 · 08.11 기준
반대매매 비중1.7 — 강제 처분된 물량의 비중 — 높을수록 기계적 매도 압력이 크다 · 08.11 기준
공매도 잔고 급증 배율1.6 — 하락 베팅이 5일 새 몇 배로 늘었나 — 급증은 경계 신호 · 08.07 기준
하락일 개인 순매수 강도0.0 — 해당 없음 — 하락일이 아니다(3.68%)
무트리거 하락 연속일수0.0 — 해당 없음 — 무트리거 하락이 이어지지 않았다
코스피 20일 실현 변동성6.16 위험 · 상위 5% · 최근 한 달 출렁임의 크기 — 계기판의 중심 지표
레버리지 ETF기초지수 일간 수익률의 2배 등 배수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상장지수펀드다.레버리지 ETF 거래 비중이 높아지면 단기 투기적 매매가 활발하다는 신호로 해석되며, 변동성 확대기에 쏠림 지표로 활용된다. ETF 거래대금 비중10.7 위험 · 상위 18% · 배율 상품에 몰린 자금 비중 — 단타 심리의 척도

폭락 전조 점수는 오늘 기준 2점이다.네 가지 신호 중 미국 야간 ADR(등락비율)이 -16.7%(2026년 7월 28일 미국 세션 기준)를 기록해 과매도 경보가 켜져 있고, 공매도 급증·매도 가속·심리 90+ 세 항목은 현재 점등되지 않은 상태다.심리 계기판의 오늘 합성 수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 계기판 시계열 데이터에 오늘 값이 수집되지 않았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심리 계기판 합성 수치의 오늘 단계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같은 단계였던 과거 경로를 직접 비교하기 어렵다.다만 폭락 전조 점수 2점 수준(ADR 단독 점등)은 공매도 급증·매도 가속이 동반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복수 신호가 겹쳤던 경우보다 경보 강도는 낮다고 볼 수 있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오늘 트리거가 될 만한 일정은 공개된 이벤트 캘린더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공매도 잔고 데이터는 2026년 8월 11일(T+2 공시 반영)까지 반영된 값이며, 당일 확정 수급은 2026년 8월 11일·12일 데이터까지 반영된 상태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09 · FX window환율 창 — 전일 종가 기준

원화 — 방향보다 급변이 신호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에 주는 압력을 보는 창

간밤 S&P500 선물 +0.09%·나스닥100 선물 +0.23% 소폭 강세, 원/달러 1,416.7원으로 마감한 가운데 오늘 목요일 개장을 맞는다.

원/달러1,416.72원
달러지수(DXY)99.98
엔/원8.86원
미국채 10년 금리4.68%

원/달러 환율은 1,416.72원, 달러지수(DXY)는 99.98로 수집됐다.달러지수가 100을 소폭 밑도는 수준이며, 엔/원은 8.86원으로 엔화 강세가 지속되는 흐름이다.

10 · KOSDAQ window코스닥 · 2026.08.13 목요일 · 개장전판(07:30) · 종가 미확정

실마리 디커플링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던 관계가 깨져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격차가 벌어질수록 한 지수만 봐서는 시장을 읽을 수 없게 된다. 게이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오늘(2026.08.13 목요일)은 개장 전으로 코스닥 종가·등락률 확정값이 아직 없다 — 전 거래일(2026.08.12)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권에는 주성엔지니어링(4,505억원)·실리콘투(2,449억원)·딜리셔스(1,756억원)가 이름을 올렸으나, 당일 지수 확정값은 공개된 데이터에 없다.

코스피 · 코스닥 종가(08.12)6,579.04 · 858.91
전일 등락+3.68% · +0.12%
전일 격차(코스피 − 코스닥)+3.56%p
연초 이후 누적(08.12까지)+52.66% · −9.16%
실마리 디커플링 게이지 — 연초 이후 격차+61.82%p
11 · Warning오늘 전조 점수 2점 = 주의 — 기준: 3점 이상 폭락 경계 · 2점 주의 (표본 소량)

경고

오늘 장에서 조심해야 할 구간을 미리 짚는 창

목요일 외국인 매수 확률 26% — 주간 외국인 순매도 기조가 오늘 반전될지 확인이 핵심

2026 국면 목요일(n=31) 외국인 매수 확률은 26%로 요일별 최하위권이다 — 과거 31번 중 23번은 외국인이 순매도로 마감했다.코스피 1주 외국인 누적이 -2조 7,563억인 상황에서 SOX 급등 신호가 실제 외국인 매수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은 사례는 과거 교훈(20260810 — SOX 급등 신호가 반도체 개별 종목에 작동하지 않았다)에서도 확인된다.오늘 장중 선물 가격 차이(베이시스) 방향과 외국인 수급이 동시에 매수 쪽으로 기울지 않는다면, 반도체 대형주 상승 폭은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자료: 한국거래소 · NXT (넥스트레이드)2025년 출범한 한국의 대체거래소로, 한국거래소(KRX) 본장과 별도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NXT 점유율이 높아지면 본장 거래대금 집계만으로는 시장 전체 유동성을 파악하기 어려우므로 함께 확인해야 한다. · 실측 · 기준 정규장 15:30 확정 · 작성 실마리 편집팀.
본 지면은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정리하고 해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예측과 채점 기록은 수정 없이 보존된다 —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