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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89% 폭등 — 어제 폭락 하루 만에 6,852 회복 — 2026.08.20 최종판 20:00

코스피는 2026.08.20(목) 종가 6,852.58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5.89% 급등했고, 코스닥은 840.89로 +1.99% 올랐다. 코스피는 장중 저가 6,600.09(09:08)에서 고가 6,904.55(13:14)까지 304.46포인트, 고저폭 4.61%에 달하는 넓은 범위를 오갔으며, 코스닥은 반대로 오전 고점 이후 오후에 저가를 찍는 흐름을 보였다.

실마리
한국 주식시장 일간 데이터 소식지 — silmari, ‘실마리: 매듭을 푸는 실의 끝’
⑥ 최종판 20:002026.08.20 목 · 제17호폭등 직후 혼조 — 코스피 고저폭 4.61%·외국인 순매수 전환(+1조 7,068억)이 혼재하나, 분기 누계 외국인은 여전히 -68조 5,563억 원 순매도 구간
⑥ 최종판 20:00 발행 · 기준 정규장 15:30 확정
01 · Verdict정규장 확정 (2원천 대조)

오늘의 결론

코스피 +5.89% 폭등 — 어제 폭락 하루 만에 6,852 회복

코스피는 2026.08.20(목) 종가 6,852.58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5.89% 급등했고, 코스닥은 840.89+1.99% 올랐다.코스피는 장중 저가 6,600.09(09:08)에서 고가 6,904.55(13:14)까지 304.46포인트, 고저폭 4.61%에 달하는 넓은 범위를 오갔으며, 코스닥은 반대로 오전 고점 이후 오후에 저가를 찍는 흐름을 보였다.

핵심 요점
01코스피 +5.89% — 어제 -5.80% 폭락 다음 날 단 하루 만에 반등. 장중 고저폭 4.61%(304.46포인트)로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은 하루였다.
02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조 7,068억 원 순매수로 전환했고, 개인은 -2조 2,712억 원으로 대규모 매도했다. 기관계는 -4,895억 원이었다.
03아침 예측(P1) 코스피 하락(-0.5~-2.5%)은 ✗ 틀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미국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가 산출하는 반도체 관련 기업 30개 종목의 주가 지수다.한국 코스피, 특히 반도체 대형주와의 동조 여부를 가늠하는 핵심 선행 지표로 쓰인다. 반도체 -2.12%를 근거로 낸 하락 예측이 실제 +5.89% 급등 앞에서 완전히 빗나갔다. 코스닥 상승(P2)은 ✓ 맞았다(실제 +1.99%).
042026국면 목요일 코스피 통계(표본 33번)는 평균등락 +0.61%·상승확률 61%였으나, 오늘 실제 결과 +5.89%는 그 평균변동폭(3.65%)마저 크게 웃도는 극단치였다.
지금이 어느 위치인가 — 종가 · 당일 · 과거 대비 (각 열 실제 날짜 병기)
지수종가당일1주 전 08/131달 전 07/211분기 전 05/216개월 전 02/191년 전 08/20
코스피6,852.58+5.89%+0.58%+1.55%−12.32%+20.70%+118.93%
코스닥840.89+1.99%−2.38%+11.62%−23.97%−27.55%+8.14%
02 · Prediction예측 2건 · 아침 07:30 게시

우리 예측은 맞았나

아침에 걸어둔 예측이 실제와 얼마나 맞았는지 채점하는 창

코스피 예측 ✗ · 코스닥 예측 ✓ — 하락 예측이 +5.89% 폭등에 정면으로 틀렸다

오늘 예측 두 건 중 코스피(P1)는 틀리고 코스닥(P2)은 맞았다.P1은 SOX 반도체 -2.12%를 핵심 근거로 코스피 하락(-0.5~-2.5%)을 예측했으나, 실제 종가는 +5.89%로 예측 방향과 정반대였다. 어제 -5.80% 폭락 다음 날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낙폭 상단 제한 요인」으로만 언급했을 뿐, 반등이 하락을 압도할 시나리오를 주예측으로 세우지 못했다. P2 코스닥 상승 예측(+0.5~+2.0%)은 실제 +1.99%로 방향과 범위 모두 들어맞았다.

방향 적중
1/2
50% · 방향만 본 기준
폭 적중
1/2
50% · 밴드 안 마감 기준
경계 3점
✓ 실현
3점 이상 폭락 경계 · 2점 주의 (표본 소량)
예측 ① 코스피코스피는 하락할 확률이 높다
폭 -0.5~-2.5% · 종일
확정 +5.89% · 판정 ✗
아침 근거SOX -2.12% 현국면 다음날 평균 -2.44%(상승 확률 37%), 외국인 연속 매도 자기상관 +0.487·오늘 매수 확률 4%, 오전 반대매매신용융자로 주식을 산 투자자가 담보 부족 상태가 되면 증권사가 강제로 해당 주식을 팔아 대출금을 회수하는 절차다.반대매매가 집중되면 하락 압력이 가속화될 수 있어 심리 계기판의 주요 구성 요소로 쓰인다. 물량 집중 — 단 어제 -5.80% 폭락 후 기술적 반등이 낙폭을 제한할 가능성으로 낙폭 상단(-2.5%) 제한
예측 ② 코스닥코스닥는 상승할 확률이 높다
폭 +0.5~+2.0% · 종일
확정 +1.99% · 판정 ✓
아침 근거테슬라 +4.23%(현국면 다음날 코스닥 +2.82%·상승 73%), 어제 코스피와 극단적 분리 재현 가능성, 기관·외국인 코스닥 수급 방어 지속

이번 예측에서 코스피 폭락 다음 날 기술적 반등의 기저율을 별도 주예측으로 분리하지 않은 점이 P1 오판의 구조적 원인으로 남는다 — 이 사유는 데이터에 명시된 범위에서 기록한다.

