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예측
SOX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미국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가 산출하는 반도체 관련 기업 30개 종목의 주가지수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와의 동조성이 높아 한국 장 개장 전 선행 지표로 자주 참조된다. +2.49% · 엔비디아 +3.03% — 오늘 코스피, 반도체 온기 받을 수 있나
8월 12일(수) 미국 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2.49%, 엔비디아가 +3.03% 오르며 한국 시간 기준 개장 전 밤을 밝혔다.S&P500은 +0.26%, 나스닥은 +0.54%로 폭이 제한적이었고, 원/달러 환율은 1,416.7원, 달러 지수는 99.99로 전일과 거의 변화 없었다.
오늘의 예측
오늘 하루를 번호로 걸어 두는 창 — 채점은 장초반판부터 시작한다
오늘 아침, 코스피 +0.8~2.0% · 코스닥 +0.5~1.5% 상승 가능성에 베팅 — 채점은 장 마감 후
오늘 07:30 기준으로 코스피 +0.8~2.0%(P1), 코스닥 +0.5~1.5%(P2) 상승 예측을 내걸었다.근거는 SOX +2.49% 및 엔비디아 +3.03%이며, 2026 국면 실측 표본에서 이 조건 충족 시 코스피 평균 +2.15% · 상승 77%(n=52)였다고 근거를 제시했다 — 오늘은 개장 전이므로 채점 대상이 아니다.
개별 종목·섹터 예측은 이번 판에서 걸지 않았다 — 어제(8월 12일) 외국인 복귀 규모를 과소평가한 교훈이 있어, 오늘 외국인 수급 방향이 확인되기 전까지 섹터 단위 방향 예측의 오차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밤사이 세계 — 미국장 결과
밤사이 미국 시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는 창
미국 장 SOX 12,399.38, S&P500 7,748.5 — 주요 투자은행 예측 적중률 54%로 엇갈린 채 목요일 개장
전날 미국 장(2026년 8월 12일)에서 나스닥은 26,588.49, S&P500은 7,748.5, 반도체 지수(SOX)는 12,399.38로 마감했다(지표 스트립 누적 기준).월가 스코어보드 기준 최근 3거래일 주요 투자은행 예측 적중률은 28건 중 15건으로 54%였고, JP모건과 바클레이스는 각각 3건 중 0건, 2건 중 0건으로 최근 적중이 없었다.2026년 누적 상호추종 데이터에서 SOX가 0.5% 이상 움직인 날 코스피가 같은 방향으로 따라간 경우(한국 추종)는 139거래일 중 39일로 확인된다 — 미국 선물의 소폭 상승이 국내 장 방향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한미 상호추종 — 간밤 채점
한국장과 미국장 중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따라갔는지 보는 창
간밤 S&P500 선물 +0.09%, 니케이 선물 +1.28% — 2026년 누적 기준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은 139거래일 중 39일
간밤(2026년 8월 12일 한국 장 마감→13일 오전 5시 기준) S&P500 선물은 +0.09%, 나스닥100 선물은 +0.23%, 니케이(CME·엔) 선물은 +1.28%로 마감했다.이 수치는 한국 야간선물이 아니라 CME에서 거래되는 간밤 미국·니케이 선물이며, 시간봉 근사값으로 ±1시간 오차가 있을 수 있다.2026년 국면(2026 연초~현재) 목요일의 코스피 상승 확률은 과거 31번 중 58%였고, 외국인 순매수 / 순매도순매수는 매수 금액에서 매도 금액을 뺀 값이 양(+)인 경우, 순매도는 그 값이 음(-)인 경우다.외국인·기관·개인 등 주체별 순매수·순매도 방향이 지수 흐름과 얼마나 연동되는지를 파악하는 데 쓰인다. 확률은 같은 기간 26%에 그쳤다.
2026년 연초부터 현재까지 139거래일을 집계한 결과,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은 39일,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은 30일, 양방향 동조가 46일, 무추종이 24일이었다.한국이 미국을 일방 추종하는 경우보다 양방향 동조 또는 무추종이 더 자주 나타났다는 점은, 간밤 미국 선물 방향이 국내 장 방향을 단독으로 결정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단, 이 기저율은 SOX 절대값 0.5% 이상·코스피 절대값 0.5% 이상의 날만 추종으로 정의한 실측값이다.
