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시점 결론
코스피 시가 갭하락 후 반등, 코스닥은 장초반부터 밀려
오전 10:00 현재, 코스피는 시가 6,755.83으로 갭하락 출발한 뒤 09:48에 6,912.15까지 되오름세를 보이고 있다.코스닥은 시가 822.29로 시작해 09:53에 806.51까지 내려앉으며 장초반부터 매도 압력이 뚜렷하다 — 두 지수의 방향이 오전 중 엇갈리고 있다.
10:00 시점 기록
그 시각의 시장 상태를 사진 찍듯 기록하는 창
코스피는 저가 6,742.44에서 반등 시도, 코스닥은 09:53 저가 806.51로 장초반 약세 지속
거래대금 상위 10 — 시점 기록
거래대금 상위 종목이 그 시각까지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창
거래대금 1위 SK하이닉스 13,005억 원 — 코스피 상위 10 중 반도체·증권 계열이 절반을 차지했다.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는 SK하이닉스 13,005억 원, 삼성전자 9,182억 원, 삼성전자우 3,299억 원 순으로 반도체·전자 관련주가 상위 세 자리를 모두 채웠다.그 뒤로 금호건설 2,230억 원, 삼성전기 1,734억 원, SK증권 1,320억 원, 금호전기 1,163억 원, SK스퀘어 1,031억 원, 두산에너빌리티 695억 원, SK이터닉스 440억 원이 뒤를 이었다. 코스닥 상위는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1,487억 원, 기도산업 878억 원, 다날 571억 원, HPSP 371억 원 순이었다.
| 종목 | 전일 종가 | 시가 | 갭 | 고가(시각) | 10:00 현재가 | 등락률 | 저가(시각) |
|---|---|---|---|---|---|---|---|
| 삼성전자 | 271,000 | 267,000 | −1.48% | 276,000 (09:48) | 272,500 (10:00) | +0.55% | 266,000 (09:03) |
| SK하이닉스 | 1,691,000 | 1,675,000 | −0.95% | 1,773,000 (09:52) | 1,754,000 (10:00) | +3.73% | 1,671,000 (09:01) |
| 삼성전자우 | 191,200 | 190,100 | −0.58% | 207,500 (09:49) | 204,000 (10:00) | +6.69% | 190,200 (09:01) |
| 삼성전기 | 1,396,000 | 1,345,000 | −3.65% | 1,348,000 (09:11) | 1,326,000 (10:00) | −5.01% | 1,321,000 (09:01) |
| SK스퀘어 | 1,123,000 | 1,096,000 | −2.40% | 1,141,000 (09:48) | 1,118,000 (10:00) | −0.45% | 1,079,000 (09:01) |
| 금호건설 | 15,650 | 15,650 | +0.00% | 18,200 (09:25) | 16,120 (10:00) | +3.00% | 14,810 (09:02) |
| 카카오 | 38,700 | 38,150 | −1.42% | 38,650 (09:04) | 36,350 (10:00) | — | 36,100 (09:32) |
| 삼성생명 | 296,989 | 291,500 | −1.85% | 306,500 (09:52) | 298,000 (10:00) | — | 287,000 (09:01) |
| SK증권 | 2,810 | 2,920 | +3.91% | 3,555 (09:05) | 3,220 (10:00) | +14.59% | 3,000 (09:01) |
| 금호전기 | 7,460 | 8,000 | +7.24% | 9,690 (09:24) | 9,120 (10:00) | +22.25% | 7,810 (09:02) |
개별 종목의 일중 고·저가 폭을 보면, 금호건설은 저가 14,810원에서 고가 18,200원까지 장중 진폭이 컸고, 금호전기는 저가 7,810원·고가 9,690원으로 하루 안에 등락이 엇갈렸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저가 1,669,000원·고가 1,724,000원 사이를 움직여 상위 거래대금 종목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진폭이 안정적이었으나, 고·저가 시각별 세부 분봉 데이터는 이 시각 기준으로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상승 5 · 하락 5 — 시점 기록
가장 많이 오른 종목과 가장 많이 내린 종목, 그리고 그 이유를 보는 창
코스피 −0.93% · 코스닥 −3.74% — 방산·전력이 집중 매도를 받는 사이 반도체 대형주는 보합권을 지켰다.
코스피 상승 상위(거래대금 100억 원 이상)에서 금호전기 +28.95%, 금호건설 +12.65%, SK증권 +15.30%이 눈에 띄지만, 세 종목 모두 시가총액 소형주 계열로 지수 기여는 제한적이다.하락 상위에서는 방산·우주 섹터가 두드러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1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8.64%가 나란히 하락 상위에 들었고, 두산퓨얼셀 −10.46%은 에너지 계열에서 낙폭이 가장 컸다.코스닥은 낙폭이 더 가팔랐다. 코미코 +27.52%, 우리기술투자 +15.50%처럼 단발성 급등주가 상위를 채운 반면, 에스피지 −7.54%, 기도산업 −7.22%, 로보티즈 −7.24%, HPSP −5.42%·알테오젠 −5.01% 등 중·소형 성장주 전반이 팔렸다.섹터 지도를 보면 12개 섹터 중 금융(+0.06%) 한 곳만 보합권을 지켰고, 방산·우주 −5.70%·건설·인프라 −4.67%·전력·전기 −3.82%·바이오 −3.52% 순으로 낙폭이 컸다. 반도체 섹터는 −2.05%로 지수 평균 수준에 머물렀으며, 삼성전자 보합·SK하이닉스 소폭 상승이 섹터 전체 낙폭을 일부 완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