03 · Trace한국거래소 확정 시세 · 시각은 분봉 실측

하루의 궤적

개장부터 마감까지 지수가 지나온 자리를 되짚는 창

코스피 09:08 저가 6,600.09 → 13:14 고가 6,904.55, 하루에 304포인트를 쓸어 올린 V자 반등

코스피 시가·고가·저가·종가6,680.34 · 6,904.55 (13:14) · 6,600.09 (09:08) · 6,852.58
코스닥 시가·고가·저가·종가843.99 · 850.77 (09:04) · 834.69 (14:12) · 840.89
04 · Fund flows단위 원화 · 한국거래소

누가 팔고 누가 샀나 — 4주체 × 4기간

외국인·개인·투자사·연기금이 각각 얼마를 사고팔았는지 보는 창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 7,068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5.89% 끌어올린 하루였다.

코스피 순매수 — 오늘 · 1주 · 1달 · 분기 (단위 원화)
주체오늘1주 08.13~08.201달 07.21~08.20분기
외국인+1조7,068억+3조4,745억+6,916억−68조5,563억
개인−2조2,712억−1조6,165억−1조3,675억+53조8,263억
연기금−1,816억−2,141억+5,234억−2조6,506억
투자사−3,177억−2조7,944억−1조7,744억+14조8,911억
01

외국인은 오늘 코스피에서 1조 7,068억 원을 순매수했다.1주 누적으로도 3조 4,745억 원 순매수 — 매도 압력을 받아온 최근 분기(-68조 5,563억 원)와 대조적인 하루다.주체별 반응 시차 데이터(2026년 기준, 표본 153일)에서 외국인 현물 순매수와 코스피 당일 수익률의 상관은 0.519로 가장 높았다 — 오늘 지수 급등의 배경 중 하나로 읽힌다.

02

개인은 오늘 코스피에서 -2조 2,712억 원 순매도했다.1주 누적 역시 -1조 6,165억 원으로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주체별 반응 시차 분석에서 외국인 순매수와 개인 순매수의 당일 상관은 -0.85로 강한 역방향 — 오늘도 외국인이 사고 개인이 파는 패턴이 그대로 반복됐다.

03

투자사는 오늘 -3,177억 원, 연기금은 -1,816억 원 순매도였다.기관계 합산은 -4,895억 원으로 외국인과 반대 방향이다.1달 기준으로는 연기금이 +5,234억 원 순매수 — 단기 매도와 중기 매수가 함께 나타나고 있어 단일 방향으로 읽기 어렵다.

04

코스닥의 투자자별 오늘·1주·1달 수급 데이터는 이 판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 해당 데이터는 코스피만 지원된다.지수로만 보면 코스피 +5.89%에 비해 코스닥은 +1.99%에 그쳐, 대형 반도체 종목이 집중된 코스피 쪽에 자금이 몰렸음을 시사한다.

05

분기(5월 20일~8월 20일) 누적을 보면 외국인은 -68조 5,563억 원을 순매도했고, 그 자리를 개인(+53조 8,263억 원)과 투자사(+14조 8,911억 원)가 채웠다.외국인이 3개월 내내 팔아온 구조 속에서 오늘 하루 대규모 순매수로 전환했다는 점은, 분기 흐름의 전환인지 일시적 반등인지 현 시점에서 단정할 수 없다.

외국인 → 개인 · 코스피 (당일 상관)개인 -0.85 (거의 정반대로 움직인다) · 코스피 0.519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편)
투자사 → 개인 · 코스피 (당일 상관)개인 -0.618 (거의 정반대로 움직인다) · 코스피 0.6 (거의 같이 움직인다)
연기금 → 개인 · 코스피 (당일 상관)개인 -0.18 (뚜렷한 관계 없음) · 코스피 0.01 (뚜렷한 관계 없음)
상관계수 읽는 법+1에 가까울수록 같이, −1에 가까울수록 반대로 움직였다는 뜻 — 현 국면(2026) 실측
05 · Fear gauge상설 계기판8요소 · 백분위 기준: 현 국면(2026)

실마리 불안심리 계기판 — 과거와 오늘

변동성·신용융자 잔고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산 금액의 합계로, 금융투자협회가 전일 기준으로 다음 영업일에 공표한다.잔고가 급증하면 개인 투자자의 빚 투자가 늘고 있다는 신호이며, 반대매매 위험도 함께 커진다.·공매도로 시장의 불안 정도를 재는 창

변동성 지표 6.05가 상위 94번째 백분위를 기록한 날, 코스피는 +5.89% 급등으로 마감했다.

변동성 백분위
94
0–100 · 높을수록 경고 · 현 국면(2026) 기준.
신용융자 5일 증감4.24 — 빚내서 산 물량의 증감 — 늘수록 하락 시 강제 청산 압력이 커진다 · 08.19 기준
반대매매 비중0.6 — 강제 처분된 물량의 비중 — 높을수록 기계적 매도 압력이 크다 · 08.19 기준
공매도 잔고주식을 빌려 판 뒤 나중에 되사 갚는 거래에서, 아직 갚지 않은 수량의 합계 금액이다. 거래소가 T+2(거래일 기준 이틀 뒤)에 공시한다.잔고가 급증하면 해당 종목의 하락 베팅이 늘었다는 신호이며, 이후 숏커버링(공매도 환매)공매도로 빌려 판 주식을 되사서 갚는 행위로, 주가 상승 시 손실을 줄이거나 차익을 실현하기 위해 발생한다.숏커버링이 집중되면 매수 압력이 단기 급등을 만들어낼 수 있다.(되사는 행위)이 반등을 이끌기도 한다. 잔고 급증 배율19.06 — 하락 베팅이 5일 새 몇 배로 늘었나 — 급증은 경계 신호 · 08.14 기준
하락일 개인 순매수 강도0.0 — 해당 없음 — 하락일이 아니다(5.89%)
무트리거 하락 연속일수0.0 — 해당 없음 — 무트리거 하락이 이어지지 않았다
코스피 20일 실현 변동성6.05 위험 · 상위 6% · 최근 한 달 출렁임의 크기 — 계기판의 중심 지표

