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점 결론
코스피 +5.89% 폭등 반전 — 어제 폭락 하루 만에 되돌렸다
코스피는 2026년 8월 20일(목) 종가 6,852.58로 전일 대비 +5.89% 올랐다. 장중 저가 6,600.09(오전 9시 8분)에서 고가 6,904.55(오후 1시 14분)까지 하루 고저폭이 304.46포인트(4.61%)에 달했다.코스닥은 종가 840.89로 +1.99% 올랐으나 장중 고가(오전 9시 4분 850.77) 대비 종가가 낮아, 코스피보다 상승폭이 눈에 띄게 작았다.
저녁 공시 —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먼저 파는 것이다.잔고가 늘면 하락 베팅 세력이 늘었다는 뜻이다. 잔고
저녁 대체거래소에서 정규장의 움직임이 이어졌는지 보는 창
NXT 애프터마켓, SK하이닉스·삼성전자 주도로 169,407억 원 소화
오늘 NXT(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장중 스냅숏(20분 지연, 기준시각 2026-08-20 17:25 기준)에 따르면, 이 수치는 KRX 본장이 아닌 NXT만의 수치이며 당일 확정치가 아니다.해당 시각 기준 전체 거래대금 합계는 169,407억 원이며, 상승 종목 385개, 하락 종목 200개, 보합 23개로 집계됐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은 SK하이닉스(+12.07%, 56,941억 원), 삼성전자(+9.09%, 45,812억 원), 삼성전기(+0.07%, 8,394억 원), SK스퀘어(+10.96%, 4,977억 원), 알테오젠(+10.05%, 4,678억 원) 순이다. 확정 집계는 저녁에 nxt_market으로 등록된다.
내일 아침 갭(가격 공백)전 거래일 종가와 다음 날 시가 사이에 거래 없이 벌어지는 가격 구간으로, 시장 충격이 클수록 갭이 커진다.오늘처럼 급등 마감 후 밤 사이 해외 변수가 이어지면 다음 날 시가에 갭이 발생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 위험 4종
내일 아침 시초가를 흔들 수 있는 재료를 미리 꼽는 창
연준 의사록·미국 국채 재매입 발표가 겹친 날, 코스피 +5.89% 급등에도 내일 갭 방향은 열려 있다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2점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1점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0점
전조 점수 합계 3점
신호 0점
저녁 거래 원칙
폭락일 저녁에 지켜야 할 거래 원칙을 적어두는 창
폭락 전조 점수 낮고 상승 마감한 날, 저녁 거래에서도 위험 관리 원칙은 유지된다
오늘 코스피는 +5.89% 올라 6,852.58로 마감했고, 폭락 전조 점수는 3점(ADR 2점, 공매도 급증 1점)으로 낮은 편이었다.다만 심리 계기판의 20일 실현변동성(한국 변동성지수(VKOSPI)코스피200 옵션 가격을 이용해 향후 30일 시장 변동성 기대치를 수치화한 지수로, 수치가 높을수록 시장 불안 심리가 강하다는 의미다.오늘 심리 계기판의 20일 실현변동성 항목이 백분위 94번째로 높아, 단기 가격 진폭이 과거 대비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용) 백분위가 94번째로 높고, 당일 고저폭이 4.61%(304.46포인트)에 달하는 등 장중 진폭 자체는 컸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신용융자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매수하는 거래 방식으로, 잔고가 늘수록 레버리지(차입 투자)빌린 자금이나 파생 구조를 이용해 원금보다 큰 규모로 투자하는 방식으로, 수익도 손실도 배로 증폭된다.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비중은 개인 투자자의 단기 과열 여부를 가늠하는 지표로 쓰인다. 매수 규모가 크다는 뜻이다.신용융자 잔고는 금융투자협회 T+1 발표 구조라 당일 값이 다음 영업일에야 나온다.·반대매매신용융자로 매수한 주식의 담보 가치가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증권사가 강제로 매도하는 절차다.주가 급등락 후 반대매매 물량이 시장에 나올 수 있어, 신용융자 잔고 동향과 함께 봐야 한다. 값은 금융투자협회 T+1 발표 구조상 당일 값이 아직 나오지 않았고, 공매도 잔고는 2026-08-14 기준(T+2 공시)이 최신이다. 이들 수치가 갱신되기 전까지 오늘 조건만으로 내일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유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