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예측
엔비디아 실적 발표의 밤 — 오늘 반도체 축의 분기점
오늘은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개장 전이다.간밤 미국 시장에서 나스닥은 -1.00%, S&P500은 -0.87%로 마감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미국 필라델피아 거래소에서 산출하는 반도체 기업 30개 내외의 주가를 묶은 지수.한국 반도체 대형주와 동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다음 날 코스피 방향을 가늠하는 선행 참고 지표로 쓰인다. 반도체 지수는 +0.53%로 엇갈렸다.오늘 장이 열리기 전 가장 큰 재료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다 — 어제 저녁 교훈에서도 이 발표를 오늘 반도체 축 방향의 결정적 분기점으로 지목한 바 있다.
오늘의 예측
오늘 하루를 번호로 걸어 두는 창 — 채점은 장초반판부터 시작한다
오늘 예측 2건 제출 — 채점은 장 마감 후
오늘(20260821) 개장 전 예측으로 코스피 상승(+0.3~+1.5%), 코스닥 보합(-0.5~+0.5%) 2건을 걸었다.채점은 아직 대상이 아니다 — 개장 전이므로 결과가 없다.
종목 단위 예측은 오늘 아침 제출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다 —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결과를 확인하기 전 개별 종목 방향을 특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밤사이 세계 — 미국장 결과
밤사이 미국 시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는 창
간밤 뉴욕증시, 미국 국채금리 반등에 일제히 하락 — 다우존스 1.3% 내렸다.
간밤 뉴욕 증시는 미국 국채금리가 하루 만에 반등하면서 일제히 내렸다 — 연합뉴스 보도 기준 다우존스 1.3% 하락이 확인된다.지표 스트립의 확정 종가는 나스닥 26,067.17, S&P500 7,641.16, 다우 52,759.21, SOX 11,800.02이며, 이 값들은 전일 한국 장 마감(15:00 KST) 기준 스냅숏임을 참고해야 한다.유가는 미국 재무장관의 이란 경제 압박 발언 이후 2%대 급등해 브렌트유가 93달러대를 기록했고, 월마트 매장 매출 증가율이 6년 만에 최저로 나오면서 소비 둔화 우려도 겹쳤다 —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는 점을 먼저 읽어야 한다.
한미 상호추종 — 간밤 채점
한국장과 미국장 중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따라갔는지 보는 창
2026년 누적 기준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 39회,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 30회 — 한국→미국 방향이 더 자주 나타났다.
2026년 연간 기준(표본 139일)으로 한국이 미국 방향을 따른 날이 39일, 미국이 한국을 따른 날이 30일, 양방향 동조가 46일, 무추종이 24일이다.간밤 S&P500 선물이 -0.97%, 나스닥100 선물이 -1.20% 하락한 상태로 오늘 장을 맞이하는 가운데, 139일 표본에서 한국이 미국을 따른 날이 39일에 그친다는 점은 오늘 방향이 간밤 선물과 반드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단일 지표로 방향을 단정하는 것은 표본 구조상 위험하다.
2026년 연초 이후 누적(표본 139일) 상호추종 현황: 한국이 미국을 추종한 날 39회, 미국이 한국을 추종한 날 30회, 양방향 동조 46회, 무추종 24회다.기준은 SOX 등락 0.5% 이상이거나 코스피 등락 0.5% 이상인 날에만 추종 여부를 잰다 — 잔잔한 날은 집계에서 빠진다.오늘처럼 간밤 미국 선물이 크게 내린 날에는 ‘한국이 미국을 추종’하는 패턴이 상대적으로 자주 관찰된다는 점은 이 누적표가 보여주는 방향성이다 — 그러나 추종이 일어날지 아닐지는 개장 후 실측만이 확인해 준다.
간밤SOX↔당일코스피 동방향(|SOX|≥0.5%)=한국추종 / 당일코스피↔그날밤SOX 동방향(|KS|≥0.5%)=미국추종
야간 창 — EWY 공식 지표
밤사이 야간 선물이 다음날 시초가에 무엇을 예고하는지 보는 창
한국 개장 전 간밤 미국·니케이 선물 모두 하락 — S&P500 선물 -0.97%, 나스닥100 선물 -1.20%, 니케이(CME·엔) 선물 -1.18%.
전일 한국 장 마감 이후 간밤 미국·니케이 선물은 S&P500 선물 -0.97%, 나스닥100 선물 -1.20%, 니케이(CME·엔) 선물 -1.18%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기준봉 2026-08-20 15:00 KST → 최근봉 2026-08-21 05:00 KST, 시간봉 근사로 ±1시간 오차 가능).다만 2026년 연간 표본(139일)에서 한국이 미국 방향을 동일하게 따른 날이 39일에 그친 만큼, 간밤 선물 하락이 오늘 국내장 방향을 확정짓는다고 단정할 수 없다.