오늘 심리 계기판 종합 점수는 0.715로 「중립」 단계다.구성 항목 가운데 당일 확정된 값은 단기 변동성(vol20) 하나뿐이며, 그 값은 6.05로 확장 백분위 94번째에 해당한다. 신용잔고 5일 변화율과 반대매매 비율은 금융투자협회가 T+1에 발표하는 항목이어서 오늘 값은 내일 영업일에 나온다. 공매도 잔고 급증 신호는 거래소가 T+2에 공시하는 구조라 오늘 상태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참고로 최근 공개된 신용잔고 5일 변화율은 기준일 2026-08-19 기준 4.24, 반대매매 비율은 같은 날 기준 0.6, 공매도 잔고 급증 배수는 기준일 2026-08-14 기준 19.06이다.오늘은 코스피가 +5.89% 상승한 날이므로 공황 매수 하락 항목(pbuy_down)과 무트리거 하락 연속 항목(notrigger_streak)은 해당 없음으로 처리됐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같은 ‘중립’ 단계였던 날의 이후 경로를 살펴보면, 2026년 누적 47번의 익일 평균 등락은 -0.38%, 중앙값 +0.65%, 상승확률 63.8%였다(표준편차 3.91%).점수 구간 40~60% 대역의 익일(29회)을 따로 보면 평균 -0.69%, 중앙값 +0.41%, 상승확률 62.1%(표준편차 3.92%)다.단, 심리 계기판의 실증 검증 결과, 합성 점수와 구성 요소 72개 항목 중 본페로니 보정 통과 항목은 0개였다 — 즉 국내 계기판은 내일을 거는 근거로 쓰기 어렵고, 오늘을 설명하는 데 적합하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과거 패턴 vs 오늘
지표오늘 값기준오늘의 위치
하락일 개인 순매수 강도0.0현 국면(2026) 백분위69 (상위 31%)
코스피 20일 실현 변동성6.05현 국면(2026) 백분위94 (상위 6%)
무트리거 하락 연속일수0.0현 국면(2026) 백분위86 (상위 14%)

오늘은 트리거가 있는 날이다.구글과 마벨의 AI 칩 동맹 체결(구글이 최대 122억 달러 규모 주식 매입 가능), 미국 재무부의 국채 유동성 공급 조치, 연준 7월 의사록 공개(‘물가 미냉각 시 금리 인상’ 언급), 미국 국가부채의 40조 달러 돌파 등 여러 이벤트가 장 전에 겹쳤다.SK하이닉스가 NXT에서 +13.07%, 삼성전자가 +9.7%를 기록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이끌었으며, 닛케이225도 오전장 +1.0%(오전 11:30 JST 기준 65,982.49)로 동반 상승했다.원인이 여럿인 날이므로, 단일 이벤트로 오늘 등락을 설명하지 않는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오늘은 복수의 외부 트리거가 확인되는 날이라, ‘트리거 없이 심리만으로 움직인 날’에 해당하지 않는다.무트리거 하락 연속 구성 요소는 현재 0이고, ‘해당 없음’ 상태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심리 계기판은 8개 구성 요소의 가중 합성 점수다.① 5일 신용융자 변화율(가중 0.135), ② 반대매매 비율(가중 0.18), ③ 패닉 바잉 하락 여부(가중 0.09), ④ 공매도 급증 여부(가중 0.18), ⑤ 20일 실현변동성(가중 0.225), ⑥ 무트리거 하락 연속일(가중 0.09), ⑦ 레버리지 ETF기초지수 일간 수익률의 2배(또는 그 이상)를 추구하도록 설계된 상장지수펀드다.레버리지 ETF 거래 비중이 높아지면 단기 개인 투기 심리가 과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ETF 비중(가중 0.10) — 각 요소를 확장 창 z점수로 표준화한 뒤 가중 합산한다.신용융자·반대매매는 T+1, 공매도 잔고는 T+2로 들어오기 때문에 당일 계기판에는 항상 지연값이 포함된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06 · Short interest잔고 · 급증 · 이후 수익률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먼저 파는 것이다.잔고가 늘면 하락 베팅 세력이 늘었다는 뜻이다. 잔고 — 급증의 패턴

공매도 잔고가 늘고 준 종목과 그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는 창

최근 급증한 공매도 종목들이 오늘 급반등하면서, 과거 현 국면(2026~) 공매도 급증 후 5일 평균 수익률이 -0.22%였던 기저율과 엇갈린 하루다.

금호건설 급증 2.3x (20260812)1일 −3.75% · 3일 −6.56% · 5일 +4.82%
SK하이닉스 급증 4.7x (20260813)1일 +3.26% · 3일 −5.84% · 5일 None
금호건설 급증 5.1x (20260813)1일 −6.75% · 3일 −12.32% · 5일 None
하나마이크론 급증 3.6x (20260813)1일 −0.14% · 3일 −0.14% · 5일 None
삼화콘덴서 급증 2.3x (20260814)1일 −5.44% · 3일 −5.24% · 5일 None
SK하이닉스 급증 15.4x (20260814)1일 +1.03% · 3일 +2.80% · 5일 None

최근 공매도 잔고가 급증한 종목 중 SK하이닉스는 8월 13일(4.7배 급증)·14일(15.4배 급증)에 이어 오늘 +12.73% 급등했다.금호건설은 8월 12일(2.3배)·13일(5.1배) 공매도 급증 이후 r5(5일 후 수익률)가 각각 +4.82%, 아직 미도달 구간이다.과거 기저율을 보면, 공매도 급증 후 5일 수익률은 현 국면(2026~, n=117)에서 평균 -0.22%, 하락확률 50% — 시장 평균(같은 기간 기저율 +2.76%)보다 -2.98%p 낮다.오늘의 급등이 공매도 잔고 해소(쇼트 커버링)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나, 원인을 하나로 특정하기 어렵다 — 이 기저율은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내일의 약속이 아니다.

