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시점 결론
코스피 갭상승 출발 뒤 반도체 주도로 상승폭 확대
어제 하락 충격이 남아 있는 가운데 코스피는 오늘 오전 6,672.39에 시가를 형성한 뒤 9시 8분 장중 저가 6,600.09까지 밀렸다가, 9시 43분 고가 6,771.19를 찍으며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코스닥은 오전 9시 4분 고가 850.77을 기록한 뒤 835.33(9시 25분)까지 되밀리는 등 코스피와 다른 경로를 보이고 있으며, 두 시장의 방향이 엇갈리는 흐름은 이 판 기준(10:00)으로 아직 확인 중이다.
10:00 시점 기록
그 시각의 시장 상태를 사진 찍듯 기록하는 창
코스피, 어제 폭락 다음날 시가 6,672.39에서 출발해 장초반 6,771.19까지 치솟으며 되돌림 진행 중 — VIX 급락·수급 신호는 엇갈려
거래대금 상위 10 — 시점 기록
거래대금 상위 종목이 그 시각까지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창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 거래대금 1위 SK하이닉스(1조 4,531억 원)가 반도체 섹터 상승을 견인하며 장초반 수급을 독점하고 있다.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 두 종목인 SK하이닉스(14,531억 원)와 삼성전자(10,838억 원)가 오전 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09:52 기준 두 종목 모두 시가 대비 상승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코스닥에서는 알테오젠이 1,379억 원으로 거래대금 1위를 기록했고, 코오롱티슈진이 735억 원으로 3위에 올랐으나 등락 방향은 서로 반대다.
| 종목 | 전일 종가 | 시가 | 갭 | 고가(시각) | 10:00 현재가 | 등락률 | 저가(시각) |
|---|---|---|---|---|---|---|---|
| SK하이닉스 | 1,500,000 | 1,613,000 | +7.53% | 1,663,000 (10:00) | 1,662,000 (10:00) | +10.80% | 1,576,000 (09:08) |
| 삼성전자 | 247,500 | 257,000 | +3.84% | 264,000 (09:43) | 263,500 (10:00) | +6.46% | 252,500 (09:07) |
| 삼성전기 | 1,387,000 | 1,401,000 | +1.01% | 1,413,000 (09:50) | 1,408,000 (10:00) | +1.51% | 1,335,000 (09:03) |
| SK스퀘어 | 1,004,000 | 1,082,000 | +7.77% | 1,090,000 (09:54) | 1,086,000 (10:00) | +8.17% | 1,029,000 (09:07) |
| 삼성전자우 | 173,700 | 180,000 | +3.63% | 186,500 (10:00) | 186,500 (10:00) | +7.37% | 176,700 (09:08) |
| 파미셀 | 11,380 | 14,770 | +29.79% | 14,790 (09:02) | 12,110 (10:00) | +6.41% | 11,380 (09:01) |
| SK이터닉스 | 57,800 | 58,800 | +1.73% | 63,700 (09:43) | 62,000 (10:00) | +7.27% | 56,900 (09:01) |
| 삼성SDI | 487,000 | 493,000 | +1.23% | 514,000 (09:17) | 508,000 (10:00) | +4.31% | 493,500 (09:02)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177,000 | 1,190,000 | +1.10% | 1,190,000 (09:01) | 1,158,000 (10:00) | −1.61% | 1,144,000 (09:09) |
| NAVER | 208,000 | 210,500 | +1.20% | 221,000 (09:33) | 219,000 (10:00) | — | 209,500 (09:02) |
SK하이닉스는 09:08 저가 1,576,000원까지 밀린 뒤 반등해 09:50 고가 1,650,000원을 터치했고, 삼성전자도 09:07 저가 252,500원에서 09:43 고가 264,000원으로 회복 경로를 보였다.반면 파미셀은 09:02 고가 14,790원으로 출발했다가 09:42 저가 11,950원까지 급락하는 등 장초반 변동폭이 컸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09:00 고가 1,203,000원에서 09:09 저가 1,144,000원으로 밀리는 흐름을 보였다.
상승 5 · 하락 5 — 시점 기록
가장 많이 오른 종목과 가장 많이 내린 종목, 그리고 그 이유를 보는 창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각각 +7.93%·+4.44%로 반도체 섹터를 이끌고, 코스닥에서는 코오롱티슈진이 -20.27%로 급락해 장초반 상승·하락이 종목별로 극명하게 갈린 날이다.
코스피 상승 쪽에서는 SK증권이 +29.79%로 가장 많이 올랐고, 고려아연 +12.66%, 카카오페이 +11.15%, SK하이닉스 +7.93%, OCI홀딩스 +6.31%, NAVER +6.25%가 뒤를 이었다(거래대금 100억 원 이상 기준).코스피 하락 쪽에서는 LS가 -3.15%, 우리금융지주 -2.99%, KB금융 -2.52% 순으로 금융·전력 계열이 약했다.코스닥에서는 코오롱티슈진이 -20.27%로 급락하고 화신정공 -11.99%, HLB -7.24%가 내린 반면, 아이티센글로벌 +25.83%, 다날 +18.84%, 헥토파이낸셜 +17.79%는 강하게 올라 종목별 온도차가 컸다.섹터 지도 기준으로는 AI·소프트웨어(+4.92%)와 반도체(+2.97%)가 강세인 반면, 바이오(-2.49%)와 방산·우주(-0.89%), 전력·전기(-0.35%)는 약세였다 — 단, 섹터별 수급 방향은 이번 판 시각 기준으로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