개장 전 08:00~09:00 — 동시호가주문을 모아 한 번에 체결하는 단일가 구간(개장 전·마감 직전)이다.대량 물량이 이 구간에 몰리면 갭이 만들어진다. 예측
개장 전 동시호가가 시초가를 어디로 끌고 갈지 보는 창
SOX +0.53%·VIX +7.52% 엇갈린 신호 — 엔비디아 발표가 갭 방향 결정
동시호가(08:30~09:00)에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HBM 관련 종목(SK하이닉스 등) 시가 갭 방향을 어느 쪽으로 당기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 서프라이즈(증권가 평균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 여부에 따라 반도체 섹터의 갭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VIX 급등과 나스닥 하락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SOX가 상충 신호를 주고 있어, SOX 연동 모듈 단독으로 방향을 판단했다가 틀린 20260820 교훈을 참고해 두 신호가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까지 폭 예측의 신뢰도를 낮게 유지한다.
전일 리뷰
전 거래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되짚는 창
20260820 적중 3/12 — SOX 단일 가중의 위험이 다시 확인됐다
실마리 불안심리 계기판
변동성·신용융자·공매도로 시장의 불안 정도를 재는 창
어제(8월 20일) 심리 계기판은 ‘불안’ 단계 — 점수 1.019로 60~80% 구간에 머물렀다.
폭락 전조 점수는 현재 3점이다.신호별로 보면, 등락 종목 비율 지표(등락비율(Advance-Decline Ratio)거래소 전체에서 오른 종목 수를 내린 종목 수로 나눈 비율.지수가 올라도 ADR이 낮으면 소수 대형주만 오른 ‘속 빈 강정’ 장세일 수 있어 폭락 전조 점수에 포함된다.)에서 2점, 공매도 급증에서 1점이 쌓였다.매도 가속과 심리 90+ 신호는 0점으로 아직 발화하지 않았다.심리 계기판 합성값은 오늘(2026-08-21) 기준으로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 개장 전 시각이라 당일 값이 생성되기 전이다.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과거 심리 계기판이 ‘불안’ 단계였던 날의 이후 경로(n=38)를 보면, 그 다음 날 평균 등락은 +0.53%, 중앙값은 +0.74%, 상승확률은 55.3%였다.같은 점수 구간(60~80%)에 있었던 날의 익일 표본(n=28)에서는 평균 -1.05%, 중앙값 -0.30%, 상승확률 46.4%로 다소 낮아진다.두 표본 모두 표준편차가 각각 5.65%p, 4.39%p로 넓어 — 방향보다 분산이 크다는 점을 먼저 읽어야 한다.
오늘(8월 21일, 금요일) 개장 전 확인되는 트리거는 복수다 — 간밤 미국 국채금리 반등에 따른 뉴욕증시 일제 하락, S&P500 선물·나스닥100 선물·니케이(CME·엔) 선물의 동반 하락, 유가 2%대 급등이 겹친 날이다.하루에 이렇게 이벤트가 겹친 날은 원인을 하나로 돌리기 어렵다 — 금리 압력, 지정학(이란 제재·유가 급등), 소비 지표(월마트 매출 증가율 6년 만에 최저) 등 여러 재료가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폭락 전조 점수 3점 자체는 단일 조건이 아니라 ADR과 공매도 급증이 함께 들어온 결과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원화 — 방향보다 급변이 신호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에 주는 압력을 보는 창
원/달러 1,395원, 미국 달러 인덱스(US Dollar Index)유로·엔화·파운드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의 평균 가치를 지수화한 것.달러가 강해지면 원화가 약해지는 경향이 있어 외국인 수급과 원/달러 환율 해석에 함께 쓰인다. 98.87 — 달러 강세 속 원화 약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지표 스트립 기준 원/달러는 1,395원, 달러인덱스(DXY)는 98.87이다.엔/원(100엔 기준)은 877.17원으로 기록되어 있다 — 닛케이225 선물이 간밤 하락한 가운데 엔화와 원화의 상대 흐름은 개장 후 실시간 확인이 필요하다.
실마리 디커플링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던 관계가 깨져 따로 움직이는 것이다.격차가 벌어질수록 한 지수만 봐서는 시장을 읽을 수 없게 된다. 게이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디커플링 수치의 패턴을 알아보는 창
오늘(2026.08.21) 코스닥 종가·등락률은 공개된 확정 데이터에 없어 지수 수치를 쓸 수 없다.
경고
오늘 장에서 조심해야 할 구간을 미리 짚는 창
VIX 급등·나스닥 하락 속 엔비디아 실적 — 신호 방향이 엇갈린 하루
폭락 전조 점수가 3점(ADR 2점·공매도 급증 1점)을 기록 중이다.공매도 급증 이후 현국면(2026~) 표본 117건에서 5일 후 평균 등락률은 -0.22%이며 하락 확률은 50%로, 베이스라인(2.76%) 대비 -2.98%p 낮다.2026-08-19 급락 이후 신용융자 잔고 관련 반대매매 압력이 동시호가 시간대에 남아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 변수는 아직 확인하지 못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