07 · Sector map당일 등락 · 주도주 · 수급 · 상대강도

돈이 어디로 움직였나 — 12개 섹터

업종별로 돈이 어디에서 어디로 옮겨갔는지 보는 창

반도체 섹터 +6.6%가 지수를 견인한 날, 금융·건설·에너지 등 8개 섹터는 뒤처졌다

12개 섹터 × 당일 등락 · 주도주(시총+거래대금 기계 선정 상위 5) · 수급 방향 · 상대강도 · 자료: 그날 확정 시세(팩 「일별 시세(전 종목)」) — 거래소 섹터 집계 미수집분 재산출 · 상대강도(1주)는 대체 경로에 없어 이 판에서는 빈칸 — 거래소 수집이 풀리면 채워진다
섹터당일수급상대(1주)주도주
반도체+6.60%매수SK하이닉스 +12.73% · 삼성전자 +9.49% · 삼성전기 +0.65% · SK스퀘어 +11.85% · 주성엔지니어링 +3.32%
AI·소프트웨어+3.80%매수NAVER +5.53% · 카카오 +3.48% · 디어유 +2.39%
전력·전기+0.03%매도LS ELECTRIC −1.39% · 두산에너빌리티 −0.39% · 효성중공업 −1.75% · HD현대일렉트릭 −0.80% · 가온전선 +4.50%
전자·부품+3.32%매수삼성전자우 +10.07% · 삼성SDI +2.57% · LG전자 +0.50% · LG에너지솔루션 +0.14%
자동차−0.32%매수현대차 +0.85% · 기아 −1.43% · 현대모비스 −0.39%
방산·우주−0.91%매수한화에어로스페이스 −0.85%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3% · 한국항공우주 −0.74%
조선·해운−1.21%매수한화오션 +0.45% · HD한국조선해양 −1.77% · HMM −2.30%
금융−1.69%매도KB금융 −3.85% · 하나금융지주 −3.22% · 신한지주 −3.71% · 미래에셋증권 +4.03%
바이오−0.65%매수알테오젠 +11.86% · 코오롱티슈진 −16.41% · 삼성바이오로직스 +1.94% · 셀트리온 +0.00%
건설·인프라−2.00%매도현대건설 −2.32% · 대우건설 −2.85% · DL이앤씨 −0.84%
에너지·화학−1.51%SK이노베이션 −2.33% · LG화학 −0.75% · S-Oil −5.94% · 롯데케미칼 +2.98%
소비·엔터+0.56%매도SK텔레콤 −1.43% · 하이브 +0.70% · CJ제일제당 +2.61% · JYP Ent. +0.38%
과거 맥락오늘 자금은 반도체로 집중됐다. SK하이닉스가 +12.73%·거래대금 9조 1,096억원, 삼성전자가 +9.49%·거래대금 6조 9,607억원으로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 1·2위를 차지했다.반면 금융 섹터는 -1.69%, 건설·인프라 -2.00%, 에너지·화학 -1.51%, 조선·해운 -1.21%, 방산·우주 -0.91%로 하락했고, 전력·전기는 +0.03%로 거의 보합에 머물렀다.로테이션 정의(반도체 -2.0%↓ + 디펜시브 +2.0%p↑)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오늘은 반도체가 주도하고 디펜시브·경기방어 업종이 동반 약세인 반도체 단독 주도형 장세였다.AI·소프트웨어 섹터도 +3.8%로 동반 강세를 보였고, 전자·부품은 +3.32%로 뒤따랐다. 바이오 섹터는 알테오젠 +11.86%와 코오롱티슈진 -16.41%가 엇갈려 섹터 전체 -0.65%로 마감했다.
08 · Top 10종가 · 등락 · 4주체 수급

시장을 움직인 종목 — 거래대금 상위 10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에 어떤 주체가 붙었는지 보는 창

코스피 거래대금 1·2위를 SK하이닉스(9조 1,096억 원)와 삼성전자(6조 9,607억 원)가 나란히 차지하며 반도체 양대 종목에 자금이 집중됐다.

코스피 거래대금 1위 SK하이닉스(9조 1,096억 원, +12.73%)와 2위 삼성전자(6조 9,607억 원, +9.49%)가 압도적 비중을 차지했다.3위 삼성전기(1조 628억 원)는 +0.65%로 반도체 훈풍에 비해 상승폭이 제한적이었고, 4위 SK스퀘어(9,276억 원, +11.85%)는 하이닉스 관련주로 동반 급등했다.코스닥에서는 알테오젠(3,367억 원, +11.86%)이 1위였고,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2,970억 원, +30.00%)가 상한가로 2위에 올랐다.