간밤SOX↔당일코스피 동방향(|SOX|≥0.5%)=한국추종 / 당일코스피↔그날밤SOX 동방향(|KS|≥0.5%)=미국추종
야간 창 — EWY 공식 지표
밤사이 야간 선물이 다음날 시초가에 무엇을 예고하는지 보는 창
간밤 CME 선물 — S&P500 +0.09%, 나스닥100 +0.23%, 니케이 +1.28% 소폭 강세
간밤 CME 미국·니케이 선물은 S&P500 선물 +0.09%, 나스닥100 선물 +0.23%, 니케이(CME·엔) 선물 +1.28%로 마감했다(2026년 8월 12일 한국 장 마감→13일 오전 5시 기준, 시간봉 근사로 ±1시간 오차 가능).이 수치는 한국 야간선물이 아니라 CME 연계 해외 선물이며, 간밤 선물 방향이 국내 장 방향으로 이어질지는 2026년 국면 기준 상호추종 기저율(139거래일 중 한국 추종 39일)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개장 전 08:00~09:00 — 동시호가주문을 모아 한 번에 체결하는 단일가 구간(개장 전·마감 직전)이다.대량 물량이 이 구간에 몰리면 갭이 만들어진다. 예측
개장 전 동시호가가 시초가를 어디로 끌고 갈지 보는 창
간밤 SOX·엔비디아 동반 강세 — 08:30 동시호가에서 반도체 갭 업 방향 확인이 첫 관문
동시호가(08:30~09:00)는 아직 시작 전이다 — 간밤 SOX +2.49% · 엔비디아 +3.03%를 받아 반도체 관련 종목이 갭 업으로 출발할 가능성이 있으나, 주간 외국인 누적 순매도 규모를 감안하면 갭이 유지될지는 기관·외국인 동시호가 참여 방향을 봐야 한다.어제(8월 12일) 교훈에서 외국인 복귀 규모를 과소평가한 점, 그리고 2026 국면 목요일 외국인 매수 확률이 26%라는 기저율을 동시에 고려해, 동시호가 시작 시 외국인 순매수 여부와 반도체 소부장 섹터 강도를 함께 체크할 필요가 있다.
전일 리뷰
전 거래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되짚는 창
8월 12일 수급 교훈: 외국인 복귀 규모 과소평가 · 기관 4일째 매수 신호 미반영
실마리 불안심리 계기판
변동성·신용융자·공매도로 시장의 불안 정도를 재는 창
폭락 전조 점수 2점 — 과매도 신호(ADR (등락비율)일정 기간 오른 종목 수를 내린 종목 수로 나눈 비율로, 시장 내부 강도를 측정하는 지표다.ADR이 급격히 낮아지면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지탱하는 반면 대다수 종목이 하락하는 ‘내부 약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만 켜진 채 오늘 목요일 장을 맞는다
폭락 전조 점수는 오늘 기준 2점이다.네 가지 신호 중 미국 야간 ADR(등락비율)이 -16.7%(2026년 7월 28일 미국 세션 기준)를 기록해 과매도 경보가 켜져 있고, 공매도 급증·매도 가속·심리 90+ 세 항목은 현재 점등되지 않은 상태다.심리 계기판의 오늘 합성 수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 계기판 시계열 데이터에 오늘 값이 수집되지 않았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심리 계기판 합성 수치의 오늘 단계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같은 단계였던 과거 경로를 직접 비교하기 어렵다.다만 폭락 전조 점수 2점 수준(ADR 단독 점등)은 공매도 급증·매도 가속이 동반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복수 신호가 겹쳤던 경우보다 경보 강도는 낮다고 볼 수 있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오늘 트리거가 될 만한 일정은 공개된 이벤트 캘린더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공매도 잔고 데이터는 2026년 8월 11일(T+2 공시 반영)까지 반영된 값이며, 당일 확정 수급은 2026년 8월 11일·12일 데이터까지 반영된 상태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원화 — 방향보다 급변이 신호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에 주는 압력을 보는 창
간밤 S&P500 선물 +0.09%·나스닥100 선물 +0.23% 소폭 강세, 원/달러 1,416.7원으로 마감한 가운데 오늘 목요일 개장을 맞는다.
원/달러 환율은 1,416.72원, 달러지수(DXY)는 99.98로 수집됐다.달러지수가 100을 소폭 밑도는 수준이며, 엔/원은 8.86원으로 엔화 강세가 지속되는 흐름이다.
실마리 디커플링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던 관계가 깨져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격차가 벌어질수록 한 지수만 봐서는 시장을 읽을 수 없게 된다. 게이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오늘(2026.08.13 목요일)은 개장 전으로 코스닥 종가·등락률 확정값이 아직 없다 — 전 거래일(2026.08.12)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권에는 주성엔지니어링(4,505억원)·실리콘투(2,449억원)·딜리셔스(1,756억원)가 이름을 올렸으나, 당일 지수 확정값은 공개된 데이터에 없다.
경고
오늘 장에서 조심해야 할 구간을 미리 짚는 창
목요일 외국인 매수 확률 26% — 주간 외국인 순매도 기조가 오늘 반전될지 확인이 핵심
2026 국면 목요일(n=31) 외국인 매수 확률은 26%로 요일별 최하위권이다 — 과거 31번 중 23번은 외국인이 순매도로 마감했다.코스피 1주 외국인 누적이 -2조 7,563억인 상황에서 SOX 급등 신호가 실제 외국인 매수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은 사례는 과거 교훈(20260810 — SOX 급등 신호가 반도체 개별 종목에 작동하지 않았다)에서도 확인된다.오늘 장중 선물 가격 차이(베이시스) 방향과 외국인 수급이 동시에 매수 쪽으로 기울지 않는다면, 반도체 대형주 상승 폭은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