거래대금 상위 10 (코스피)
종목종가등락거래대금외국인기관투자사연기금개인
SK하이닉스1,691,000원+12.73%91,096억+5,393억−241억−2,118억+201억−1조5,502억
삼성전자271,000원+9.49%69,607억+1조1,378억+1,593억−863억−235억−1조2,710억
삼성전기1,396,000원+0.65%10,628억−2,309억−1,040억−535억−498억+3,278억
SK스퀘어1,123,000원+11.85%9,276억+771억−187억−85억+36억−565억
삼성전자우191,200원+10.07%6,745억+493억+713억+161억+115억−1,217억
SK이터닉스56,000원−3.11%3,942억−138억−169억−70억+25억+321억
금호건설15,650원+24.21%3,906억+65억+9억+3억+1억−62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67,000원−0.85%2,959억+164억+71억+130억−43억−224억
NAVER219,500원+5.53%2,105억+417억+163억−1억+146억−574억
KB금융160,000원−3.85%2,069억−138억−430억−239억−117억+563억
과거 맥락단위 억원 · 외국인/기관/투자사/연기금/개인 · 자료: 한국거래소
09 · Up 5 · Down 5이유 라벨: [뉴스] 확정 · [패턴] 추정

상승 5 · 하락 5코스피 & 코스닥

가장 많이 오른 종목과 가장 많이 내린 종목, 그리고 그 이유를 보는 창

코스피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반도체·건설·보험 등 급등주와 금융·에너지 등 급락주가 뚜렷하게 갈렸다.

코스피
상승 · 상대 강세 5 (코스피)
금호전기 +29.97%[패턴] 거래대금 594억 · 기계 순위
SK증권 +29.79%[패턴] 거래대금 289억 · 기계 순위
삼양바이오팜 +29.79%[패턴] 거래대금 121억 · 기계 순위
금호건설 +24.21%[패턴] 거래대금 3,906억 · 기계 순위
미래에셋생명 +15.40%[패턴] 거래대금 235억 · 기계 순위
하락 5 (코스피)
DN오토모티브 −13.77%[패턴] 거래대금 339억 · 기계 순위
인디에프 −11.09%[패턴] 거래대금 111억 · 기계 순위
자이에스앤디 −6.79%[패턴] 거래대금 174억 · 기계 순위
S-Oil −5.94%[패턴] 거래대금 399억 · 기계 순위
LS −5.86%[패턴] 거래대금 721억 · 기계 순위
코스닥
코스닥 상승 5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30.00%[패턴] 거래대금 2,970억 · 기계 순위
더즌 +26.05%[패턴] 거래대금 261억 · 기계 순위
아이티센글로벌 +22.70%[패턴] 거래대금 483억 · 기계 순위
제넥신 +20.97%[패턴] 거래대금 100억 · 기계 순위
나이벡 +19.82%[패턴] 거래대금 314억 · 기계 순위
코스닥 하락 5
에이프릴바이오 −19.20%[패턴] 거래대금 260억 · 기계 순위
코오롱티슈진 −16.41%[패턴] 거래대금 1,781억 · 기계 순위
화신정공 −15.71%[패턴] 거래대금 399억 · 기계 순위
지엔씨에너지 −8.74%[패턴] 거래대금 422억 · 기계 순위
져스텍 −8.34%[패턴] 거래대금 145억 · 기계 순위

코스피 상승 상위는 금호전기(+29.97%), SK증권(+29.79%), 삼양바이오팜(+29.79%), 금호건설(+24.21%)처럼 개별 재료 종목과 SK하이닉스(+12.73%)·삼성전자(+9.49%) 같은 대형 반도체가 섞였다.하락 상위는 DN오토모티브(-13.77%), S-Oil(-5.94%), LS(-5.86%), 우리금융지주(-5.82%) 등으로, 에너지·금융·전선 업종이 하락 쪽에 몰렸다.코스닥에서는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30.00%)·더즌(+26.05%) 등 소형 바이오·테마주가 상위에, 에이프릴바이오(-19.20%)·코오롱티슈진(-16.41%) 등 개별 재료주가 하락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 상승과 하락이 모두 개별 종목 단위로 갈린 하루다.

과거 맥락선정 기준: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 등락률 기계 순위 · 자료: 네이버 금융(거래소 자료 수집 제한 대체).
10 · KOSDAQ window코스닥 종가 840.89 / 등락률 +1.99% / 고저폭 16.08pt(1.93%) · 2026.08.20(목)

실마리 디커플링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던 관계가 깨져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격차가 벌어질수록 한 지수만 봐서는 시장을 읽을 수 없게 된다. 게이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코스닥은 840.89(+1.99%)로 코스피 상승폭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코스피 · 코스닥 종가6,852.58 · 840.89
당일 등락+5.89% · +1.99%
당일 격차(코스피 − 코스닥)+3.90%p — 2%p 이상, 본문 승격 기준 충족
연초 이후 누적+59.01% · −11.07%
실마리 디커플링 게이지 — 연초 이후 격차+70.08%p
외국인 순매수 — 코스피 · 코스닥+1조7,068억 · None
개인 순매수 — 코스피 · 코스닥−2조2,712억 · None
투자사 순매수 — 코스피 · 코스닥−3,177억 · None
연기금 순매수 — 코스피 · 코스닥−1,816억 · None

코스닥은 +1.99%로 마쳤지만, 코스피(+5.89%)와의 격차는 약 3.9%p에 달했다.오늘 반도체 대형주가 코스피에 집중된 구조여서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덜 올랐을 가능성이 있으나, 코스닥 투자자별 수급은 이 판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수급 구조를 단정하기 어렵다.

11 · RotationK0 3단 병기

반도체 → 디펜시브, 그리고 복귀 — 국면별

섹터 로테이션(각 섹터별 자금의 회전 이동)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오늘 SK하이닉스(+12.73%)·삼성전자(+9.49%)가 동반 급등해, 로테이션(대피) 정의 조건과 반대 방향의 장이었다.

반도체 → 디펜시브 대피 후 3일 안의 되돌림
국면복귀율 · 표본
①구질서(2018~24)평균 −0.84% · 상승 45% · 과거 69번
②전환기(2025)평균 +1.70% · 상승 71% · 과거 17번
③현국면(2026~)평균 +2.05% · 상승 69% · 과거 32번

반도체(하이닉스·삼전 평균) -2.0%↓ + 디펜시브(바이오·음식료)가 2.0%p+ 강세인 날 = 로테이션(대피)

로테이션(대피) 정의는 반도체(SK하이닉스·삼성전자 평균) -2.0% 이하 + 디펜시브(바이오·음식료)가 +2.0%p 이상 강세인 날이다.오늘 SK하이닉스는 +12.73%, 삼성전자는 +9.49%였으므로, 로테이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다 — 오늘은 로테이션 국면이 아니다.참고로 로테이션 발생 후 3일 뒤 코스피 수익률은 현 국면(2026~, n=32)에서 평균 +2.05%, 상승확률 69%였다 — 오늘은 이 기저율이 적용되는 날이 아니다.

12 · 등락 비율(ADR, Advance-Decline Ratio)일정 기간 상승 종목 수를 하락 종목 수로 나눈 비율로, 시장 전반의 상승·하락 강도를 나타낸다.지수 등락폭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종목 차원의 쏠림을 파악하는 데 쓰인다. alert경보 층위 · 확률 아님

밤이 아침을 만든다 — 미국 예탁증서(ADR)미국 시장에 상장된 한국 주식의 분신이다.미국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밤사이 먼저 가격으로 찍힌다. 폭락 감지

미국에 상장된 한국 주식이 밤사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창

폭락 전조 점수 3점 — 미국 세션 ADR과 공매도 급증 신호는 켜졌으나, 매도 가속·심리 과열 신호는 꺼져 있다.

전조 점수3
ADR2 (가용: 20260728(미국세션) -16.7%)
공매도급증1 (가용: —)
매도가속0 (가용: 20260818·20260819 확정수급)
심리90+0 (가용: —)

폭락 전조 점수는 오늘 3점이다(최대 점수는 데이터에 명시되지 않아 쓰지 않는다).신호별로 보면, ADR(미국 세션 등락 비율) 2점 — 기준일 2026년 7월 28일 미국 세션 -16.7%; 공매도 급증 1점 — 잔고 기준일 8월 14일(T+2 공시 반영); 매도 가속 0점 — 8월 18일·19일 확정 수급 기준; 심리 90 이상 0점 — 8월 19일 계기판 기준이다.이 점수의 한계는 두 가지다. 첫째, ADR과 공매도 잔고는 각각 수주 전 데이터라 시차가 있다. 둘째, 전조 점수는 방향이 아니라 위험 농도를 나타내는 참고치이며, 오늘처럼 급등한 날에도 점수가 높게 유지될 수 있다 — 점수와 당일 등락 방향은 별개다.

13 · Tonight2026.08.20 19:55 수집 기준

오늘 밤 — 곧 열릴 미국장

S&P500 선물 +0.21%, 나스닥100 선물 0.00% — 연준 의사록 여진과 국채 수익률 동향이 오늘 밤 미국장의 관전 포인트다.

연준 의사록7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미국 연방준비제도) 위원 다수가 물가가 충분히 내려가지 않으면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미 재무부 국채 매입미 재무부의 국채 매입 계획 발표 이후 채권 수익률이 소폭 상승 흐름을 보였다는 보도가 마감 후 나왔다. 미국채 10년물은 기준일 2026-08-19 기준 4.65%였다.
달러지수·금달러지수(DXY)는 98.58, 금은 온스당 4,549.1달러로 집계됐다.
14 · Cross-following2026 실측

한미 상호추종 — 간밤 채점

한국장과 미국장 중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따라갔는지 보는 창

2026년 연간 누적 139거래일 중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 39회,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 30회, 양방향 46회로 집계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 지수(SOX)는 2026-08-19 기준 -2.12%였다. 아침 예측은 이 수치를 근거로 코스피 하락을 전망했으나 코스피는 +5.89%로 마감해 예측이 빗나갔다.2026 연초 이후 표본 139일을 보면,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은 39일,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은 30일, 양방향 추종은 46일, 무추종은 24일이다. 오늘처럼 SOX가 내렸음에도 코스피가 큰 폭으로 오른 경우는 무추종 또는 한국 선행 국면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으나, 이 방향 조합의 세부 빈도는 데이터에서 확인하지 못했다.외국인은 코스피 현물에서 오늘 +1조 7,068억 원 순매수했으나, 선물에서는 -6,978계약으로 현물과 반대 방향을 보였다. 현물·선물 방향이 갈린 날은 신호로 볼 수 있다.

2026년 연간 누적(139거래일) 상호추종 집계를 보면,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 39회,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 30회, 양방향 동조 46회, 무추종(양방향 모두 움직이지 않거나 반대 방향) 24회다.양방향 동조(46회)가 단방향 추종보다 많다는 사실은, 두 시장이 ‘한쪽이 이끌고 다른 쪽이 따른다’는 단순 구도보다 글로벌 동일 재료를 함께 소화하는 경우가 더 잦음을 시사한다.기준은 간밤 SOX(미국 반도체 지수)와 당일 코스피가 동방향일 때 ‘한국이 추종’(|SOX| ≥ 0.5%), 당일 코스피와 그날 밤 SOX가 동방향일 때 ‘미국이 추종’(|코스피| ≥ 0.5%)으로 정의한다.

한국이 미국을 따라간 날39일
미국이 한국을 따라간 날30일
양방향46일
표본139일

간밤SOX↔당일코스피 동방향(|SOX|≥0.5%)=한국추종 / 당일코스피↔그날밤SOX 동방향(|KS|≥0.5%)=미국추종

15 · FX window2026.08.20 19:55 수집 기준

원화 — 방향보다 급변이 신호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에 주는 압력을 보는 창

원/달러 환율 1,394.3원, 달러 지수(DXY)유로화·엔화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의 평균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달러 지수가 오르면 원화 등 신흥국 통화가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어 외국인 수급 방향을 가늠하는 참고치로 쓰인다.(DXY) 98.58로 달러 약세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스피는 +5.89% 올랐다.

원/달러1,394.3
달러 지수(DXY)98.58
엔/원(100엔)880.57

원/달러 환율은 1,394.3원, 달러 지수(DXY)는 98.58로 달러 약세 구도가 유지됐다.엔/원(100엔 기준)은 880.57원이며, 닛케이225 종가 기준값은 지표 스트립 기준 66,216.79로 집계됐다(오전장 스냅숏 65,982.49와 차이가 있으며, 지표 스트립이 오후 확정값에 더 가깝다).

16 · Rates window2026.08.20 19:55 수집 기준

금리 — 통념보다 약한 상관

금리와 채권이 주식에 주는 부담을 보는 창

미국 연준(미국 연방준비제도) 7월 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이 ‘물가 미냉각 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담은 채 공개됐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65%를 기록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4.65%
연준 7월 의사록물가 미냉각 시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 — 위원 다수 동의
미국 국가부채사상 첫 40조 달러 돌파 보도

연준(미국 연방준비제도)이 공개한 7월 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에는 ‘물가가 내려가지 않으면 위원 다수가 금리 인상을 언급했다’는 내용이 담겼다.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65%이며, 마감 후 미국 재무부 국채 매입 계획 소화 과정에서 수익률이 소폭 상승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연준 금리 정책에 불만을 드러내며 금리를 훨씬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 통화정책 독립성을 둘러싼 정치적 압박이 동시에 진행 중임을 확인한다.

17 · Reference압축 · 참고면

참고 — 증권가·월가·창

증권가 리포트와 해외 소식을 모아 읽는 창

오늘 공개된 증권사 리포트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 소급 수집이 불가한 구조이므로, 월가 스코어보드 누적 기록(28건, 적중률 54%)과 이벤트 달력으로 대신한다.

지표 스트립 — 해외 지수·환율·원자재
한국 상장지수펀드(EWY)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한국 주식 추종 상장지수펀드로, 외국인 시각에서 본 한국 시장의 가격 수준을 반영한다.외국인 자금이 한국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대리 지표로 쓰인다.(한국 ETF)174.43 (+2.58% · 2026-08-19 기준)
닛케이22566216.79 (+1.36% · 2026-08-20 기준)
달러지수98.64 (−0.19% · 2026-08-20 기준)
미국채 10년4.65 (−1.13% · 2026-08-19 기준)
나스닥26331.09 (+0.16% · 2026-08-19 기준)
SOX 반도체11738.23 (−2.12% · 2026-08-19 기준)
S&P5007707.98 (+0.21% · 2026-08-19 기준)
증권가의 시각 — 실명 리포트

오늘 날짜(2026년 8월 20일) 기준 공개된 증권사 리포트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소급 수집이 불가한 구조(네이버 리서치는 최근 것만 제공하며, 당일 저장하지 않으면 이후 조회 불가)이므로 오늘 지면에서는 리포트 내용을 담지 않는다.

월가 스코어보드

누적 28건 중 15건 적중(54%) — 공표일 기준 3거래일 후 실측 대조.

모건스탠리3/4 — 부정(20260713) 반도체 과매수 경고(메모리 겨울 전례)
맥쿼리1/3 — 긍정(20260515) 맥쿼리 SK하이닉스 목표주가 290만 원으로 상향, “장기계약 비중 최대 50%”
UBS1/1 — 긍정(20260113) 글로벌 투자은행 UBS, SK하이닉스 목표주가 100만 원 상향 조정
골드만삭스3/5 — 긍정(20260603) “코스피 37% 더 오른다”…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치 1만 2000으로 상향
씨티그룹2/3 — 긍정(20260614) 씨티그룹, 코스피지수 목표치 10,000으로 상향…강세 전망 유효
JP모건0/3 — 긍정(20260625) JP모건,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2,500으로 상향…”한국주식 비중 극대화”
노무라4/6 — 긍정(20260624) 노무라 “59만원→67만원”…삼성전자 목표가 잇단 상향
바클레이스0/2 — 긍정(20260723) 목표주가 330달러(상승여력 117%)
번스타인1/1 — 긍정(20260622) 번스타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목표가 상향…”메모리 가격 상승이 AI 비용 압박”
최근 IB 공표 논조 — 수집분, 채점 전

월가 스코어보드는 외국계 주요 투자은행이 낸 코스피 방향 예측을 3거래일 이내 실제 방향과 비교해 적중 여부를 채점한다(방향 기준, 워크포워드).2026년 누적 28건 중 15건 적중, 전체 적중률 54%다.기관별로는 노무라 4/6, 골드만삭스 3/5, 모건스탠리 3/4, 씨티그룹 2/3, UBS 1/1, 번스타인 1/1, 맥쿼리 1/3, JP모건 0/3, 바클레이스 0/2다.전체 적중률 54%는 기저율(동전 던지기 50%)과 통계적으로 구분되기 어려운 수준임을 밝혀둔다.

한국 소버린 AI — 실측 타임라인
이벤트 밀도
01 · 매크로미국 재무부가 유동성 공급에 나서며 국채금리 안도, 뉴욕증시 소폭 상승 (연합 국제)
02 · 매크로뉴욕증시,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 소폭 상승 — 다우 0.2% 올라 (연합 국제)
03 · 산업구조구글, 반도체 기업 마벨과 AI 칩 동맹 체결 — 구글이 최대 신주인수권 확보 (연합 국제)
04 · 산업구조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 내년 기업공개 계획 밝혀 (연합 국제)
05 · 매크로미국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넘어섰다 — 고금리로 이자 부담 가중 (연합 국제)
06 · 매크로연준(미국 연방준비제도) 7월 의사록 — 위원 다수, 물가가 내려가지 않으면 금리 인상을 언급 (연합 국제)
07 · 산업구조한중 로봇 기업들, 중국에서 기술·공급망 결합 협력 모색 (연합 국제, 마감 후)
08 · 산업구조일본 대기업 이토추, 데이터센터 10개 동 건설 추진 (연합 국제, 마감 후)
09 · 매크로연준 관계자들, 인플레이션 냉각 안 되면 금리 인상 필요 — 의사록 공개 (CNBC, 장전)
10 · 매크로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국채 수익률 억제에 나서 — 연준 의장 후보에 새 압박 (CNBC, 장전)
11 · 산업구조인도 시장에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칩 부족 타격, 애플·삼성은 점유율 확대 (CNBC, 장중)
12 · 정책트럼프, 연준 금리 정책 비판 — 미국이 훨씬 낮은 금리를 내야 한다고 주장 (CNBC, 장전)
13 · 산업구조마벨 주가 급등 — 구글이 AI 칩 거래로 대규모 주식 매입 가능 (CNBC, 장전)
14 · 정책타겟, 대규모 관세 환급금 수혜로 구조조정 속도 (CNBC, 장전)
15 · 매크로미국 재무부 국채 매입 계획 소화 과정에서 채권 수익률 소폭 상승 (CNBC, 마감 후)
16 · 산업구조일본 7월 수출이 예상치를 상회 — 반도체 출하 호조로 5개월 연속 증가 (CNBC, 마감 후)
언론 헤드라인

오늘 이벤트 달력에 수집된 주요 언론 헤드라인은 아래 이벤트 밀도 항목과 겹친다.장전에는 미국 재무부 유동성 공급 소식, 연준 7월 의사록 공개, 구글·마벨 AI 칩 동맹, 미국 국가부채 40조 달러 돌파, 트럼프의 연준 금리 정책 비판이 집중됐다.마감 후에는 일본 7월 수출 호조(반도체 출하 5개월 연속 증가), 이토추의 데이터센터 건설 추진, 한중 로봇 기업 협력 모색 소식이 들어왔다.

개별 종목 상세 현황은 ‘거래대금 상위 10’ 및 ‘상승·하락 순위’ 항목을 참고한다.

18 · Closing2026.08.20 19:55 수집 기준

오늘을 닫고 내일로

오늘을 닫고 내일로 넘기는 창

AI 칩 동맹연준 의사록반도체 급등
주요 항목별 요약
코스피종가 6,852.58, +5.89% — 장중 고저폭 304.46pt(4.61%)로 변동성 컸음
코스닥종가 840.89, +1.99% — 코스피 대비 상승폭 제한적
넥스트레이드(NXT)한국거래소(KRX) 본장과 별개로 운영되는 대체 거래소로, 프리마켓·메인·애프터마켓 세 세션으로 나뉘어 주식을 거래한다.본장 외 시간대 거래 동향과 점유율을 통해 기관·개인의 시간외 수급 흐름을 가늠할 수 있다. 넥스트레이드당일(08.20) 애프터마켓까지 포함한 확정 집계는 아직 등록 전 — 전일(08.19) 확정 합계 226,241억 원, NXT 점유율 13.13%
심리 계기판합성 점수 0.715(중립 단계) — 20일 실현변동성(한국 변동성 지수(VKOSPI)코스피200 옵션 가격을 이용해 향후 30일 시장 변동성 기대치를 지수화한 것으로, ‘공포 지수’라 부르기도 한다.값이 높을수록 시장 참여자들이 단기 변동성을 크게 예상한다는 뜻이며, 심리 계기판의 핵심 구성 요소다. 대용) 6.05로 상위 94번째 백분위; 신용융자·공매도 잔고는 각각 T+1·T+2 지연으로 오늘 값 미반영
폭락 전조 점수3점 — ADR 2점·공매도 급증 1점 켜짐, 매도 가속·심리 과열 신호는 꺼짐
오늘의 교훈

2026국면 목요일 기저율(상승확률 61%, 평균 등락 +0.61%)은 방향은 맞혔으나, 실제 등락률 +5.89%는 같은 국면 목요일 평균 변동폭 3.65%를 크게 웃돌았다 — 방향 예측과 폭 예측은 별개임을 다시 확인했다.구글·마벨 AI 칩 동맹, 미국 재무부 국채 유동성 공급, 연준 의사록 소화 등 여러 이벤트가 같은 날 겹쳤으므로, 오늘 급등의 원인을 어느 하나로 단정할 수 없다.

곧 열릴 미국장
S&P500 선물장 마감 기준 S&P500 선물은 7,730.5pt로 전일 대비 +0.21% 수준에서 대기 중이다. 2026 현국면(2026~) 기준 코스피가 큰 폭으로 오른 다음 날 미국 S&P500이 같은 방향으로 마감한 비율은 데이터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나스닥100 선물나스닥100 선물(NQ)은 29,561.0pt로 전일 대비 0.0%였다. 2026 연초 이후 코스피가 +5%를 넘긴 날의 다음 미국 세션 방향은 별도 표본이 없어 확인하지 못했다.
연준 의사록 여파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연준 FOMC) 의사록은 ‘물가가 안 내려가면 기준금리 인상’을 언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사록 공개 다음 날 나스닥이 하락 마감한 과거 비율은 데이터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자료: 한국거래소 · NXT · 실측 · 기준 정규장 15:30 확정 · 작성 실마리 편집팀.
본 지면은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정리하고 해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예측과 채점 기록은 수정 없이 보존된다 —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